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나비효과 2

나비효과 2 (The Butterfly Effect 2)

감독 존 R. 레오네티
출연 에릭 리브리, 에리카 듀랜스
장르 SF, 스릴러
시간 92 분
개봉 3월 8일

닉(에릭 라이블리)은 여자 친구 밀러(에리카 듀런스)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친구들과 함께 여행을 떠난다. 행복한 한 때를 보내던 그들은 닉의 직장 상사에게서 걸려온 전화에 서둘러 집으로 돌아오게 되고, 예기치 못한 교통사고가 일어난다.
에쉬튼 커쳐를 일약 스타덤에 올려놓았던 ‘나비효과’의 흥행에 힘입어 제작된 속편. ‘과거로 돌아가 하나를 바꾸면 미래 전체가 바뀔 수 있다’는 영화의 주된 내용은 마치 ‘이프 온리’의 스릴러 버전 같다. 전편의 복잡한 플래시백이나 과도한 폭력성은 비교적 배제되었으나 지나치게 무미건조하고 어설픈 스릴러임은 분명하다.
C 아마 그들도 속편 만든 걸 후회하고 있을 거야 (희연)
C 코웃음 조금만 더 치면 나비효과 나겠네 (호영)
안희연 학생리포터 elliott1979@hanmail.net
http://www.naeilshot.co.kr/news/view.asp?num=2347&Sfield=&Sstr=&page=1&cate_news=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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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동경심판

동경심판 (The Tokyo Trial)

감독 고군서
출연 류송인, 주효천, 증지위, 증강
장르 드라마 시간 111 분
개봉 상영중

2차 세계 대전이 끝나자 동경에서 일본의 전범재판이 이루어진다. 중국 대표로 온 법관 메이(류송인)는 난징대학살을 심판대에 올린다. 1946년부터 2년 6개월이나 지속되었던 재판과 실제 인물 메이의 이야기를 극화한 ‘동경심판’은 기자 샤오난(주효천)의 법정 밖 이야기를 또 하나의 흐름으로 잡아 일본의 명백한 범죄가 중국인들에게, 또한 일본 국민들에게 어떤 비극을 만들었는지 보여준다. 어설픈 법정 밖, 직설적인 법정 안 모두 이 부글대는 영화가 그저 ‘중국을 위한 중국의 영화’로 전락하는 아쉬움을 남긴다.
C+ 투정 같아 보이면 안 되잖아 (호영)
손호영 학생리포터 in_azurblue@naver.com


 

http://www.naeilshot.co.kr/news/view.asp?num=2348&Sfield=&Sstr=&page=1&cate_news=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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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뉴스]빔 벤더스, 조도로프스키 감독 내한! 外

빔 벤더스, 조도로프스키 감독 내한!

올봄을 알리는 3월엔 반가운 방문이 두 번이나 있다. 먼저, ‘베를린 천사의 시(사진 위)’ ‘파리 텍사스’ ‘부에나비스타 쇼셜클럽’ 등으로 알려진 거장 빔 벤더스가 오는 15일부터 스폰지 하우스에서 열리는 자신의 특별전을 기념하여 방한한다. 영화사 스폰지 하우스와 독일문화원이 공동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28일까지 계속되며 빔 벤더스 감독은 이 기간 중 방문하여 관객과의 대화 및 사인회 등의 시간을 가질 예정. 자세한 일정은 홈페이지 www.spongehouse.com을 참고하면 된다. 두 번째 방문자는 강한 컬트적 스타일로 유명한 ‘성스러운 피’의 알레한드로 조도로프스키 감독이다. 오는 15일 국내개봉을 앞두고 있는 자신의 71년 작 ‘엘 토포’와 75년 작 ‘홀리 마운틴(사진 아래)’ 개봉을 앞두고 5일 방한한다. 조도로프스키 감독은 6일 공식기자회견을시작으로 관객과의 만남에 나설 예정.

