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필로소피 - 아침을 바꾸는 철학자의 질문
라이언 홀리데이.스티븐 핸슬먼 지음, 장원철 옮김 / 다산초당(다산북스)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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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매일 새벽에 일어나서 한 페이지씩 읽거나 잠들기 전에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읽고 가장 마음에 와닿는 문장은 따라 쓰기도 하면서 생각을 정리하면서 글을 쓰는 것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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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바꾸는 철학자의 질문

데일리 필로소피


매일 아침, 철학 한 문장을 읽는 건

하루를 바꾸는 가장 간단한 방법이다.

나는 내가 바라는 모습으로 살고 있을까?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을 수 없을까?

불안과 두려움 어떻게 극복할까?

진정으로 행복한 삶은 어떤 것인가?

라이언 홀리데이 작가와 스티븐 핸슬먼 작가

미국의 작가이며 마케터이자 미디어 전략가. 19세에 대학교를 자퇴하고 『권력의 법칙』의 저자인 로버트 그린의 제자가 됐으며, 아메리칸 어패럴의 전 마케팅 책임자였고 뉴욕 옵서버의 언론 칼럼니스트 겸 편집인이기도 하다.


목차

1부 철학자처럼 아침을 시작하는 법

1월 오늘 하루, 무엇을 실천할 것인가?

2월 나는 언제 열정을 느끼는가?

3월 내 삶을 이끄는 목적은 무엇인가?


2부 나를 지키면서도 단단하게 관계 맺기

4월 모욕적인 상황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5월 왜 다른 사람에게 친절해야 하는가?

6월 삶이라는 전쟁터에서 어떻게 나를 지킬 것인가?


3부 지치고 불안한 마음에 용기를 더 하는 말들

7월 몸과 마음의 평온은 어디에서 오는가?

8월 내 마음의 주인으로 살고 있는가?

9월 옳은 일을 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4부 매일 저녁, 나의 하루를 의미 있게 만드는 질문들

10월 계획한 일들을 충실히 해냈는가?

11월 진정으로 자신을 사랑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12월 스스로 만족할 만한 하루를 보냈는가?


스토아 철학을 따르는 사람들은 행동하는 사람들이었다. 삶을 바꾸는 동력은 실천이었다. 짧은 인생 속에서 해낼 수 있는 것, 자신이 진정으로 하고 싶은 것에만 집중할 수 있었다. 통제할 수 없는 것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통제할 수 있는 자신의 삶에 집중할 수 있었다.


2021년 마지막 날입니다. 2022년이 내일이면 오는데 통제할 수 없는 것은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제가 통제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나의 약점보다는 강점에 몰입하여 지금 이 순간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한 해를 만들어야겠습니다.


다른 누구도 내 마음대로 바꿀 수 없지만 내 마음은 내가 통제할 수 있는 일이니 생각하고 또 들여다보면서 현재에 집중하는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모든 노력을 집중시켜 끝이 보일 때까지 유지해야 한다. 행동하는 사람은 불안에 빠지지 않는다. 잘못된 신념만이 우리를 불안으로 이끌 뿐이다.

세네카, 마음의 평정에 대해, 12.5


명확히 알 수 없는 것 때문에 혼란에 휩싸이고 싶지 않다면 방향을 정확히 잡고 노력해야 합니다. 명확한 목표와 방향이 있어야 제대로 갈 수 있습니다. 비전을 찾고 사명을 이루기 위해서 노력해야 합니다.


저는 비전멘토로 초등학생들과 중학생들의 비전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비전을 위하여 제 일의 전문가로 성장해 나가려는 목표가 있습니다.


명확한 목표가 있다는 것은 눈으로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수치로 나타낼 수 있고 측정 가능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과 함께 데드라인도 확실히 정해져야 합니다.


나는 누구인가?


세상의 질서를 알지 못하는 사람은 자기가 어디에 있는지를 알지 못한다. 자기 삶의 목적을 모르는 사람은 자기가 누구인지 세상의 질서가 무엇인지를 알지 못한다. 이런 것들을 하나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은 자기가 존재하는 목적을 알지 못한다. 이처럼 자신이 누구이며 어디에 있는지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사람들의 찬사를 갈구하거나 회피하도록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명상록, 8.52 p18


나는 누구이며 나를 드러내는 것이 무엇이지 분명하게 전달하기 위해 시간을 할애하고 있는가? 중요하지 않은 것을 뒤쫓고, 잘못된 것을 흉내 내고, 결코 충족되지도 않을뿐더러 존재하지도 않는 길을 따라가려 하고 있지는 않는가?


