안녕하세요. 그림책 비전멘토 박상림입니다.

하브루타와 디베이트의 맛난 요리가 있어 소개합니다.

호기심은 그 자체만으로도 존재 이유가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질문이 멈추지 말아야 하는 이유입니다.

'가정식 대화 밀키트'는 가족들과 하브루타 디베이트를 쉽게 따라 할 수 있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목차

추천의 글

들어가는 말

이 책의 활용법

하디 밀키트, 알기 쉬운 용어 정리!

1부 : 하디 밀키트 사용 설명서

하디 밀키트 창업 철학 Q&A 12

하아와 디아가 추천하는 인기 메뉴 Top 48

하디 밀키트, 고수로 가는 길

하디 밀키트 필수 재료 소개

아이 눈높이에 맞는 하디 밀키트 요리 놀이

하디 밀키트, 10배 맛있게 즐기는 노하우 12

하디 밀키트, 대한민국 최초 체험단 리뷰

2부 : 쟁점 하디 밀키트

아이들이 관심 갖는 주제는 무엇일까?

‘쟁점(爭点)’, 그것이 알고 싶다

쟁점 하디 밀키트 매뉴얼

메뉴1. 동물 실험을 허용해야 한다

메뉴2. 비속어를 사용하면 안 된다

메뉴3. 공부를 잘해야 성공한다

메뉴4. 플라스틱을 없애야 한다

메뉴5. 동물원을 없애야 한다

메뉴6. 친구의 별명을 부르면 안 된다

메뉴7. 통일은 꼭 해야 한다

메뉴8. AI 교육을 확대해야 한다

메뉴9. 충분한 수면을 허용해야 한다

메뉴10. 성형수술을 해서라도 예뻐져야 한다

메뉴11. 사형제도를 폐지해야 한다

메뉴12. 개고기를 먹으면 안 된다

메뉴13. 초등학생은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안 된다

메뉴14. 화가 나면 화를 내도 된다

메뉴15. 단독주택이 아파트보다 살기에 더 좋다

메뉴16. 수학 교과는 꼭 필요하다

메뉴17. 방 정리정돈은 꼭 해야 한다

3부 : 질문 하디 밀키트

질문 밀키트를 맛있게 먹는 9가지 방법

‘어떻게 먹느냐’가 가족의 품격을 만든다

신비한 질문 하디 밀키트, 마음과 마음을 잇다!

[일상] 아이의 마음과 일상을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싶을 때

[가족] 가족을 더 잘 이해하고 친밀한 가족 관계를 원할 때

[사회] 세상의 다양한 분야에 호기심 있게 탐구하고자 할 때

[교과] 자연·환경·과학

[그 외] 독서 생활 관련 질문

[부록1] 뉴스와 신문 기사에서 찾은 디베이트 밀키트 메뉴

[부록2] 삶과 일상을 새롭게 바라보는 인생 질문 224

[부록3] 키워드 질문 만들기 샘플

참고 자료


고수가 되는 비법은 반복 연습이다.

6단계 하디 밀키트, 고수로 가는 길

1. 50가지 메뉴에서 아이와 부모가 이야기하고 싶은 밀키트를 고른다.

2. 메뉴를 선택한 다음에 개념 탐구를 한다.

3.찬반 입장을 정한 후 이야기하는 순서를 결정한다.

4. 찬반 입장에 대한 주장을 하고, 첫 번째 주장에 대한 반론을 한다.

5. 첫 번째 바론을 듣고 다시 반론한다. 이런 과정을 시간에 맞게 반복한다.

6. 소감으로 마무리한다.

p77-78


하브루타와 디베이트의 장점들을 모아 놓았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하나의 주제를 갖고 이야기 나눌 때 많은 시너지 효과가 일어날 것 같습니다. 초등학교 5~6학년 친구들에게 논리적 사고를 확장해 줄 수 있습니다. 다양하게 쟁점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어 즐겁습니다.

발언의 순서와 찬반 입장을 자녀와 합의하여 결정하고, 주장을 세우고 근거 자료를 시간을 정해 놓고 조사를 해야 합니다. 한두 끝도 없이 시간을 쓸 수 없기 때문입니다. 연령별 주제와 발달 특성에 맞는 활동 그리고 시간과 난이도를 분류해 좋아 좋습니다. 끝나는 시간을 정하고, 약속한 시간에 끝내는 연습이 중요합니다. 타이머를 사용하여 객관적으로 서로가 지킬 수 있게 환경을 만들어야겠습니다.

서로 대화를 하다 보면 자신의 생각이 틀릴 수 있다는 걸 인정하고 서로의 생각이 다르다는 걸 인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갈등 상황에서 열린 마음으로 다양한 의견을 수용할 수 있는 힘을 기르게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이 꼭 필요할까? 아이의 입장에서는 친구들이랑 연락을 해야 하고, 수업 중에 모둠별 영상을 찍고 편집도 해야 한다고 합니다. 엄마 하락 없이 자유롭게 스마트폰을 쓰고 싶고, 친구들과의 비밀대화를 보게 될까 봐 부담스럽습니다. 부모님 입장에서는 스마트폰에 중독될 수 있다. 연결되는 내용 때문에 몇 시간씩 스마트폰을 쓰게 된다.

p168-173


'내가 과연 스마트폰을 이길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스마트폰을 쓰지 않기로 마음을 정한 은우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부모님과 이렇게 질문을 통한 하브루타 디베이트 대화로 자신의 입장과 생각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이야기할 수 있어 지혜롭다 느껴집니다.

