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토마토 아기 고유석입니다^^
요즘은 복합 문화 공간이 인기를 얻는 것 같은데요.
오늘은 종로에 있는 "나무와 그늘"이란 카페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나무와 그늘의 특징하나!
1.책을 읽을 수 있다.
2.빵과 오늘의 커피는 계속 리필하여 먹을 수 있다.
3.족욕이 가능하다.
공간이 그리 넓지는 않지만 한가한 시간에 방문하면
연인끼리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가게는 2층 구조로 되어 있으며 2층에는 족욕 시설과 테이블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저는 카레말 마끼아또를 주문하였습니다.
빵과 함께 잼이 나오는데요. 계속 가져다 먹을 수 있습니다.

가게 내부 카운터 쪽의 모습입니다.
주방과 화장실이 이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가게 왼쪽 벽면에는 시간 도서가 가득 진열되어 있습니다.
책도 주기적으로 구입하여 진열해 놓는다고 합니다.


1층 시설이 대략 어떻게 되어 있는지 구경하셨죠?
그럼 2층으로 올라가보겠습니다.

작은 계단이 가게 중앙에 설치되어 있어서 이색적인 느낌이 들었습니다.
다락방을 올라가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이것이 바로 족욕 시설 입니다.
내장제로 나무를 사용하여 편안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친구 혹은 연인이 족욕을 즐기며 책도 볼 수 있고 커피도 마실 수 있습니다.
특히 밖에 훤히 보이는 창측에 시설이 마련되어 있어서 답답함도 없었습니다.

2층에도 빵과 오늘의 커피가 준비 되어 있어서 마음것 가져다 먹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토스트기가 함께 있어서 빵을 적당히 구워먹을 수도 있습니다.


좁은 공간을 잘 활용하여 이색적으로 만든 것 같았습니다.
창밖을 내려다보며 족욕을 하는 것도 괜찮겠죠?^^


빵과 커피가 준비되어 있는 공간인데요.
모두 수시로 리필되어 언제든 가져다 먹을 수 있고요
옆에 있는 토스트기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빵은 신라명과에서 제공 받고 있었고요.


작지만 특색있는 카페
종로 "나무와 그늘"도 들려볼만 하겠죠?^^
"나무와 그늘"은 종로 파스구찌 커피숍 건너편 건물 3층에 있습니다.
[종로 지오다노 옆 건물 ]
지금까지 토마토 아기 고유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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