비전을 찾고 정체성을 찾고, 사명을 이루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나는 누구인가를 증명하는 길입니다. 존재하는 목적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쉽게 흔들립니다. 중심을 잡고 굵은 비전의 뿌리를 심어 놓아야 합니다.


모든 일에는 이유가 있다. 신의 섭리를 탓하고 싶을 때마다 자네의 마음 주변을 살펴보게. 그러면 어떤 이유로 그 일이 일어났는지 알 수 있을 거야.

에픽테토스, 대화록, 3.17.1 p87


우리는 자신이 그렇게 중요한 사람이 아니라는 사실을 자주 잊을뿐더러, 나의 손실이 누군가의 이득이 될 수 있다는 사실도 잊어버리곤 한다. 모든 일에는 이유가 있다.


'금쪽같은 내 새끼' 텔레비전을 시청하게 되었다. 게임중독에 빠져서 엄마에게 막말을 하고 폭력성을 보이는 아이를 보게 되었다. 왜 아이가 게임중독에 빠지게 되었을까? 모든 일에는 이유가 있다.


아이들이 혼자 있는 시간이 늘다 보니 게임에 빠져있는 시간이 많아지고 통제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섰다.


이 아이를 통해서 우리 아이들이 보였다. 여기에도 이유가 있고, 내 아이의 행동에도 이유가 있다. 그것을 들여다보고 인정하고 함께 바꿀 수 있는 부분은 노력을 해야 한다.


주식시장에서도 내가 손해를 보면 누군가는 이익을 본다. 우리네 삶의 모습도 양면의 모습을 갖추고 있다. 아무리 행복하고 좋은 일이라도 안 좋은 부분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매일 새벽에 일어나서 한 페이지씩 읽거나 잠들기 전에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읽고 가장 마음에 와닿는 문장은 따라 쓰기도 하면서 생각을 정리하면서 글을 쓰는 것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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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대학이 아니라 직업이다 - 개정판 나답게 살기 위한 최고의 준비
손영배 지음 / 생각비행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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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대학이 아니라 직업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능력을 존중받는다.

혼자가 아니라 함께 노력하는 사회.

내가 좋아하는 일로 꿈을 이루고 돕는 사회.


손영배 작가는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회사원으로 6년간 일하고 스위스 인타민사로 전직하여 1년간 외국계 회사원으로 근무했다. 특성화고 교사로 전직하였다. '학교기업'을 인가받아 학교 안에서 자동차 정비 학교기업을 운영했다. 진로진학상담교사로 직무를 바꾸고 진로설명회 특강 강사로서 작가로서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목차

1. 이제는 대학이 아니라 직업이다.

2. 직업의 시대, '진짜 공부'를 하라

3. 직업 시대를 준비하는 힘

4. 직업 시대를 아는 대학생, 이미 변화는 시작됐다

5. 특성화고 학생들의 선택, 이미 변화는 시작됐다

6. 직업의 시대, 이렇게 준비하자


고교 졸업 후 취업이나 창업을 했다가 나중에 필요를 느끼게 되면 대학에 진학했다가 재취업이나 창업을 한다. 궁극적으로 평생 해야 할 업을 찾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다. 교육에 대한 사고가 순환식으로 바뀌어야 한다.

자기 생각 없이 점수에 맞춰서 혹은 부모님이 가라고 해서 삶의 주인이 빠진 선택이 좋은 결과를 불러올리 만무하다. 선택의 책임은 내가 져야한다. 도대체 내가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데 깊이 고민하지 않고 대학만을 목표로 한다는 것은 어리석은 선택이다.


인생이란 누가 대신 살아주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내가 하고 싶은 것과 잘하는 재능을 찾아서 그것에 집중해야 한다. 그래서 대학 간판보다는 내가 하고 싶은 것과 잘하는 것이 잘 맞는 '학과'인지를 잘 선택해야 하는 것이다.

자녀들이 잘 선택할 수 있도록 부모님과 선생님이 큰 방향을 제시하는 역할을 해주어야 한다. 진로 전문가가 우리 주변에 있으니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방법이다.


