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과 맥주를 마시며 메이저리그와 코파아메리카를 번갈아가며 보고있다. 좀 있다 11시부터는 커쇼님의 투구를 감상할 수 있다. 행복♡ 다가오는 토요일부터는 유로2016마저 시작한다. 궁극의 행복♡♡♡
하루키의 에세이를 읽다보니 이미 사망한 줄 알았던 여행 디엔에이가 스물스물 살아나는 걸 느낀다. 보스턴, 루앙프라방,아이슬란드, 핀란드엘 가보고 싶어졌다. 이러다 또 시들해지겠지만, 그리고 혹시 떠난다 하더라도 어디 앉아 책읽고 맥주나 와인 마시는 게 전부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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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철 2016-06-05 12: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언제였었죠? 갑자기 체코에 가신 적이 있잖아요? ...... 아이슬란드와 핀란드 부탁드립니다. ㅎㅎㅎ 아무튼

유로 2016은 생각만 해도 신이 납니다.

왜 그런 거 있잖아요? `음, 이제 뉴스룸 볼 시간이군` 하고 하던 일을 멈출 때 절로 느껴지는 좋은 기분 같은 거요.^^

술, 살살 드세요!!

moonnight 2016-06-05 15:38   좋아요 0 | URL
넹 저도 유로2016기대하고 있습니다. 네덜란드가 없어서 아쉽지만요ㅜㅜ ㅎㅎ네 살살 마시겠습니다 하여간 건강이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