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태 글 ; 박지훈 그림.
 

바오로딸 성인전 시리즈 여섯 번째 책으로 사도행전과 서간에 나타난 사도 바오로의 삶과 신앙을 아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동화로 재구성했다. 특히 이방인의 사도 바오로가 그리스도를 전하는 사랑의 사도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생생하게 그려내 아이들에게 찡한 감동을 건넨다.

이 책은 바오로 사도에 관한 자료수집과 검토를 거쳤으며 전문가의 자문을 구했다. 성인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인명과 사건에 관련된 배경 지식을 담은 박스를 넣어 학습 효과를 높였다.

 

-차례-

추천글 Ι 하느님의 사람, 바오로
머리글 Ι 하느님께 뽑힌 바오로

1. 교회, 부숴 버려
2. 외국에 사는 유다인 꼬마
3. 예루살렘으로 유학 가다
4. 사울아, 왜 나를 박해하느냐?
5. 배신자와 늑대
6. 이방인들에게 예수님 사랑을
7. 세상 끝까지 걸어갈 거야
8. 감옥에 갇히고, 바다에 떠다니고
9. 참혹한 박해, 거룩한 순교

바오로 사도는 이렇게 사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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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수산나 글 ; 김정초 그림.
 

신앙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므로 조기교육이 필요하다.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시기인 3-5세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도록 흥미를 끌어내는 그림책을 이용하여 자연스럽게 초기 단계의 교리교육을 하도록 이끈다. 아이들이 들고 다니기 좋도록 끈을 달았다.

제3권(기도는 이럴 때 해요)은 밥 먹을 때, 친구가 아플 때, 무서울 때, 잘못했을 때, 잠자기 전에 언제 어디서나 하느님께 마음을 열고 속삭이도록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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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수산나 글 ; 김정초 그림. 

신앙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므로 조기교육이 필요하다.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시기인 3-5세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도록 흥미를 끌어내는 그림책을 이용하여 자연스럽게 초기 단계의 교리교육을 하도록 이끈다. 아이들이 들고 다니기 좋도록 끈을 달았다.

제2권(성모님은 우리 엄마)은 우리 모두의 엄마이신 성모님께서 언제나 아이들을 지켜보시며, 더욱 건강하고 착하게 자라도록 기도하며 함께하심을 일깨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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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 수산나 글 ; 김정초 그림.
 

신앙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므로 조기교육이 필요하다.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시기인 3-5세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도록 흥미를 끌어내는 그림책을 이용하여 자연스럽게 초기 단계의 교리교육을 하도록 이끈다. 아이들이 들고 다니기 좋도록 끈을 달았다.

제1권(예수님이 누구예요?)은 예수님은 하느님의 아들이며 가장 좋은 친구로서 서로 사랑하도록 이끌며 아플 때나 힘들 때나 늘 아이들 곁에 계심을 일깨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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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일들

 

 주 예수님, 당신은 저에게 현실에 더 가까이 살고 일상의 모든 일에 가치를 부여할 것을 당신 모범으로 가르치셨습니다. 이를테면 남은 빵과 물고기를 모으는 일, 고기잡이, 요리, 기름 사는 일, 버림받은 이와 병든 이를 찾아보는 일, 음식과 옷을 나누는 일, 사랑하는 일, 잘못한 이들을 용서하는 일 등 일상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일에 온전한 가치를 부여할 것을 가르치셨습니ㅏㄷ.

 그러한 일들은 저희 각자가 날마다 만나는 일이지만 그 가치는 무한합니다. 저희에게 생명과 행복을 부여하고 가정을 무너뜨리게 할 수 있으며 새로운 사회가 열리도록 준비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한 일들은 저희 사랑을 증거합니다. 그래서 그 일들이 주님을 위해 행해진다면 저희에게 천국 문을 열어주는 열쇠 역할을 할 것입니다. 누가 그렇게 선언했습니까? 예수께서 친히 하셨습니다. "아주 작은 일에 성실한 사람은 큰일에도 성실하다." (루카 16,10)

 제 삶의 순간순간 저를 기다리는 일상적인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만일 저희가 예수님의 마음으로 이 일들을 온전히 이행한다면 예수님 사랑의 혁명이 저희 안에 실현되어 열매를 맺을 것입니다.

 저의 놀라움과 기쁨이 가장 클 때는 다음과 같은 예수님의 말씀을 듣는 순간일 것입니다. "잘하였다, 착하고 성실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성실하였으니 ...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 (마태 2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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