선택한 진로가 자신에게 잘 맞는 것인지 생각해야 한다. 어떤 결과를 맞이하더라도 부모나 주변인을 원망하거나 후회가 남지 않도록 고민하고 사색할 시간이 필요하다. 자신이 행복할 수 있는지 기준을 삼고 원하는 삶의 방향인지 잘 생각해야 한다.


직업을 위해서 할 수 있는 '진짜공부'

첫째, 자신의 강점과 흥미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잘하는 것과 하고 싶은 일을 찾는 것이다. 다중지능검사, 다원 재능 심리검사를 활용할 수 있다.

둘째, 다양한 현장을 경험하는 것이다. 직접 체험이 어렵다면 '독서'를 통해서 간접경험을 할 수 있다. <명견만리> 같은 시사, 교양 다큐멘터리를 시청하는 것도 좋다.

셋째, 관심 분야를 찾았다면 몰입하는 것이다. SNS 관계망을 통해 관심이 비슷한 사람끼리 모여서 같은 분야를 공부하고 경험해 볼 수 있다.


갭이어를 활용해서 하고 싶은 일, 평생 해도 후회하지 않는 일, 더 해서 잘하는 일들을 찾아볼 수 있다. 자신이 나아갈 방향을 전해서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1만 시간을 투자하고 올바른 방법을 '집중'과 '피드백' 그리고 '수정'하면서 시간과 노력을 써야 한다. 오랜 시간 체계적인 훈련과 연습이 필요하다.


직업의 시대, 이렇게 준비하자


첫째, 무엇을 하고 살지 생각하는 시간을 가자. 갭이어를 통해서 여행, 봉사활동, 인턴, 창업, 교육 등 다양한 경험을 쌓으면서 앞으로 진로에 대한 방향을 찾는 시간을 갖는다. 자신을 들여다보는 기회를 갖는 것이다.

둘째, 평생 학습의 시대 '진짜 공부'를 하자. 지식의 수명이 점점 짧아지고 있다. 내가 좋아하는 분야에 필요한 것을 '습'해야 한다. 반복적으로 연습하고 또 실패하고, 원인을 찾고, 연습하기를 반복하는 것이다.

셋째, 자기이해를 바탕으로 진로를 결정하자. 자기분석으로 자신의 적성에 맞는 일을 찾는다. 타기분석으로 통지표나 생활기록부의 내용을 확인해 본다. 진로 적성검사, 다른 사람들에게 칭찬받은 일로 장점을 찾아보자. 자기분석과 타기분석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진로를 결정하는 것이다.

넷째, 융합력과 협업력을 길러라. 혼자가 아니라 함께 머리를 맞대고 일하는 시대에 꼭 필요한 능력이다. 함께 멀리 갈 수 있다. 상생의 힘, 집단지성을 발휘할 수 있다.

다섯째, 직업교육을 위한 마이스터고, 직업명문학교 진학을 고려하자. 특성화고등학교는 특정 분야의 인재를 길러내는 것이 목적이다. 마이스터고등학교는 산업수요 맞춤형 고등학교이다. 유망 분야의 특화된 산업 수요와 연계하여 예비 마이스터를 양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 책을 통해서 그동안 '대학이 전부가 아니다'라는 나의 생각과 많이 공감되었다. 대학이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삶과 직업을 통해서 이루고 싶은 목표와 비전을 통해서 큰 방향을 잡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비전이 현재의 행동을 결정한다. 비전이 있기에 내가 원하는 미래의 모습을 꿈꾸고 상상할 수 있다. 그것을 어떻게 이룰 수 있을까 생각하고 그것을 계획하여 행동 실천하는 것이다. 행동하고 나면 그것에 대한 피드백을 하고 수정하고 다시 도전하여 목표에 이를 때까지 반복하는 것이다.

진로에 고민이 있는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 학부모님들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특성화고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되었다. 선취업 후학습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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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읽다, 마음을 나누다 - 내 몫의 책으로 살아가는 길
강선화 외 저자 / 바이북스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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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책모 독서모임 공저

삶을 읽다, 마음을 나누다


내 몫의 책으로 살아가는 길

함께 나누며 내 일처럼 기뻐하고 축하해 주는 사람들

힘들 때는 위로해 주고 응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사람들

같은 책을 읽고 자신의 삶의 나누는 이야기 속에서 또 다른 용기를 얻습니다.

