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월간마음수련’이라는 잡지사에서 독자 코너인 <나는 이 책이 좋다>라는 코너의 기고를 요청 받았었는데요.

잡지의 한 페이지를 장식할 수 있다는 생각에 ‘하겠습니다’라고 말씀 드리고 나서 이틀 정도 혼자 고심하다가 A4용지 1장 분량으로 글을 작성해서 보내드렸었는데, 이번 4월호에 실리게 되었네요 : )
월간 마음수련 홈페이지 : http://maummonthly.com/
제가 ‘나는 이 책이 좋다’ 라는 코너에 소개한 책은 <엄마와 집짓기>라는 책이었는데요. 읽으면서 엄마에 대해서 생각도 많이 하게 되고 모녀간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라 공감도 많이 되더라고요.
잡지에 실린 내용은 바로 요 아래의 글 입니다
단 한 페이지를 장식하고 있지만 혼자서 또 싱글벙글하며 신기해하고 있답니다
부족한 글인데도 불구하고 너무 예쁘게 꾸며주셔서 부족한 점들이 잘 감춰진 것 같아요.
여하튼 다시 한번 이렇게 특별한 경험 할 수 있는 기회 주신 월간 수련마음의 김혜진 에디터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