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교구는 내가 설명을 하지 않아서 확실히는 모르겠지만 별자리에 관한 교구인거 같다......똑딱이를 사용해서 별자리를 알수 있도록 그리고 떼어다 붙였다...하는...이뿌다~!

지금 옆에도 같은 모양의 교구가 하나 더 있는데 미술관을 연상케 하는 교구이다.....유명한 화가와 그의 작품들을 알수있도록 도와주는.....아마 야간의 어떤 아주머니께서 개인 교구로 내신걸로 기억하는데....아이디어도 좋고.....잘 만드셨다는 생각이 든다....

이 교구는 일종의 미로찾기이다.....저기보이는 말 밑에는 자석으로 붙인다음 사진에는 안 보이지만 막대기 밑부분을 자석을 붙여서 막대기를 이용하는....그래서 목적지까지 도착하는 그런 교구이다....설명하기가 애매하네....직접해보시면 쉽고도 재미있는데....

이 교구는 다트형식의 교구이다....뽀족한 화살대신 펠트지로 예쁘게 만든 것들로 그냥 가볍게 던져서 점수가 많은 편이 이긴다.....한번 해 봤는데....재미있었다....이 사진도 흐려서 참 아쉽네....

이교구는 제목도 재밌다.....흥부네 박터졌네.....이다....그냥 이렇게 보시면 어찌하는지 몰라 우물주물 하시다가도 설명을 들으시면 누구나 한번씩 다해보고 가는.....
계란판에 있는 연두색의 공을 초가집의 문으로 던지면 된다....한마디로 스트레스 풀수있는 그런 교구이다,.....아이들도 까끔은 스트레스 풀수 있는 공간이 있었야 하니깐.....
의외의 반응들로 인기가 꽤 있었던 교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