아이에게 무작정 스마트폰을 빼앗기보다는 하브루타 디베이트를 통한 서로의 입장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스마트폰으로 파생되는 문제들에 대해서 하나씩 문제 해결점의 답을 찾아가는 것이 가능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쩔 수 없이 허락했는데, 어느새 게임 중독》은 스마트폰을 빼앗아도 부모 눈을 피해 어떻게든 게임 세상으로 다시 끌려들어 가고야 마는 아이와, 그때마다 무너지는 신뢰를 붙잡고 다시 한번 아이를 믿고 포기하지 않은 부모의 눈물겨운 사투의 기록이 담긴 책입니다. 그 어디서도 속 시원한 해답을 찾기 힘든, 게임 중독의 출구로 가는 길을 찾아낸 평범한 아빠의 3년간의 고군분투를 담고 있습니다.

저도 이 책을 읽고 중학교 1학년 아들과 4학년 딸아이와 하브루타 디베이트를 해보려 합니다.


질문 밀키트를 맛있게 먹는 9가지 방법에서는 질문을 가지고 다양한 방식으로 대화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질문을 받고 나서 천천히 궁리할 시간을 주세요. 우리 모두는 대답 자동판매기가 아닙니다. 질문의 종류와 성격에 따라 대답하기 위해 준비하는 시간이 다릅니다.

한 가지 질문을 선택하여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을 순서대로 돌아가며 만든다. 키워드 하나 선정한 다음에 키워드가 들어가는 질문을 가족이 함께 만든다.

p194-201


그림책으로 읽고 질문을 만드기 수업을 진행했을 때 아이들이 질문을 만드는 것 자체를 어려워하였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난감해 하였습니다. 3~4가지를 만들고 나면 어떤 질문을 만들어야 할지 어려워합니다. 그때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있어 감사합니다. 예시로 들어 있는 신비한 질문 하디 밀키트, 마음과 마음을 잇다!를 보니 마음이 놓입니다.

"질문은 또 다른 질문을 낳는다!"

시간을 나타내는 말을 바꿔 질문해 주세요. 오늘 감사했던 일은 뭘까? 어제, 지난주, 이번 달, 올해 가장 감사했던 일 세 가지만 말해본다면? 이렇게 시간의 흐름을 이용해서 질문을 만들 수 있습니다. 대답을 간단하게 했을 경우 "왜?"라는 질문으로 더욱 구체적으로 아이의 생각을 들을 수 있으니 좋습니다.

[일상] 아이의 마음과 일상을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싶을 때, 삶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고 싶을 때, 즐거운 상상을 하고 싶을 때, 친구 관계를 돌아보고 싶을 때, 이해하고 친밀한 가족 관계를 원할 때, 진로 질문 밀키트, 가족 100문 100답 밀키트, [사회] 다양한 분야에 호기심 탐구할 때, [교과] 자연, 환경, 과학, 독서생활 관련 질문, 작가, 주제, 사건, 배경, 등장인물에 관련한 질문 만들기가 있습니다. 이 질문들만 활용해도 질문 만들기는 식은 죽 먹기가 될 것 같습니다.


이런분들께 추천 드립니다.

하브루타와 디베이트의 장점만 활용하고 싶은 분

하브루타의 질문 만들기 활용하고 싶은 분

디베이트로 아이들의 생각을 확장하고 싶은 분

창의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대화법이 궁금하신 분

밥상머리 토론을 가족과 하고 싶은 분

글로벌 시대에 훌륭한 리더를 만들고 싶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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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책 비전멘토 박상림입니다.

우리나라를 대표할 판타지 세계가 열린 책을 소개합니다.

최초의 대장장이 왕 이후로 300년이 지났습니다.

당신의 새 이름은 에이어리입니다. 서른두 번째 대장장이 왕을 찾아야 합니다.

인류의 기원을 밝히는 대서사시의 시작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허교범 작가는 1985년 강원도 홍천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에서 사회학을 전공했다. 어린 시절부터 이야기 만드는 것을 좋아하여 중학교 1학년 때, 작가가 되겠다는 꿈을 품었다. 『스무고개 탐정과 마술사』는 어린 시절부터 가장 좋아하는 장르인 추리 소설을 읽으면서 느꼈던 흥분과 재미를 생각하면서 쓴 첫 번째 장편동화이다. 첫 장편동화 『스무고개 탐정과 마술사』로 제1회 스토리킹을 수상했으며, 지은 책으로는 「스무고개 탐정」 시리즈가 있다.