"목적이 있는 책 읽기 모임" 독서모임의 선배님들이 뭉쳤습니다. 13명의 작가님들이 각자 자신의 삶 속의 경험과 같은 책을 읽고 느꼈던 생각들을 펼쳐내주었습니다. 저 또한 목적모 독서모임에 함께 하고 있습니다. 공저 책 쓰기에는 함께 하지 못했지만 늘 응원했습니다.

1장 내 인생을 바꾸는 한 단어의 힘, 원워드

2장 당신은 도전자입니까

3장 3개의 소원 100일의 기적

4장 최고의 변화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아주 작은 습관의 힘

5장 최고들의 일머리 법칙

6장 감사하면 달라지는 것들


내 인생을 바꾼 한 단어를 만나다 -서성미 작가-P12

서성미 작가는 책과 바인더에 집중한 독서모임을 운영해 보겠다는 생각으로 목책모 독서모임을 운영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1년 연간 회원제 독서모임으로 50여 명의 도전자들과 함께하였습니다.

2021년 원 워드는 '의미 Meaning'라고 합니다. 갤럽 강점 테스트를 통해서 연결성을 강점으로 받아들이고 '나의 넘버원 강점'이라고 관점을 전환했다는 문장이 눈에 들어옵니다. 한 번의 인연도 귀하게 여기고 상대방의 성장과 행복을 동일시했던 것이 선천적으로 타고난 고유성이었던 것이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태어날 때 각자의 강점을 타고난다고 합니다. 그 강점을 찾아서 집중한다면 좀 더 자신을 사랑하게 되고 하고 있는 일에서도 성과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새해가 되면 매번 결심만 하는 당신에게 박영희 작가 '지속성'으로 정하고 가족과 함께 원 워드를 작성하는 모습도 배워갑니다. 지속을 통한 삶의 변화의 박수미 작가 또한 '지속성'이라는 원 워드를 가지고 많은 도전을 하고 실행한 모습이 멋집니다.

나를 만나는 순간 -우민정 작가-P31

함께하는 사람들, 함께할 사람들의 공동체를 만드는데 온 힘과 마음을 다하는 우민정작가의 천직이 가르치는 일인 것을 찾고 자신의 경험을 다른 사람들에 나누는 모습이 글 속에 그대로 느껴졌습니다.

'쓰기력'을 기본기로 학생들에게 모두 개념 정리, 교재 분석을 자연스럽게 배워 공부할 수 있게 돕고 있습니다. 1:1 자기주도학습 시스템으로 아이들에게 맞춤 수업을 진행하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 운영방식이 11년째 운영하고 있다고 하시니 그 경험과 노하우가 얼마나 많은지 느껴졌습니다.


3step 이면 충분하다 - 윤태진 작가-P61

1단계 - 시동을 튼다. 2단계 - 운동장으로 간다. 3단계 - 걷는다.

저 또한 다이어트를 결심하면서도 잘되지 않는 것이 공감이 되었습니다. 결심만 하고 실행으로 옮기는 일이 그렇게 어려웠습니다. 윤태진 작가님의 경험을 보니 저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희망이 생깁니다.

1단계 - 6시에 일어난다. 2단계 - 아파트 헬스장에 간다. 3단계 - 러닝머신을 걷는다.

처음 목표를 지속할 수 있는 것으로 습관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습관만 제대로 갖추어지면 체중 감량은 저절로 이루어진다고 하니 꼭 한 번 실행해야겠습니다.

'껄무새'에서 '한다새'로 날아올라-조성윤 작가-P113

1. 경제독립과 자유 --> 2021년 안에 월수입 100만 원을 돌파한다.

2. 내 브랜드 만들기 --> 2022년 안에 그림책 관련 브랜드를 만든다.

3. 건강한 나, 건강한 가족 --> 2021년 안에 각자 몸무게를 5킬로씩 뺀다.

조성윤 작가가 SMART 모델에 맞게 소원을 수정한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적어보니 보이고 이 중에서 가장 간절한 것은 무엇일까? 질문을 던지고 답을 구해보는 모습이 저에게 필요한 부분이었습니다.

조성윤 작가님과 함께 1일 1포스팅 블로그 챌린지도 함께 5개월간 지속하고 있는데 늘 좋은 글로 성실하게 임하시는 모습 보면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블로그 글 쓰는데 저도 오래 걸리는데 조성윤 작가님도 그렇다고 저 또한 공감이 가는 부분이었습니다.