스페인을 만나러 가자

스페인 영화제가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열린다. 대구, 광주, 청주, 대전, 제주 등 지역 시네마테크를 순회한 뒤 서울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스페인의 과거와 현재를 모두 만날 수 있다. 현제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두 스페인 감독 빅토르 에리세, 카를로스 사우라와 세계영화사에 길이 남은 두 명의 거장 루이스 부뉴엘, 후안 안토니오 바르뎀을 조명하기 때문. 카를로스 사우라 감독의 ‘보르도의 고야(사진)’를 비롯한 상영작 5편은 국내에서 구하기 힘든 희귀작이므로 소중한 기회가 될 듯.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www.cinematheque.seoul.kr을 참고.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의 출품작 공모!
제9회 국제청소년영화제가 출품작 및 스태프를 모집한다. 오는 7월 19일부터 펼쳐질 이 행사는 전세계 청소년들이 교류할 수 있는 영화의 장을 만들어 왔다. 출품작 공모는 오는 6월 1일까지이며 만19세에서 만24세 이하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청소년 2부에 지원하면 된다. 특히 올해는 각본상과 관객상이 신설됐으니 참고. 한편 외국어(영어)가 우수하고, 해외 출장에 결격 사유가 없는 스태프도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www.siyff.com를 방문하면 된다. 사진은 지난해 대상 수상작 ‘아! 대한민국’.



 

http://www.naeilshot.co.kr/news/view.asp?num=2350&Sfield=&Sstr=&page=1&cate_news=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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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토마토 아기 고유석입니다^^

요즘은 복합 문화 공간이 인기를 얻는 것 같은데요.
오늘은 종로에 있는 "나무와 그늘"이란 카페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나무와 그늘의 특징하나!

 

1.책을 읽을 수 있다.
2.빵과 오늘의 커피는 계속 리필하여 먹을 수 있다.
3.족욕이 가능하다.

 

 

공간이 그리 넓지는 않지만 한가한 시간에 방문하면

연인끼리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가게는 2층 구조로 되어 있으며 2층에는 족욕 시설과 테이블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저는 카레말 마끼아또를 주문하였습니다.
빵과 함께 잼이 나오는데요. 계속 가져다 먹을 수 있습니다.

 

 

가게 내부 카운터 쪽의 모습입니다.

주방과 화장실이 이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가게 왼쪽 벽면에는 시간 도서가 가득 진열되어 있습니다.
책도 주기적으로 구입하여 진열해 놓는다고 합니다.

 

 

 

1층 시설이 대략 어떻게 되어 있는지 구경하셨죠?
그럼 2층으로 올라가보겠습니다.

 

 

작은 계단이 가게 중앙에 설치되어 있어서 이색적인 느낌이 들었습니다.
다락방을 올라가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이것이 바로 족욕 시설 입니다.

내장제로 나무를 사용하여 편안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친구 혹은 연인이 족욕을 즐기며 책도 볼 수 있고 커피도 마실 수 있습니다.

특히 밖에 훤히 보이는 창측에 시설이 마련되어 있어서 답답함도 없었습니다.

 

 

2층에도 빵과 오늘의 커피가 준비 되어 있어서 마음것 가져다 먹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토스트기가 함께 있어서 빵을 적당히 구워먹을 수도 있습니다.

 

 

 

 

좁은 공간을 잘 활용하여 이색적으로 만든 것 같았습니다.

창밖을 내려다보며 족욕을 하는 것도 괜찮겠죠?^^

 

 

 

빵과 커피가 준비되어 있는 공간인데요.

모두 수시로 리필되어 언제든 가져다 먹을 수 있고요

옆에 있는 토스트기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빵은 신라명과에서 제공 받고 있었고요.

 

 

 

 

작지만 특색있는 카페

종로 "나무와 그늘"도 들려볼만 하겠죠?^^

 

"나무와 그늘"은  종로 파스구찌 커피숍 건너편 건물 3층에 있습니다.

