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나비효과 2

나비효과 2 (The Butterfly Effect 2)

감독 존 R. 레오네티
출연 에릭 리브리, 에리카 듀랜스
장르 SF, 스릴러
시간 92 분
개봉 3월 8일

닉(에릭 라이블리)은 여자 친구 밀러(에리카 듀런스)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친구들과 함께 여행을 떠난다. 행복한 한 때를 보내던 그들은 닉의 직장 상사에게서 걸려온 전화에 서둘러 집으로 돌아오게 되고, 예기치 못한 교통사고가 일어난다.
에쉬튼 커쳐를 일약 스타덤에 올려놓았던 ‘나비효과’의 흥행에 힘입어 제작된 속편. ‘과거로 돌아가 하나를 바꾸면 미래 전체가 바뀔 수 있다’는 영화의 주된 내용은 마치 ‘이프 온리’의 스릴러 버전 같다. 전편의 복잡한 플래시백이나 과도한 폭력성은 비교적 배제되었으나 지나치게 무미건조하고 어설픈 스릴러임은 분명하다.
C 아마 그들도 속편 만든 걸 후회하고 있을 거야 (희연)
C 코웃음 조금만 더 치면 나비효과 나겠네 (호영)
안희연 학생리포터 elliott1979@hanmail.net
http://www.naeilshot.co.kr/news/view.asp?num=2347&Sfield=&Sstr=&page=1&cate_news=movie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