목차

1장 솜씨가 엉망인 레푸스가 쏜 화살이 그날따라 엉뚱하게 잘 맞는 일이 벌어진다

2장 여행의 피로에 지친 가르젠이 작은 사기와 싸움에 말려들어 주먹을 자랑한다

3장 나, 이름을 밝힐 수 없는 관찰자가 가르젠의 뒤를 따라가면서 그의 꿈을 들여다본다

4장 아리셀리스가 쌍둥이 형을 만나고 나오자 남은 이들이 예언에 대해 이야기한다

5장 스타인 땅에서 책을 벗 삼아 외로운 밤을 보내던 노인에게 믿을 수 없는 손님이 찾아온다

6장 겁쟁이 도둑이 바닥을 기고 여행자가 타협을 시도하고 노예가 반항하고 집이 불탄다

7장 위압적인 기운을 풍기는 황제와 마법사가 만나 더러운 음모가 무르익고 괴물이 어둠 속에서 울부짖는다

8장 슈타이어가 임무를 완수할 기회를 얻지만 불청객이 들이닥쳐 방해한다

9장 논쟁이 끝나고 에퍼가 시험을 치른 다음 자기가 만든 물건에 걸맞은 이름을 받는다

10장 사제들은 회의하고 트라이버는 마차를 만들고 데스커드는 작은 역할을 맡아 기뻐한다

11장 제국 변방에 있는 마을에 괴물이 찾아오고 놈팡이 가이자이는 손에 흙을 묻히지 않는 인생을 꿈꾼다

12장 대장장이 왕이 탄 마차가 카니세리움을 만나 바퀴가 망가지도록 도망친다

13장 젤레즈니 여왕 데네브가 한 곳에서 새로운 별이 나타나기를 기다린다

14장 황제와 대장장이 왕이 마침내 만나고 마법사 왕이 모두의 눈을 부시게 한다

15장 오카브가 이야기를 지어내는 동안 에이어리가 신전을 벗어나 달아난다

작품 해설


제국의 서쪽 끝에 작은 나라 하나가 매달려 있었다. 숲이 많아 숲의 나라라고도 불리는 이 나라의 진짜 이름은 스타인이었다. 제국 사람들에게 이 땅에 사는 사람들은 거칠고 성미가 고약하다는 편견이 널리 퍼져 있었다. 레푸스 스타인은 스타인 왕의 유일한 자식이었다.

P19


시공간적 배경이 어디일지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어느 시대 어떤 배경인지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 현재와는 다른 신화적 세계를 엿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스타인의 유일한 왕의 자식 레푸스는 솜씨가 엉망인데 그날따라 엉뚱하게 쏜 화살이 잘 맞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오줌 세 방울 왕자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레푸스는 화살로 사신의 대장을 맞혔습니다.


나는 지금 별 아래 공중에 둥둥 떠다니면서 아래로 펼쳐진 세상을 관찰하고 있다. 나는 이름 대신 그냥 관찰자라고 불리기 원한다. 한때는 인간이었지만 지금은 인간이 아닌 존재가 되었다는 사실 정도만 알아두면 된다.

P59-60


관찰자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서 여러 가지를 동시에 볼 수 있습니다. 우와~ 나에게도 이런 능력이 있다면 좋겠다는 상상을 해봅니다. 어쩔 수 없이 잠깐 가르젠 그의 머릿속 세상에 잠시 다녀옵니다. 에퍼를 만납니다. "어째서 저를 선택하셨습니까?"를 반복해서 묻고 있습니다.


왕의 동생이 왕을 죽이고 새로운 왕이 될 것이다. 그 예언을 아는 사람은 마법사 왕국 안에서도 극소수였다. 그러나 황제가 가진 정보력이라면 비밀이 새어 나갔을 수도 있었다. 까마귀가 울지 않는 곳에는 사람이 살지 않는다는 말도 있었다.

P141


황제는 대장장이 왕이 신의 사제와 어린 후보를 비밀리에 죽이라고 까마귀 발톱 한 부대를 스타인에 파견했습니다. 대장장이 왕 후보였던 아이를 죽이는데 성공했습니다. 황제는 이제 완벽한 사고로 대장장이 왕을 죽이고 싶어 했습니다. 그래서 카니세리움이 필요했습니다.


가르젠은 "그 아이가 가지게 될 힘이 그 아이를 죽이는 것을 정당하게 만들어 주지는 않고, 대장장이 왕은 이유 없이 인간을 학살하지도 않는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슈타이어와 가르젠은 싸움을 시작하였습니다. 과연 이 싸움은 어떻게 될까요? 그들을 도와주는 마법사는 누구일까요? 에퍼는 정말 서른두 번째 대장장이 왕이 될 수 있을까요?


이제는 자유롭게 되었으니 다시 새장에 들어갈 일은 없어. 여기 이렇게 나타난 것은 형에게 작별 인사를 하기 위해서야. 그래야 그 저주받을 예언이 실현되지 않을 테니까. 다시는 형 근처로 오지 않을 생각이니 마지막 인사를 받아 줘.

