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세 산체스 실바 글 ; 이석현 옮김 ; 이지현 그림.
스페인 성 프란치스꼬 수도원에서 수사들과 함께 생활하는 개구쟁이 마르첼리노의 순수하고 맑은 동심이 펼쳐지는 이 이야기는 이미 널리 알려진 명작이다. 무서운 다락방 십자가에 달려 있는 예수님과 마르첼리노의 사랑이 깊은 감동을 안겨준다. 마르첼리노의 소박하고 아름다운 믿음을 통해 예수님을 보다 더 가까이 느끼게 되며 참된 신앙의 길을 발견하게 된다.
-차례-
머리말
새로온 식구
개구장이
무시무시한 계단
몰래 살금살금
꼬리 잡힌 좀도둑
무지개 다리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