습관의 실천으로 인한 일상의 변화 - 이은아 작가-P150

언어 습관의 예에서 이은아 작가와 사춘기에 접어든 딸아이와의 관계 속에서 짜증을 내는 습관이 일상화되어 있는 모습이 저와 첫째와의 다툼이 동일시되었습니다. 첫째와 아주 사소한 일로 자주 부딪치고 서로에게 상처 주는 말을 계속하다 보니 관계가 계속 틀어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차려가고 있습니다.

딸아이에게 조금씩 칭찬의 말, 격려의 말, 고맙다는 말을 해주려고 노력한 사례를 보여주시니 그것을 참고해서 저 또한 첫째 아이에게 똑같이 적용해 봐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언어의 습관을 긍정적으로 바꾸고 아이와의 관계를 개선해야겠습니다.


책에서 찾은 일머리 교훈-석윤희 작가-P190

1. '실행력' 공부만 하고 실천하지 않는 사람을 '자기계발 바보'라고 합니다. 자극받는 것을 좋아하고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 것이 문제라고 합니다.

딱 저를 두고 하는 말인 줄 알고 깜짝 놀랐습니다. 늘 두렵다는 생각이 먼저라서 더 배우고 언젠가 실행해야지 생각할 때가 많기 때문입니다. 석윤희 작가도 이제는 아이디어를 실행할 때이고 그렇게 삶으로 살아가시려는 노력이 보였습니다.

2. '우선순위' 계속 쌓이는 '해야 할 일' 중에서 무엇을 어떻게 우선순위로 매길지, 그 우선순위를 어떻게 설명할지가 더 중요하다고 합니다.

핵심은 시간 배분입니다. 중요한 일부터 시간의 계획 안에 넣고 마감일을 정하여 역산 스케줄을 짜야 한다고 합니다. 일의 효율성을 높이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3. '정리 상태' 당신의 책상 위는 깨끗한지, 가방 안은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는지, 컴퓨터 바탕화면이 파일로 가득하지 않는지 묻고 있습니다.

이 부분을 새벽 6시 반에 일고 있다가 바로 쌓여있는 책들을 정리하고 책상에 있는 것들을 정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컴퓨터 파일 정리 꼭 적용해서 실천해 보자 결심합니다. 마음을 먹었으니 행동으로 실천할 일만 남았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이지요.


1050일 감사 일기가 낳은 기적-윤희진 작가-P226

2018년 중반부터 지금까지 1,050회를 넘게 감사일기를 쓰고 있다고 합니다. 노트에 쓰기도 하고 카페나 블로그에 매일 같이 올리면서 기록을 남기고 있습니다.

저도 최근에 바인더에 일기를 쓰기 시작하면서 자연스럽게 감사함을 적게 됩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한 감사와 가족들의 건강에 대한 감사, 일에 대한 감사, 관계 속에서 저를 돕는 모든 이들에 대한 감사가 자연스럽게 나왔습니다.

감사에는 세 종류가 있는데 가장 초보 단계인 '만약~한다면 감사'이라고 합니다. 그다음은 '~덕분에 감사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마지막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하는 것이라고 하네요.

감사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감사하는 것보다 그러지 못하는 상황에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합니다'라는 말이 나올 수 있수 있을 때 감사는 최고의 치유의 선물이 됩니다.

나를 사랑하고 감사하면서 다른 사람들의 마음까지 공감할 수 있는 힘을 주는 것 같습니다.

함께 읽고 성장하고 나누는 일에 열정을 가지고 도전한 13명의 작가님들의 도전과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삶 속의 경험과 책 속의 배움을 실행하고 그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나누어주려는 선한 영향력에 많은 것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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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재건축 투자
김선철 지음 / 원앤원북스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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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 투자 6개월 만에 수익률 367%

그것이 정말 가능하다고요?

이 책은 재건축 투자를 통해

경제적 자유를 누릴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김선철 작가가 대학에서 학생들에게 한 학기 강의했던 것을 바탕으로 독자가 집중적으로 공부해서 재건축 실전 투자를 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재건축 실전 투자의 핵심 이론과 절차, 방법을 자세하게 안내하고 있습니다.

독자들이 부동산시장을 객관적이면서도 본인만의 차별화된 관점으로 볼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부동산시장의 안목을 만들고, 부동산으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목차를 살펴보면 1부에서 1억 원의 투자금으로 35억 원을 만든 사례를 통해 재건축 투자의 방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부에서는 3천만 원으로 재건축 투자를 해서 6개월 만에 367%의 수익률을 얻은 사례를 보여줍니다.