P287


라토는 아리셀리스를 연기하는 것을 완전히 그만두었습니다. 동생을 연기하는 동안 동생의 처지와 마음을 엿볼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라토는 마법의 흐름을 자유롭게 쓰는 동생을 질투했고 두려움도 느꼈습니다. 라토는 빛나는 손을 에이어리의 가슴에 난 상처에 대고 외쳤습니다.


이제 어떤 무기와 발톱으로도 그대의 생명을 다치게 할 수 없을 것이다.

마법사의 왕의 권능으로 말한다.

P294


황제의 계략에 맞설 가장 강력한 상대는 대장장이 왕이었습니다. 대장장이 왕으로 선택되는 에이어리가 불을 지키는 소박한 소년의 모습으로 등장하는 첫 장면도 인상 깊습니다. 외로운 소년, 연약하고 소심해 보이던 소년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멋진 청년으로 대장장이 왕의 면모를 갖추어 가는 모습이 그를 응원하게 합니다.

다양하고 개성 있는 소설 속 등장인물들과 만남이 즐겁습니다. 독특하고 개성 있는 카니세리움 괴물도 신기하고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새로운 창조물과 그들을 상상하는 것이 판타지를 읽는 재미이지요. 가제본과 비교하면서 읽어서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음 이야기도 몹시 기대됩니다.


이런분들께 추천합니다.

현실을 벗어나 판타지 세계로 가고 싶은 분

한국형 판타지 동화가 궁금한 분

짧은 시간에 책 속으로 푹 빠지고 싶은 분

인류의 시작이 궁금하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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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책 비전멘토 박상림입니다.

평생 여자로만 살아온 엄마의 연년생 아들 육아 에세이를 소개합니다.

두 아들을 키우면서 필요했던 공부에서 얻은 지식과 경험의 노하우가 담겨 있습니다.

두 아들을 통해 얻은 재미와 유쾌함을 선물 받을 수 있습니다.


아들도 남자니까 남편이랑 비슷하겠지? 아니었다. 성인 남자를 이해하고 알아 가는 것과 남자아이를 키우는 것은 큰 차이가 있었다. "동생은 자기가 형인 줄 알아요. 형이 있는 동생은 자기 또래는 시시해요." 형과 동생은 엄연히 다르다. 자유와 책임이 다르므로 똑같이 대하면 안 된다고 했다. 부모가 형과 동생을 공평하게 대할수록, '때리지마!'라고 이야기할수록 서로 경쟁자라는 인식이 강해진다. 형에게 권한을 주고 부모는 심판관으로 뒤로 물러난다.

P71-72


중학교 1학년 아들과 초등학교 4학년 딸이 있습니다. 주혁이와 주하가 왜 싸우는지, 주혁이가 그동안 왜 그렇게 자기만 억울해하고 불만이 가득했는지. 이 글을 보면 무릎을 탁! 쳤습니다. 제가 그동안 무엇을 놓치고 살아왔는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동생과 오빠는 다른 것이었습니다. 편애로 비칠까 똑같이 맞춰 주려고 했던 것이 주혁이에게 상처가 되고 주하에게는 경쟁심을 불러일으켜 왔던 것이었습니다.

주혁이에게 책임을 더 많이 물기만 했지 선택권의 권한을 부여하지 않았습니다. 항상 똑같이 주고는 불평하는 주혁이에게 나물하기만 했습니다. 주혁이에게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고 그동안의 마음을 몰라주어 '속상했겠구나'하고 마음을 알아줘야겠습니다.

'하지 마라'라는 교정과 통제가 아니라, '그런 행동'에 대한 그 넘어의 것을 봐야 함을 깨닫습니다. 주하에 대한 억울함과 부모님의 태도에 대한 불만이 쌓였기 때문에 주하에게 고운 말과 행동이 나가지 않았 것입니다. 오늘부터 주혁이에게 더 많은 권한을 부여해 주고 선택권을 줘야겠습니다.


부모가 아이에게 물려줄 수 있는 최고의 유산은 좋은 습관을 길러 주는 것. 그중 하나가 책 읽는 습관이라 생각한다. 자기 전에도 일어난 직후에도 책을 안고 누 비비며 걸어 나오는 아이들. 밥 먹을 때도 책 보는 아이들을 보며 환경의 중요성을 실감한다. 아이 그림책을 읽어 주다가 따뜻한 그림과 내용에 울컥할 때가 많다. 이런 책을 보며 자라는 아이들은 따뜻한 마음을 가질 수밖에 없겠구나. 자극적인 영상보다 따뜻한 그림으로 아이 마음이 가득 채워지기를, 그 꽉 찬 마음으로 세상을 마음껏 탐험하고 도전하며 살아가기를!

p219-220


2015년 일곱 살과 네 살인 주혁, 주하에게 더 좋은 그림책을 읽어 주고 싶다는 생각에 그림책 놀이지도 사 자격과정을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그림책을 소리 내어 읽어 주는 강사님의 모습이 저를 그림책의 세상으로 들어가게 해주었습니다. 10분 정도 그림책을 함께 읽었을 뿐인데 그 속에 있는 메시지와 감동이 그대로 전해져 왔기 때문입니다.

