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름을 억새라고 했을까^^소리내어 억새라고 말하면 억센 느낌이 든다.
햇살 아래서 보면 다른 이름으로 부르고 싶다.
꽃이름은 거베라...
사진으로 남겨두니 다시 볼 수 있구나~
2010년 꽃처럼 환하게~^^
2009년 진달래를 서재에 불러와봤어요.
따뜻한 성탄절 보내시기 바래요^^
12월 낮은산에 개나리가 피었다.
봄에 보았으면 반가웠을텐데 겨울에 만나니 기분이 묘하다.
햇살은 봄날처럼 따뜻한데 우리는 어디로 가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