3부에서는 재건축 투자 시 꼭 알아야 할 기본 지식을 제공합니다. 4부에서는 부의 축적을 위한 생산수단으로서의 부동산을 이야기해 줍니다.

재건축이란 오래된 아파트, 노후한 아파트를 철거하고 새로운 아파트로 개발하는 것입니다. 아파트는 누구나 쉽게 가격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가치 비교가 쉽고, 우리가 살고 있으면서 장단점을 가장 잘 알고 있습니다. 가치를 현금화할 수 있는 환금성도 뛰어납니다.

재건축 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가치 있는 정보를 많이 수집해야 합니다. 기존의 정보를 더하고 빼고, 곱하고, 나누어서 새롭게 재창조해야 합니다.


재건축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온라인 정보를 최대한 수집, 분석하여 투자수익률을 우선적으로 고려해 투자 대상 물건을 선별해야 합니다. 재건축 투자 대상으로 가장 안정적인 것은 저층 주공 아파트입니다.

실질적으로 친구가 이렇게 투자해서 내년에 이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옆에서 그 이야기를 들으면서 재건축 투자에 관심을 갖게 되었데 이번 책을 통해서 더 자세히 알게 되어서 참 감사합니다.

저층 아파트는 5층 이하이고, 대지지분이 넓고, 재건축 용적률 적용에 따라 개발이익이 높습니다. 전국의 주공 아파트는 생활환경이 매우 우수한 입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검색창에 '주공아파트'를 검색해 보면 리스트와 최근 매매, 전세 시세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기업 건설사들은 빅데이터 조사분석을 통해 소비자들의 거주 행태를 파악해 설계부터 구조, 인테리어 스타일까지 감안해서 공간 배치에 차별화를 두고 있습니다.

내력 벽체를 최소화해서 개인의 성향과 개성에 맞추어 다양한 평면 구성이 가능하도록 가변형 벽체로 평면을 설계하고 있습니다.

기존 재고 주택과 신규 주택의 가격 차이가 더욱 커질 수 있는 이유입니다. 거주자 욕구가 공동주택의 가변성과 다양성을 필요로 하기 때문입니다.


인터넷으로 기본 정보를 수집했다면 임장활동으로 입지분석을 합니다. 교통의 편리성, 교육 시설, 편의시설 등의 위치를 파악합니다. 추진 위원회 등 주민대표기구에서 재건축을 어떻게 추진하고 있는지 진행 상황을 파악합니다.

주변 부동산중개업소를 방문하여 진행 현황과 이슈를 파악하고 현재 거래되는 시세도 파악을 합니다. 미용실을 찾아가서 재건축 분위기도 파악을 합니다. -p127

임장활동에 이렇게 세밀하고 철저한 것인 줄 처음 알았습니다. 부동산 투자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1인으로 이 책을 통해서 많은 것을 알게 되네요. 신기합니다.

재건축 사업은 법의 규정에 따른 절차 사업이라고 합니다. 안전진단이 통과가 되어야 그다음으로 넘어갈 수 있다고 하네요.


노동에 의한 생산물 말고, 노동하지 않을 때도 생산물을 만들어내는 생산수단을 만들어야 부자가 될 수 있다. 돈이 일하게 만들어서 돈을 벌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것은 주식, 부동산, 인세, 지적재산권 등의 생산수단을 말합니다.

노동을 최소화하며 지속해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가치 극대화의 생산수단을 만들어야 부를 축척할 수 있습니다. 과연 어떻게 해야 할까? 많은 고민이 되고 공부가 필요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자본가와 노동가의 차이는 금융지식에 있다고 합니다.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에서도 키라의 부모님이 돈 걱정을 하고 돈에 통제권을 가지지 못한 것도 돈에 대한 공부를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어려서부터 금융지식을 쌓아가는 것이 중요함을 알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이 책에서도 금융지식과 돈 공부가 중요함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부, 돈, 레버리지'를 교육하지 않는 것은 의도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사회는 리더만을 원하지 않습니다. 학생도, 팀원도, 국민도 있어야 합니다. 리더가, 팀장이, 교수가, 대통령이 되고 싶은 사람이 되려면 별도의 교육을 받습니다. 지금부터 무엇이 되고 싶은지 명확히 그리고 그것을 위해서 스스로 준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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