매일 같이 아이들이 잠자기 전에 30분 정도를 충분히 그림책을 읽어만 주었을 뿐인데 아이들은 책과 친해지고 책을 읽는 습관을 잡아갈 수 있었습니다. 스마트폰의 게임과 유튜브로 늘 영상만 접하는 아이들과는 뇌 발달에도 다른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책을 읽을 때는 생각하는 뇌 전두엽이 활성화한다면 영상을 볼 때는 후두엽이 자극됩니다.

책을 볼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어 주고 그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함을 느낍니다. 부모인 저부터 책을 보고 함께 읽고 이야기하는 것을 더 많이 만들어 가야겠습니다. 방과후 수업으로 만나는 친구들에게 학교 도서관 말고 우리 동네 도서관에 간 적이 있냐고 물은 질문에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는 친구들이 몇 명 있었습니다. 그 이야기를 들으니 안타까워서 부모님께 한 번 같이 가보자고 제안을 먼저 해보라고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저부터라도 도서관과 서점에 더 자주 가야겠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즐겨 읽는 책도 같이 읽으면서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야겠습니다.


내게도 지나온 시간이 있다. 나를 내려놓고 엄마로서 사는 삶은 상상 그 이상이었다. 어떤 일을 이뤄낸 사람에게 '넌 똑똑하니까.'로 일축한 말이 왜 서운한지 이제야 알게 되었다. 자신의 목표를 이루고자 견디고 노력한 시간은 배제된 채 한 말이기 때문이다. 우리 집만의 육에 관이 자리를 잡아갔다. 내가 지나온 시간에 당당한 사람이 되고 싶다.

P245-246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그 기회를 얻기까지 수많은 시도와 실패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안현진 작가가 <<연년생 아들 육아 눈에 뵈는 게 없다!>>를 출간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도와 경험들이 쌓아야 했을까요? 그것들이 모아져서 한 권의 책으로 만들어졌는지를 상상해 봅니다. 아이들과 함께 한 시간과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했던 답들입니다. 책, 강의, 부부와의 대화까지 많은 일들의 결과물입니다.

자신만의 목표를 명확하게 정하고 그것을 어떻게 하면 이룰 수 있을지 역산 스케줄로 계획을 짜고 실행했을 때 좀 더 가까이 그 목표에 다가갈 수 있습니다. 아무것도 실행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고 제자리입니다. 저도 세 번째 책을 출간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매일 글쓰기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이 시간이 저를 더 당당하게 만들어 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런분들께 추천 드립니다.

연년생 아들을 키우고 계신 분

아들에 대해서 궁금한 분

육아가 힘들고 지친 분

드라마 같은 에세이를 원하는 분

오늘 보다 더 성장하고 싶은 분

평범한 일상의 감동을 느끼고 싶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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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책 비전멘토 박상림입니다.

새벽 2시 꿈을 이루기 위해 그림을 그리며 꿈을 위해 노력하는

모든 엄마를 응원하는 책이 있어 소개합니다.

"간절하면 언젠가는 이루어진다."


강산 작가는 2004년 아주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2005년 회사에 취직하였다. 2015년 개인전을 열었으며 2017년 Kingston Univ. Pre Master 입학허가 / De Montfort 석사과정 입학허가를 받았고 2017년 관공서 교통포스터 심사위원을 역임했다. 2018년 대한민국 미르인 예술대전 입상, 2019년 가족전, 2021년 개인전, 2022년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자살예방 강사로 활동했다.

법학과를 졸업하고 관련 회사에 취직한 지 17년, 육아 14년(다자녀 육아는 4년), 정말로 힘들었지만 ‘꿈’이 있으니 버틸 수 있었다. 화가가 되고 싶어서 적극적으로, 무던히도 애써왔고 지금도 애쓰고 있다. 그런 것들이 모여 지금의 자신을 만들게 된 것 같다고 한다. “여러분도 꿈이 있잖아요. 우물쭈물 고민할 시간이 없어요. 시간은 계속 흐르니까요. 그 꿈을 위해 지금 당장 시작하세요.


목차

프롤로그_왜 그림에 집착하세요?

1. 마음속에 품고 있는 꿈이 있나요?

워킹맘의 육아는 이런 것? | 다시 느낀 짜릿함 | 모두가 잠든 새벽 2시 | 절대 경험할 수 없는 것 | 

부디, 지금

2. 온 마음을 다하면 우주가 도와준다

동네 카페에서 만난 우연한 인연 | 나를 찾는 여정 - 윤석남 화가님과의 만남 | 활력소 같은 사람이라고요? | 처음으로 그림을 팔았지 뭐예요!

