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시작하면서 어떤 결심들을 세우셨나요?

스승 예수님께서 직접 가르쳐 주시는
말씀의 학교에 입학하지 않으시겠어요?



말씀과 함께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고자 하시는 분들에게
'시청각 통신성서 교육원'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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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나 행복해지고 싶어 합니다. 그러나 자신이 행복하다고 말하는 사람은 의외로 많지 않지요.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하면 행복해 질 수 있을까요?

 “길에서 만난 행복”의 저자 루이스 알렉산드레 솔라누 로씨는 자신의 책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만일 행복이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이라면, 오직 몇몇 사람들만이 그렇게도 바랐던 아름다운 상을 받고 감사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행복은 일상에 대한 우리의 태도에서 출발하여 성취된다. 삶과 행복은 내적 태도에 달려 있다. 다시 말해 내면에서 시작하여 밖으로 드러나는 변화에 달려 있다. 
 이러한 변화는 존재 깊은 곳에서 나와 우리와 함께 사는 사람들과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 영향을 미친다. 
 우리는 행복하게 살도록 부름받았다. 그러나 우리 자신에 앞서 다른 이들과 세상을 더욱 행복하게 만들 때 비로소 우리도 행복해질 것이다.
 

 저자는 아버지와의 추억이 담긴 작은 찻잔을 바라보며 그 추억에 감사하고, 그 안에서 자신의 삶의 의미를 떠올립니다. 그럼으로써 그 찻잔은 더 이상 평범하지 않은, 소중한 자신만의 찻잔이 되는 것이지요. 이 체험을 통해 그는 독자들에게 매일 보는 작은 것에서 기쁨과 삶의 의미를 찾으라고 말합니다. 
 

 일상 속에서 우리의 내적 태도, 우리의 마음을 변화시킴으로써 행복을 발견할 수 있는 짧은 글 모음입니다. 주위 사람들에게 좋은 말을 건네며 좋은 관계를 형성하는 것, 자신 안에 존재하는 두려움과 대면하기, 또는 자신만의 틀을 깨고 새로운 것들을 시도해 보기 등, 마음먹기에 달린 일들을 실제로 행함으로써 찾을 수 있는 삶의 변화들을 말해 주고 있습니다.
 

 행복해지고 싶은 모든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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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이스 알렉산드레 솔라누 로씨 지음 ; 김항섭 옮김.
 

 바쁜 현대인들에게 행복은 더욱 큰 소망으로 다가온다. 일상 안에 숨어 있는 행복을 찾아 누릴 줄 알 때 삶은 더욱 생기 있고 여유로워진다. 평범함 속에서 기쁨을 찾는 지혜를 발견하여 행복한 세상을 이루기 위한 초대한다.

 누구나 행복을 꿈꾼다. 행복은 어디에 있을까.
 참된 행복의 비결은 내면의 변화에 있다. 평범한 일상 속에 숨어 있는 행복을 발견하고 받아들이는 기쁨을 발견하도록 도와준다. 삶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때 내면에 숨어 있는 가능성들은 피어난다. 진실한 행복은 내적태도, 내면의 변화에 달려있음을 깨닫고 행동하도록 이끌어준다. 가까운 곳에 있는 삶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누릴 때 나 자신은 물론 이웃이 함께 행복해짐을 지는 비결 60가지를 담고 있다. 이 책을 읽다보면 자신의 행복은 물론 이웃, 세상, 자연과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깨우치게 된다.

 

