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읽는나무 2004-05-08  

반갑습니다....^^
님의 방문을 받고서.....기쁜마음에 한달음에 달려왔습니다..^^
달려와서 줄곧 글들을 읽으면서.....아이를 키우면서 공감되는 부분과.....
정말 조근조근 글을 풀어서 쓰시는 분이 진정 님이 아니신가?? 감탄하였습니다....^^
그리고 리뷰를 읽다 님의 닉넴도 몇번 본것같단 기억도 나네요.^^
리뷰를 읽으면서....많이 감탄을 했더랬습니다....
또한 저희 아이가 조금 더 자라면....보여주게 될 그림책 선정은 님의 서재에서 참고하면 되겠단 생각도 했습니다.....요즘 저보다 선배이신 님들의 서재에서 그림책에 대한 조언을 유심히 보면서 책을 고르는 실정입니다....^^
물론 내가 보여주고 싶어서 고른 책들도 있긴 한데...그런 책들은 아이가 외면하기 일쑤고..(내가 넘 수준높은 책을 보여줬나요??ㅎㅎㅎ)...님들의 강추된 그림책들은 잘 보는듯하더라구요...ㅡ.ㅡ;;
어쨌든.....님의 방문도 반가웠고.....자주 올테니.....많은 가르침을 부탁드립니다........^^
 
 
밀키웨이 2004-05-08 13: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책나무님...
이리 와주시다니...
알라딘의 서재들 방문이 이래서 참 쑥쓰럽고 부끄럽더만요.
책나무님 터에 비하자면 한참 부족하지만 같이 그림책을 좋아하는 사람들로써 재미난 이야기 나누고 싶어요. 저도 잘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