3.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회에 불만 있냐? | 남동생의 백혈병 | 무엇을 위해 사는가 | 윗니

4. 느리지만 작은 성과

영국 유학 준비 - 독학으로 준비한 포트폴리오 | 합격, 그리고 선물

5. 독학 화가의 독학 비법

연필 | 아크릴 물감 | 오일파스텔, 크레파스 | 색연필 | 동양화 | 인물화 | 일러스트 | 유명 화가의 작품을 따라 그리세요! | 이모티콘

6. 오늘도 그림 한 점에 행복을 싣습니다

숨이 쉬어지지 않아요 | 내 마음의 해골물 | 우연히 얻게 된 전시 기회 | 그림에 영혼을 담다 | 동화책을 투고합니다 | 나의 진짜 꿈, 그리고 도전

에필로그_간절하면 언젠가는 이루어진다


거의 일 년도 더 전에 썼던 제 일기를 우연히 봤거든요. 비록 부업으로 돈을 벌지 못한다 하더라도 사람들은 진짜 하고 싶은 일을 하고, 그 부업 덕분에 행복까지도 느끼고 생활에 활력이 넘친다고 한다. 그림도 철학도 갖고, 존버도 철학을 갖길...... 이제부터 진짜 나를 찾을 시간이다! 최고가 되지 않아도 되잖아요. 내 꿈을 이루고 나의 행복, 자아를 찾기 위한 것이면 충분해요! 부디, '지금'을 잡으세요!

p36-39


2022년 이루고 싶은 꿈이 있었습니다. 3권의 책을 출간하는 것이었습니다. <<뜻을 품은 사람이 길을 만든다>>,<<인터널 코칭을 시작합니다>> 두 권의 공저를 출간할 수 있었습니다. 저의 개인 저서를 준비 중입니다. 글쓰기 실력을 높이기 위해서 백건필 작가님이 주관하는 '새벽 글쓰기' 프로젝트에서 함께 하고 있습니다. 이은대 작가님이 운영하시는 자이언트 북컨설팅에서도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제 꿈은 진행 중입니다. 가만히 있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제 꿈을 위해서 하나의 행동을 의식적으로 선택합니다. 글쓰기!

월, 화, 목, 금요일에 새벽 5시부터 7시까지 '새벽 글쓰기' 프로젝트에서 글을 쓰면서 실시간으로 피드백을 받고 초고의 글을 퇴고를 합니다. 책 쓰기에서도 초고가 있어야 퇴고를 걸쳐서 책 한 권이 만들어집니다. 한 가지의 행동이 다음 단계의 행동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류현주 작가님이 주관하는 '블백' 모임을 통해서 매일 블로그 글쓰기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매일 글을 쓰기 위한 환경을 설정하였고 하나씩 매일 진행 중입니다. 이은대 작가님은 글쓰기가 습관으로 만들어지기까지 18개월이 걸렸다고 합니다. 매일 자신과의 싸움입니다. 제일 이기기 어렵지만 자신이 통제권을 갖고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나를 넘어서는 힘을 만들기 위해서 글을 쓸 수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저의 꿈이 꼭 이루어질 수 있게 소망하면서 그것을 위한 행동도 같이 하고 있습니다.


윤석남 화가님의 연락처를 알아내기 위해 엄청나게 인터넷 검색을 하고 여기저기 연락을 해보았어요. 화가님의 이메일 주소를 겨우 알아냈고, 용기 내서 이메일을 썼어요. 답장을 주셨어요! 작업실의 주소와 화가님의 연락처가 담기 답장이었어요. 질문지를 만들어 갔어요.

"그림을 그리는 것에 대해 가족들에게 절대 미안해하지 마세요. 아이 셋 낳고 집안일을 해내고 있는 자신을 위한 보상이라고 생각하세요. 집안일을 하고 아이들을 키우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가요!"

p54


우리는 각자 자신의 주인입니다. 주인이 되면 문제가 보이기 시작하고, 문제가 보이면 해결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해결하기 위해서는 내 안에 있는 답을 찾아 나서야 합니다. 새로운 걸 만들어 내려 창조적인 생각을 합니다. 창조적인 생각들이 떠오르려면 공부를 해야 합니다. 공부하는 방법에는 책, 강의, 인터넷 검색, 멘토를 만나는 것 등이 있습니다. 간절히 원해서 하는 공부가 진짜 공부이고 진짜 실력을 만들어 냅니다.

강산 작가가 간절히 원했기 때문에 윤석남 화가에게 이메일을 보내고 멘토 분을 만나서 큰 영향력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저도 인복이 많아서 제가 배우고 싶은 분야의 전문가분들을 알고 있습니다. 그분들의 강의를 듣고 그분들의 삶을 옆에서 지켜볼 수 있어 감사합니다.

저의 꿈을 위한 보상으로 저를 위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제가 원해서 하는 공부는 달고 행복합니다. 몰입할 수 있는 이유는 제가 원하는 삶을 위한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무(無)에서 유(有)를 만들 수 없습니다. 인풋을 위한 공부가 꼭 필요합니다. 양이 채워지면 그것이 잘 숙성되어 창조적 결과물로 나옵니다. 질적 변화를 만들어서 새로운 나만의 콘텐츠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나만의 영역을 만들어 다른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나누고 싶습니다.


