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실격
다자이 오사무 지음, 이창종 옮김 / 심지 / 1994년 6월
평점 :
품절


알콜중독과 자살미수의 삶을 반복하다 결국 죽어버린 다자이 오사무를 사랑하는 사람과 관심없는 사람, 이렇게 독자는 두 부류로 나뉜다는 애기를 들은 적이 있다. 개인적으로 너무나 쿨한 <사양>을 더 좋아하지만
>>리딩포인트: 왜 그가 태어나서 죄송하다는 말을 그렇게까지 반복해서 했는지를 이해할 수 있다. 그의 대부분의 소설이 그렇듯이 사소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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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ky 2004-09-16 06: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니힐리즘의 정수..이 책 읽고 무척 열광했었던 기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