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솟는 물가를 쫓지 못하면 물가를 다스리고 물가의 주인이 되면 된다.
돈을 쫓지 못하면 돈의 주인이 되면 된다.
복잡 다단한 경제를 읽지 못하면 경제를 읽어 내려가고 경제를 주인이 되어서 주체적으로 이끌면 된다.
부의 추월차선을 읽기 전이다. 본격적으로 읽지도 않았는데 너무나도 떨리고 가슴이 설레인다.
-
일본의 자산가. 내가 존경해 마다않는 소프트뱅크의 회장님. 손정의. 회장님은 여러 저서에서 밝히듯이
인류의 300년을 내다본다고 한다.
그 문구를 읽는 순간. 벼락을 맞은 듯한 기분을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다.
역시나 그릇이 다른 분이시구나. 그러니까 전세계에서 손꼽히는 자산가가 되었구나.하고 스스로 납득하고 수긍했다.
300년 이라니..역시나 생각하는 스케일이나 꿈 과 비전이 비범하고 남다르다.
역시나 자신의 실제 키는 자신이 평소 꿈꾸는 꿈의 크기와 비전의 몫이다.
그러면 손정의 회장님이 300년을 내다보면 나는 500년 내다보기로 했다.
조선 왕조 500년이다,라고 하지 않았나?
나도 평소 쓰레기 같은 생각 들과 편린 들을 과감히 삭제하고 있다.
생각도 습관이다.
생각을 하면 행동을 하게 되고
행동을 하게 되면 습관이 되고
습관이 되면 꿈과 비전을 이루게 된다.
-
예쁜 여자를 좋아한다.
심성이 고운 여자를 좋아한다.
지혜로운 여자를 좋아한다.
슬기롭고 여자를 좋아한다.
건강한 여자를 좋아한다.
부를 일군. 재력가. 여자를 좋아한다.
요리를 잘하는 여자를 좋아한다.
날씬한 여자를 좋아한다.
-
나는 좌 뇌형 인간인가. 우 뇌형 인간인가.
굳이 한계를 두고 싶지 않다.
솔직히 말해서, 좌 뇌. 우 뇌. 모두 다 향상시키고 싶다.
간혹 어떤 이들은 좌 뇌형 인간이 되어라. 혹은 반대로 우 뇌형 인간이 되어라고 조언한다.
하지만 이왕지사 인간으로 태어났으면 좌 뇌 형과 우 뇌 형 인간을 모두 달성하는 게 더 좋지 않을까?
한마디로 좌 뇌와 우 뇌가 모두 발달한 천재가 되면 되지 않은가?
고백하건대, 나는 뇌과학의 추종자이자 찰스 다윈의 인간 진화론을 숭배하는 추종자이다.
나는 인간의 한계는 없다.라고 과감하게 주장하고 싶다.
몸을 단련하기 앞서 뇌를 좌 우 가리지 않고 최대치. 맥시멈.을 구획하지 않고 싶다.
한마디로 뇌가 섹시하고 싶은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