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없다면 진정한 스승이 아니고,
스승이 없다면 진정한 친구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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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디즘'이란 책을 보니 서문에 이런 글이 있더군요.

***님의 글을 읽다가 글이 생각나서 옮겨 적습니다.

가을날 선물해 드리고 싶은데 마음 , 방법이 없군요.

이탁오 선생의 친구감별법이 저에게도 해당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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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K 2004-11-09 11: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주소 가르쳐 드릴 수도 있는데요...^^

니르바나 2004-11-09 12: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스텔라님, 주소 알려주세요.

님의 서재 一萬讀 돌파 기념으로 선물해 드릴께요.

그런데 보관함이 없으신가요, 비공갠가요. 그것이 알고싶어요.

stella.K 2004-11-09 12: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보관함은 원래 비공개로 되어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004-11-09 12:23   URL
비밀 댓글입니다.

진/우맘 2004-11-09 15: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돌파 기념으로 선물 받겠다고 바둥거린 제가 부끄러워지잖아요~~^^;

stella.K 2004-11-09 18: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우맘님 무슨 말씀을요, 전 전에 받았잖아요. 책갈피. 얼마전에 이벤트 하셨을 땐 제가 게을러서 못 받은 거구요.^^

비로그인 2004-11-09 22: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친구는 감별하는 대상은 아닌것 같아요.

손해가 나도 계속 사귄다면, 그게 친구인거죠.

감별해서 안사귈거라면. 역시 친구는 아니었던 셈 아닐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