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환경판은 야간에서 만든 작품이다....

가을을 주제한거 같은데....말타기를 하는 것 같다....모든 작업을 한지로 했다.....한지안에 솜을 넣어서 만든거라 만지면 아주 푹시푹신하고 느낌도 좋았다....

한지로 저런걸 표현한다는게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나도 2학년이 되면 저런 작업들을 해야하는데...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네~~!

환경판이 저 작품말고도 몇가지가 더 있는데...축제 전날에 환경판을 벽에 붙인다고 정말 수고들 많이 했다.....조금만 삐뚤어져도 다시 떼고 또 붙이고....결국 우리 간부들은 밤샘을 하고 말았다...몸은 정말 피고했지만 많을걸 배울수 있어 나에게는 좋은 경험이 될수있는 기회였던거 같다....


 

이것도 환경판인데 조금 흐리게나와서 아쉽네....ㅠㅠ

저위의 작품이랑 셋트로 팔렸던거 같다....보다시피 애들이 감을 따는 장면을 연출을 했다.....그리고 이 작품 또한 한지로 만든것이고.....사진으로 보여준다는게 아쉬울 뿐이다...

 

마지막으로 이건 주간에서 그것도 우리 C반의 2학년 선배들이 만든 작품이다.....이것도 흐리게 나와서 정말 아쉽다.....어찌나 정교하게 잘 만들었는지.....우리의 선배들은 모두 색지 작업을 했다....

검정색 색지위에 알맞은 색지를 모양대로 하나하나 오려서 입체감을 살려주게끔 만든....나도 색지 작업을 해보았는데...정말 만만치 않은 작업이다....얼마나 사람을 짜증나게 하는데...아마 해보지 못한 사람들은 이해 못하실거 같다.....그리고 마무리는 우드락으로 한층 더 입체감을 살렸다...물론 사진이라 그냥 붙힌걸로 보이시겠지만 실제로 보면 입체감이 있습니다.....

우리의 선배들이 만든것이라 신경써서 벽에 붙였는데.....축제 이틀날 약간의(?) 떨어짐에 모든 간부들이 놀라고 말았다.....그래도 잘 만들어서 팔리긴 팔렸다.....내가 만든 작품은 아니였지만 기분은 무척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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