나의 진짜 꿈, 그리고 도전. 내 나이 40이 되어서야 이제야 비로소 '나'에 대해 깊이 고민해 봐요.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싫어하며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그 삶을 위해 어떻게 노력할 것인지. 그림은...... 그냥 그리면 돼요. 누구 보여주려고 그리는 것이 아니잖아요. 내가 좋아서 그리는 거잖아요. 못 그려도 되니 일단! 그리면 돼요. 앞으로도 도전은 계속할 생각이에요. 당연히 내 꿈을 위해서요!

p184-189


글을 잘 쓰고 싶다는 욕구가 올라옵니다. 블로그 포스팅 글, 강의 후기 글, 서평, 독후감, 감상문 등 글을 쓸 때 그것에 완성도를 높이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다른 잘 쓴 글과 제 글을 비교하면 많이 부족하다는 걸 느낍니다.

'새벽 글쓰기' 프로젝트에 함께 참여하는 작가님들의 글을 보면 더 제 글이 초라해 보입니다. 백작가님의 피드백에 가슴이 아프지만 감사합니다. 제 글에서 어떤 점을 고쳐나가야 하고 방향을 어떻게 잡아 나가야 하는지를 알려주시기 때문입니다. 어제 보다 오늘은 더 나은 글을 쓰려고 매일 글을 쓰고 고쳐나가고 있습니다.

그냥 쓰면 됩니다. 작가는 매일 글을 쓰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매일 일기를 쓰고, 감사 일기를 기록하고, 매일 블로그 포스팅을 합니다. 매일 새벽 글쓰기 프로젝트에서 주제와 형식에 맞는 글을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오늘도 저의 개인 저서 출간의 꿈에 한 발짝 다가서고 있습니다. 저 또한 매일 도전하겠습니다.


이런분들께 권합니다.

자신의 꿈을 찾아 헤매고 계신 분

꿈을 꾸고 있는 엄마들

독학 화가의 독학 비법이 궁금한 분

삶에 태도에 대해서 배우고 싶은 분

마음속에 꿈을 품고 계신 분

그림 한 점에 행복하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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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책 비전멘토 박상림입니다.

부와 성공을 끌어당기는 잠재의식의 힘을 명상으로 가져올 수 있는 책을 소개합니다.

나에 대한 믿음의 변화를 시작으로 가진 모든 것에 감사하며 부와 성공, 행운을 내 것으로 확신합니다.

21일간 반복적으로 뇌가 익숙하게 행동하면 우리 것이 됩니다.

21일 동안 긍정 확언을 필사하고 낭독하면서 인생이 술술 풀리는 습관을 만들어보세요.


채환 작가는 명상가입니다. 2018년 마음 치유 프로그램 ‘귓전 명상’을 개발했으며 서울에 귓전 명상센터를 설립했습니다. 현재 국내 최고의 명상 유튜브 채널 ‘귓전 명상 채환 TV’를 운영하며 명상 대중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실시간 방송으로 구독자들과 소통하며, 한마디 말의 힘으로 삶에 놀라운 변화를 만드는 명상 멘토입니다.

제3세계를 지원하는 NGO 활동가이기도 합니다. 2015년 공익법인 ‘희망을 파는 사람들’을 설립하고 서울·대구·부산·뉴욕·캄보디아 지부를 개설하여 ‘희망 세상 만들기’ 프로젝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전 세계 오지를 다니며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현재 국내 최장기 치유 콘서트 ‘희망을 파는 콘서트’의 총괄 디렉터이자 가수로 노래하고 있습니다. 자작곡 음반을 다수 발매하며 음악가로도 활동 중입니다.


목차

차례

시작하며 당신은 분명 운이 좋은 사람입니다

이 책을 읽는 방법

첫 번째 주 나에 대한 믿음이 변화의 시작이다

1일 될 일은 반드시 된다

2일 지옥을 걷고 있더라도 계속 걸어가라

3일 어떻게 아침을 시작하느냐가 인생을 결정한다

4일 누가 뭐래도 내 길을 간다

5일 마음의 등불을 켜면 희망이 된다

6일 운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7일 때는 반드시 온다

두 번째 주 감사하면 할수록 좋은 일이 생긴다

8일 바라기 전에 먼저 감사하라

9일 불운에 절망하지 말고 행운에 자만하지 마라

10일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될 것이다

11일 감사의 복리 효과를 누려라

12일 불행은 잘못 보낸 시간의 보복이다

13일 가장 소중한 건 이미 가지고 있다

14일 감사의 분량이 행복의 분량이다

세 번째 주 그 누가 뭐래도 희망이다

15일 만족하며 즐거우면 모든 것을 얻는다

16일 걱정이 앞서면 인생은 뒤처진다

17일 이미 우린 모든 것을 가졌다

18일 주도적으로 내 운을 선택하라

19일 내 말은 운을 부르는 주문이다

20일 마음이 평온하면 미래가 바뀐다

21일 살아온 대로 살지 마라

21일의 약속을 해낸 당신에게

어떻게 아침을 시작하느냐가 인생을 결정한다. 하루의 시작이 곧 그날의 하루를 결정짓는다. 나만의 루틴으로 만드는 아침이 하루하루 쌓이고 쌓여 나의 매일이 희망으로 바뀔 때 운은 스스로 찾아오게 된다. 그냥 습관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자각하고 깨어 있는 마음으로 본인의 행동을 스스로 알아차리고 바라보고 의식하며 루틴을 만들자.

