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이라면 뭐니뭐니 해도 꾸준함과 성실함.이다.


삶의 결이 쌓일 수록. 삶의 데이터가 축적 될수록,

인간들은 모름지기 꾸준함과 성실함에 감동하는 장면을 곳곳에서 목격했다.


그리고 꾸준함과 성실함의 메커니즘의 종착역은 돈과 결합하기만 하면 연쇄반응을 일으켜 부의 급증을 가지고 옴을 목격했다.


1만 시간의 법칙을 굳이 거론하지 않아도 사람들은 이미 머리로 알고 있는 듯 하다.


그래서 지금 매일매일 적어내고 있는 나의 알라딘 서재 글들도 매일매일 업데이트 해야 하는 의무감과 사명감 까지 느끼고 있다.











남들은 이미 잘하고 있다.


나만 잘 하면 된다.






-


옷차림이 남루한 걸인이 땅바닥에 떨어진 누구도 거들떠 보지 않는 호떡을 한 치의 망설임이나 부끄러움 없이 호떡을 줍는 광경을 목격하고 말았다. 나는 기겁했고 심한 수치심과 모멸감. 부끄러움을 느끼고 있었다.








-


화이트 데이 무렵 즈음에 제가 썸 타는 그녀랑 데이트가 있을 거라는 취지의 글을 올린 적이 있었습니다. 그 결과를 궁금해하실 몇몇 호기심(?) 궁금증 많은 님들이 있을 것 같아서 간단하게 브리핑 하겠습니다.


"모두 제 착각이었나 봅니다. 결과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다 내려놓기로 했습니다. 이제 더 이상 그녀에게 집착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앞으로 두고두고 착각의 늪에서 한시 바삐 벗어나도록 꾸준히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습니다."








-


자산 배분배하기 시작했습니다. 포트폴리오의 지도를 다시 기초부터 뜯어고치기 시작했습니다.


시의 적절하게 세계 경제의 변화와 국내 정. 경제. 변화에 < 트랜스포머 >가 되어야 함을 직감하기 때문 입니다.


(뭔 소리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