- 차례 -

 
이끄는 말 │작은 찻잔에도 의미를 부여하라 │칭찬하거나 침묵하거나 │
두려움과 맞서라 │자신이 뿌리내린 곳에 꽃을 피워라 │
장애물은 극복하기 위해 존재한다 │말의 힘 │하나가 셋보다 더 크다 │
성공을 기약하는 미래는 각자의 내명에 있다 │
우리 삶은 그리운 존재가 머무는 성전이다 │자신이 소중한 존재라고 생각하라 │
우리는 이기기 위해 태어났다 │믿음을 포기하지 마라 │사랑하는 존재 │
창문과 거울 │변화의 필요성 │비일상적이고 비범한 것을 갈망하라 │
내 영혼의 힘은 열정이다 │우리 몸은 체계적인 기능을 갖고 있다 │
내적 평화 │어리석어 보이더라도 믿어라 │상처 받은 영혼의 치유 │
두려움의 극복 │아직 빛나지 않은 수많은 오로라가 있다 │독수리와 메뚜기 │
나만의 굴레 │불사조는 우리 각자의 내면에 있다 │정신을 자유롭게 하라 │
인간은 인간에게 늑대인가? │아무것도 되는 게 없어 │
사랑스럽지 않은 모습까지도 사랑하라 │배와 항구 │가장 큰 두려움 │
진심으로 바라볼 때 기쁨이 찾아온다 │작은 문이 우리를 커다란 방으로 이끈다 │
아들의 작은 몸짓 │새들의 비행은 어미새의 날개짓에서 시작된다 │용서의 씨앗 │
침묵 │위기와 창의성 │평범함을 넘어 │산에서 오는 힘 │자존감과 성공 │
삶의 재발견 │내면의 정체성을 찾아 │비관주의와 낙관주의 │
주변을 바라보는 방식의 차이 │메마른 삶 │상처 │꿈을 꾸며 │과거 속의 상징 │
단 한마디의 말 │나는 무관심을 싫어한다 │기억을 통한 한계의 극복 │
내 안에서 어린아이를 찾아라 │안락한 영역 │환경은 역사가 실현되는 터전이다 │
생태친화적 그리스도교를 회복할 수 있는가? │지옥은 선의로 가득 차 있다 │
지상명령인 교회 일치 │희생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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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새해 첫 아침, 수녀님들이 다 모여 계신 가운데 기도당번 수녀님이 읽어 주신 글이 마음에 남았습니다. 
 

 고요히 눈을 감고 온갖 더러움으로 얼룩진 대지를 뒤덮은 설경을 그려보자. 새하얀 눈이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며 꿈과 희망을 새롭게 하는 것을 상상하자. 하느님께서 지금 이 순간 새롭게 시작하도록 초대하시는 말씀을 들어보자.

 하느님은 이사야 예언서에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예전의 일들을 기억하지 말고 옛날의 일들을 생각하지 마라. 보라, 내가 새 일을 하려 한다. 내가 지금부터 너에게 새로운 일들을, 네가 모르던 감추어진 일들을 들려주겠다. 예전의 것들은 이제 기억되지도 않고 마음에 떠오르지도 않으리라.”(43,18-19; 48,6; 65,17) 

 하느님의 사랑은 영원하다. 하느님은 흰눈으로 뒤덮인 대지처럼 새로운 한 해를 주심으로써 용기를 북돋아 주신다. “보라, 온통 새로움뿐이다. 깨끗하고 신선하다. 그 가운데로 함께 걸어가자. 뒤를 돌아보지 말자. 과거는 지울 수 없지만 나와 함께 현재를 걸어갈 수 있다. 너에 대한 내 사랑을 간직하고 너와 함께하는 내 현존을 믿어 다오. 네가 여정을 새롭게 시작하면서 네 자신에게 의존하지 않고 오로지 나한테만 의지한다면 멋진 일로 너를 놀라게 해주겠다.”
 

 새롭게 한 해를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은총인지를 깨달았습니다. 하느님께서는, 그 크신 사랑으로 저의 잘못을 하나하나 들추시기 보다는 현재를 열심히 살아가려는 저의 곁에서 말없이 함께 해 주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참 아름다운 글이구나 생각했는데 조이스 럽 수녀님의 “갓 구운 빵”이라는 책에서 발췌하신 글이었습니다. 무슨 책일까 다른 글은 뭐가 있을까 궁금하여 얼른 들춰보았던 기억이 납니다.

 이 책은 한 달을 시작하며 읽을 수 있는 짧은 글과 시, 매일매일 마음에 새길 수 있는 짧은 성경 구절, 그리고 매 주를 돌아보며 일기를 쓸 수 있게 이끌어 주는 작은 질문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매 달의 내용은 전례력과 가까운 주제들에 맞추어져 있어서 전례와 연관 지어서도 일상 속의 묵상을 할 수 있게 되어 있지요. 갓 구운 따스한 빵을 매일 먹듯이 매일의 삶을 살아가는 에너지를 말씀에서 얻을 수 있습니다. 

 한 해를 시작하며 매일 말씀으로 마음을 가꾸는 계획을 세워 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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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처음 아기 예수님을 경배하러 왔었던 사람은 누구일까요?

들에서 양을 치던 목동들이었지요.

그 다음에는 별을 보고 찾아 온 세 명의 동방박사들이었구요.

그런데, 티벳 스님과 어린 왕자와 황비홍도 아기 예수님을 만나러 왔었다네요.
 

전주 바오로딸의 성탄 이야기입니다. 함께 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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