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34개월의 꼬마가 사랑해마지않는 책들은 모아봤다.
영어동화책에서 팝업도감까지
책꼿이에서 매일 꺼내서 보는 책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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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이책을 정말.....사랑 사랑 사랑 한다.^^ 물론 메이지도 귀엽지만 다양한 동물, 곤충, 사물들의 그림이 사랑스럽다. 아이는 이 책에 나와있는 단어들을 읽어달라고 하기도하고 단어들을 이용해서 이야기를 해달라 하기도한다. 또한 종종 이 책의 그림을 그려달라 주문한다.
같이 그림도 그려보고 같이 그린 그림을 만들기에 붙여보기도하고 이번엔 그림책속의 물고기들을 모두 한군데 모아서 입체 장난감도 만들어줬다.
이 책의 활용범위는 단순한 word book을 넘어서 아이의 놀이 친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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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에서 나온 책들중 가장 대박이었던 책. 몬스터를 좋아하는 아이의 심리를 완전 사로잡는다. 노래가 흥겨운 것도 한 몫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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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벌레에 빠져있다. 파리, 애벌레, 나비, 잠자리, 거미, 개미 심지어 모기까지..... 그러니 이 책을 어찌 피해갈 수 있을까. 무당벌레의 다리가 8개인건 첨 알았다. 근데 rolly polly bug의 정체는 무엇인지.... 노래도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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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본 동화책+음악 cd중에 가장 흥겨운 노래가 이것 같다. 우스꽝스런 giant quid도 귀엽고...ㅎㅎ 책값이 비싸서 망설였는데 본전 뽑았다. 부록으로 들어있던 스티커에도 아이는 열광~ 아이는 clam이란 단어를 알게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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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매주 금요일 30분씩하는 도서관에서 진행하는 영어프로그램에 다니는데 그곳 선생님의 추천으로 구입한 책. 노래가 정말 좋다. 마치 뮤지컬 노래 같기도하고... 아이는 동물, 곤충, 물고기를 좋아해서 그런지 이 책도 goo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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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애들은 유난히 베이비들을 위한 아이템으로 애벌레를 좋아하는 듯^^ 이 책은 미국에서도 아이에게 첫 동화책으로 많이 사주는 책이다. 세일도 없단다. 굳이 씨디는 필요없다 사실....그림이 모든걸 말해주니까 책에 나있는 구멍...형형색색의 음식과 과일 그림이 아이의 흥미를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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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칼의 책들중 가장 좋아하는 책 시계가 달려있는 책은 하나쯤 있는게 좋다. 아무래도 시간을 익힐때 필요하니까. 아침부터 저녁까지 거미가 만나는 다양한 동물들의 의성어를 익힐 수 있다. 그런데.....미국애들은 8시면 자나보다.....그렇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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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의 작가의 책 신나는 노래와 함께 귀엽고 황당한 물고기들이 총 출동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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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내게 CD는 없고 책만 있는데 도서관 프로그램에서 한번 이 책으로 수업을 했었기에 아이는 이 책을 좋아한다. poo-poo를 외치며....폼을 잡는 아이는 신이 나있다. 똥은 좀 더럽지만.....아이들은 좋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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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스트에서 유일하게 집에 없는 책. 도서관에 희망도서로 주문해서 빌려본 책이다. 멜라니 위시의 그림책을 어릴때 좋아했던 터라 둥금하기도 했고.... 검은 그림자의 정체들이 알고보면...카우보이, 우주선, 간호사...^^ 플랩들이 흥미롭다. 맨마지막의 몬스터는 오히려 싱겁게 느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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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크루스의 책들을 몇권 갖고 있는데 그는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독특한 감성이 있다.
상업그래픽같은 일러스트는 강렬하면서 메탈릭한 차가움을 갖는데 비, 하늘, 길과 같은 서정적인 소재와 결합하여 그만의 독특한 느낌을 창출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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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단지 모양의 책은 뚜껑부분을 당기면 과자 그림이 나온다. 아이는 페이지마다 넘기며 과자 갯수를 세는 것에 집중한다. 'one, two, three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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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너무 열중해서 결국은 아쿠아리움을 다녀왔다.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팝업은 복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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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ean에 뒤이어 구입한 책, 카멜레온의 다리를 움직여 본다. 아주 어린아이에게는 무리겠지만 4살이후의 아이정도라면 무리없이 다룰 수있는 정도의 팝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