p38


월, 화, 목, 금은 새벽 5시에 새벽 글쓰기 프로젝트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백건필작가님과 함께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새벽에 모여 국민체조로 아침의 몽롱함을 깨웁니다. 설명형, 주장형, 문제 해결형, 감상형 형식의 글을 주제에 맞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서론, 본론, 결론의 5단 구조의 글을 한 단락씩 미션에 맞게 써 올리면 바로 피드백을 해주십니다. 그것을 바탕으로 퇴고를 합니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두 권의 공저를 진행했고 글을 쓰다는 것이, 책을 쓴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작업인지 경험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을 쓰는 일은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아프고 힘든 만큼 성장시켜줍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수요일에는 새벽 5시에 KAC 인증 코치를 받고 KPC 인증 코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코치님들과 함께 코칭 관련 책인 <<마스터코치의 코칭 레시피>>를 읽고 본깨적 나눔을 합니다. 서로 코칭을 해줍니다. 코칭 시간을 차곡차곡 쌓아 가고 있습니다. 의식적으로 저의 습관을 계획하고 실행해 나가고 있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아침 루틴 규칙 6가지

1. 알람 1개 설정 바로 일어나기

2. 일어나자마자 스마트폰 확인 금물

3. 미온수 천천히 마시기

4. 스트레칭하기

5. 햇빛을 보기 대자연의 운기를 가슴으로 품기

6. 명상으로 2~3분만 내 호흡에 집중하고 관찰하기


감사의 복리 효과를 누려라. 감사하면 더 감사할 일이 생긴다. 수많은 감사함을 발견하며 살아가는 사람이 행복하고 성공한다. 단지, 지금 감사한 마음을 갖는 것만으로도 부정적이었던 마음이 긍정적인 마음으로 바뀐다. 지금 우리가 살아 있다는 건 정말 감사한 일이다.

P128


92일차 감사 일기를 쓰고 있습니다. 자기 계발서를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 속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 중 하나는 감사하다는 마음을 늘 가슴에 품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따라 하고 싶었지만 머리는 알고 있어도 행동으로 실천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캔두님이 진행하는 '감쓰행'이라는 프로젝트에 들어가서 함께 하고 있습니다. 혼자라면 습관이 만들어지기 전에 포기했을지도 모릅니다. 함께 하는 동료가 있으니 매일 실천하고 있습니다.

감사 일기를 기록하면 할수록 제 주변에 있는 감사한 일들이 하나씩 증가하고 있습니다. 감사의 작은 순간들이 쌓일 때마다 더욱더 많은 감사할 일들이 다가온다는 걸 경험하고 있습니다. 이 또한 감사합니다. 감사할 수 있는 마음은 감사할 일들을 끌어오는 마법입니다. 이것이 바로 감사의 복리 효과입니다. 감사하는 마음은 자신의 인격을 드러내는 첫인사라고 합니다. 오늘도 감사 일기를 쓰고 시작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주도적으로 내 운을 선택하라. 운명도 피해 가는 사람이 돼라.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자신의 몫을 가지고 태어난다. 하지만 그 몫을 지키고 키우는 것은 본인의 역량에 달려 있다. 타고난 몫을 잃고 낭비하는 것도 본인의 결정이다.

P201


코칭을 배우고 있습니다. 저는 KAC 인증 코치입니다. '코칭을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고객이 원하는 걸 찾아내고 성취하는 기술'이라고 김종명 코치는 말합니다. 그럴 수 있는 이유는 고객이 갖고 있는 문제의 해결 답은 고객이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말은 고객이 주도적으로 자신의 문제를 발견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전략을 수립할 수 있게 지원합니다. 수립된 전략을 실제적으로 실행하여 성취할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내 인생의 주인으로 사는 것이 쉬워 보이지만 어렵다는 걸 압니다. 다른 이와 비교하지 말고 불평과 불만으로 자신을 괴롭히는 일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저는 어느 자리 어느 곳이든 주인으로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경제의 주도권을 갖고 시간의 주도권을 가질 수 있는 자립을 원합니다. 내 인생이 내 것이 길 원합니다. 이러기 위해서는 나를 잘 알아야 합니다. 무엇을 싫어하고 좋아하는지, 무엇을 원하는지를 잘 파악하고 관찰해야 합니다. <<매일 운이 좋아지는 21일 하루 명상>>을 통해서 저를 알아가겠습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 드립니다.

매일 운이 좋아지는 걸 바라는 분

21일 하루 명상으로 행복해지고 싶은 분

삶의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

뭘 해도 잘 되는 사람이 되고 싶은 분

행운과 성공을 내 습관으로 만들고 싶은 분

자존감을 높이고 싶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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