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이란 무엇인가 - 철학이란 진리의 추구 자체를 위한 노력이다 내 손안에 썸씽 클래식 Something Classic
버트런드 러셀 지음, 서상원 편역 / 스마트북 / 2013년 11월
평점 :
품절


우연하게 찾아서 읽은 책...

우리시대의 고전이라고 불리우는 책이라고 한다. 


버트런드 러셀이라는 사람이 쓴 다른 책들을 보면서 

이분의 생각이 궁금 해지고 어떤 사람인지 점점 궁굼해졌다. 


"철학은 부주의한 독단과 확신에서 우리를 해방시키는 노력....."


우리는 생각하고 고민을 한다. 

그렇지만 무엇을 왜? 생각하고 고민하는가...

그 질문을 위해 다시 질문을 한다. 


문제를 스스로 만들고 그렇게 만들어낸 문제를 풀어가면서 다시 

모순이 없는 문제를 찾아내고...


그렇게 인간의 생각은 조금씩 진보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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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어갈 용기 - 자유롭고 행복해질 용기를 부르는 아들러의 생로병사 심리학
기시미 이치로 지음, 노만수 옮김 / 에쎄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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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살아간다는 것은 무서운 공포를 이겨내면서 한걸음 한걸음 걸어가는 것이다. 

그 무거운 발 걸음을 걸어갈 때......

내가 잘 하고 있는 것일까?


내가 옳은 결정을 하는 것일까?

이렇게 많은 고민과 생각을 한다. 


그리고 가장 두려운 것은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바라 볼까?라고 하는 생각을 해본다. 

그런데 


책은 이렇게 말한다. 


늙어간다는 것은 축복이다. 

그냥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 함꼐 더불어 늙어간다는 것은

정말로 아름다운 것이다. 

공동체를 고민하고 행동하는 것도 즐거운 것이다. 


다른 사람의 시선이 아니라 우리의 공동체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살아간다면

그것도 두렵지 않다 등의 이야기를 한다. 


물론 책을 읽으면서 내가 가지고 있는 선입관 그리고 내가 읽고 싶은 방향으로 

글이 읽히기는 한다. 


아마도 내 눈에는 책속의 내용이 이렇게 보였나 보다.

자유롭고 행복하기 위해서 또 자기 스스로 자유와 행복을 선택하기 위해서는 타자에게 미움받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 타자의 시선에 자신의 인생을 통쨰로 맡기지 않는 용기를 길잡이별로 삼을 필요가 있다. p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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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명의 술래잡기 스토리콜렉터 14
미쓰다 신조 지음, 현정수 옮김 / 북로드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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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어릴때 했던 놀이가 떠오르는 소설이다.
석양이 비치는 어느 저녁 시간 아이들이 집에 가기 전 잠시 놀던 놀이.... 묘한 향수를 느끼게 한다.

그리고

어릴 때 들었던 무서운 이야기
4명이서 방구석 모서리에 서 있으면서 한쪽으로 뛰어기가면 다음 사람이 그 다음 모서리로 가는 놀이 그 놀이를 밤새워서 한 아이들 ~~~
그런데 그 놀이는 4명이서 하면 밤새워 할 수 없는 놀이 ....... 그렇다면 한명이 더 있다!!!!!

그럼 그 사람은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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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진 우주 - 비틀린 5차원 시공간과 여분 차원의 비밀을 찾아서 사이언스 클래식 11
리사 랜들 지음, 김연중.이민재 옮김 / 사이언스북스 / 200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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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생각하는 것이지만
물리학을 공부 했다는 것이 행복하다.

우리가 사는 세상을 이해 하기 위해....
우리는 어떤 시공간에서 살고 있는 가를 생각해보
그리고 그 생각을 정리해서 말을 할 수 있는 그런 학문....

리사랜들 교수의 이 책은 아마도 그런 기분을 한껏 즐길 수 있게
해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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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민중사 - 과학 기술의 발전을 이끈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
클리퍼드 코너 지음, 김명진 외 옮김 / 사이언스북스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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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 엘리트 주의에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한 한명의 교사인 나에
이책은 신선학게 다가 왔다.
다소 잘 모르는 내용이 많이 나와서 어렵기는 했지만...
생각할 거리와 나의 과학에 대한 구부러진 시각을 어느 한쪽으로 기울어지지 않고
펴지게 만들어준 소중한 책이다.

역사를 공부하며 과학을 공부하며....
나의 뇌를 살찌우는 소중한 경험을 했다.

과학은 소수의 엘리트가 발전 시킨 것이 아니라...
이땅을 살아가는 대다수의 민중이 발전 시킨 것이다.

그 과학

이땅의 민중을 위해서 존재 해야 한다는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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