[종로 지오다노 옆 건물 ]

 

 

 

지금까지 토마토 아기 고유석이었습니다^^!!

http://local.daum.net/citynfeel/club/club_read.jsp?idx=2995&ref=2995&m_type=&area=&listgubun=&board_cate=F&page=1&searchKey=daumname&searchStr=%B0%ED%C0%AF%BC%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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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지 2007-03-04 12: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그래도 가보고 싶었는데. 퍼가겠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전해드리는 맛집 정보!^^

 

사실 맛집을 취재하고 싶어도 못했던 것은

시간에 쫓기며 취재 다니는 스타일이라 음식 차려주는 것을 기다릴 수도 없고

촬영 시간도 오래걸린다는 점 때문이었죠.

 

오늘 만난 이 가게는 음식취재의 어려움이 전혀 없었습니다.

하지만 음식은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럼 한번"홍대 아이스 와플" 구경 한번 해볼까요?^^

 

 

 

 

맛집의 특징을 한번 짚어볼까요?^^

 

첫번째 . 줄이 길다.

두번째 . 음식이 확실하다 혹은 푸짐하다

세번째 . 약간 허름하다

 

여러분이 알고 있는 숨은 맛집들은 어떠한가요?

홍대 앞 와플 가게는 위의 세가지 조건을 모두 갖추고 있는 가게입니다.

 

 

 

 

 

 

와플 가게는 홍대 정문 바로 앞에 있기 때문에 그 어떤 가게 보다도 찾기가 쉬운 편입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줄을 서 계시네요.

 

 

일단 무엇 보다도 마음에 들었던 것은

무려 600원 이라는 와플 가격입니다.

삼청동의 어느 가게 와플은 만원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이 곳은 노점이라는 것을 감안하고도 저렴한 편이죠~

혹시 여러분이 알고 계신 와플 가게 중에서 이보다 더 저렴한 곳이 있었나요?

일단 저는 처음 경험해보는 가격이었습니다.

 

 

 

모락 모락 김이 올라오는 와플!

대기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구워지기가 무섭게 팔리기 때문에

항상 막 구운 와플을 먹을 수 있습니다.

 

 

사진은 파이 와플을 만들고 계신 모습입니다.

크림도 아주 듬뿍 발라주시죠?^^

 

사실 저도 이날 파이 와플이 심하게 먹고 싶었지만

새로운 것을 경험해보고 싶은 마음에

아이스 와플을 주문하였습니다.

 

 

 

가게 왼쪽에 아이스크림 냉장고가 보이네요.

초코, 바닐라, 포도 ,딸기 맛의 아이스크림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다음 사진을 보시겠습니다.

전 이 장면에서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600원짜리 와플임에도 불구하고

무려 4회나 아이스크림을 퍼 담아주시는 것 아니겠습니까?

 

 

 

뚱뚱해진 아이스와플!! 제 두껍고 굵은 손에 저 정도 두께라면 상상이 되시죠?^^;

길에서 한번씩 사먹었던 콘 아이스크림도 두번 퍼주면 많이 퍼주는 것이었는데

감동의 4회!!

 

 

따뜻한 와플에 아이스크림이 살짝 녹았는데요.

그래도 한 가득 들어있죠?

 

 

따뜻한 와플과 시원하고 달콤한 아이스크림의 조화!!

그리고 상당히 만족스러운 가격^^

 

 

 

전 아직도 맛과 가격의 감동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이날 홍대 "D" 카페를 취재하러 가는 길이었는데

조금 출출하여 뭐를 먹을까 고민하다 우연히 이 가게를 지나쳤죠.

 

처음에는 그냥 와플이려니 하고 줄을 섰다가

와플의 가격을 보고 놀라

주머니를 뒤져서 동전 600원을 찾았습니다.

사실 600원의 돈을 건네드리면서 죄송한 마음까지 들었다는^^:

하지만 "박리다매"하시는 것이라 생각하고 주문한 아이스와플.

 

야식이 생각나는 시간..

글을 적으며 또 와플을 떠올리지 않을 수 없네요.

 

 

 

 

홍대입구 바로 정면에 위치하고 있는 600원짜리 와플 가게!!

 

홍대근처에 들린다면 꼭 가봐야할 곳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토마토아기 고유석이었습니다^^!

 

http://local.daum.net/citynfeel/club/club_read.jsp?idx=2980&ref=2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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