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 읽고 산 책이다. 요리에 관한 책도 좋아하고 책에 관한 책은 더 좋아한다. 두 세계를 접목했으니 당연히 읽고 싶었다.
그런데.. 읽으면서 이건 뭐지? 싶은 대목이 좀 있다. 저자는 지금도 이 책을 썼던 때와 같은 생각일까? 후회되고 부끄럽진 않을까? 궁금해진다.
읽으면서 몇 권의 책을 보관함에 담았다. 이 책 덕분이다. 감사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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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만두 2021-05-15 20: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좀 아쉽다 하면서 읽었던 기억이 나요. 책 목록 건진 게 위안(?)이었고요.

moonnight 2021-05-15 21:01   좋아요 0 | URL
유부만두님ㅜㅜ 저도요ㅠㅠ 댓글 감사합니당♡

2021-05-15 21:0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1-05-16 12:0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1-05-15 22:57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