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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 위의 페르소나  >>

 

가난한 자들은 기본적으로 <<부끄러움>> 나아가 <<수치심>>을 모르고 사는 집단(사람들)이다.

 

시인 윤동주는 그 <<부끄러움>>을 뼈저리게 느끼고 부끄러워했다.

 

반복되는 일상.

 

늘어나지 않는 통장 잔고.

 

또 반복되는 소비 패턴.

 

나는 왜 저런 부자가 되지 못하지? 나는 왜 저런 부자처럼 살지 못하고 이렇게 이런 꼴로 매일매일 살아가지?

 

아. 벗어나지 못하고 왜 자꾸만 맴맴 돌지? 왜 나는 돌고돌고 돌아서 가난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지?

 

그에 대한 정답과 최고의 태도는 아마도 이 <<부끄러움>> <<수치심>>을 최우선적으로 느끼는 것이 제일 첫 번째, 첫 걸음일 터이다. (자기반성. 자아성찰. 통념에 대한 용기있는 질문. 상식을 뒤집는 용단있고 깨어있는 의문(부호))

 

 

 

 

 

오늘 자신에게 스스로 잔인하게 직접적으로 자문하고 질문해봐라

 

 

 

 

나는 <<부끄러움>>과 <<수치심>>을 느끼고 있는지?

 

 

 

 

<<부끄러움>>과 <<수치심>>은 부끄럽고 수치스럽겠지만, 앞으로 전진하기 위한 꿈과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첫 걸음마인  게다.

 

어떻게 돈을 벌지? 어떻게 사업을 시작하지? 어떻게 돈을 굴리지? 어떻게 하면 돈이 질질 줄줄 새나가게 막지?

이런 질문들은 차후에 다음에 해야 할 질문인 것이다. 나중에 해도 상관없는 지금은 쓰잘데기 없는 질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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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다툼이 있었다. 고성이 오고 갔고. 작은 언쟁이 있었다. 이건 자존감이 높아서 낮아서 문제가 아니다. 인간은 상하관계가 아니다. 인간은 높고 낮음의 문제가 아니다. 인간은 모든 면에서 평등하다. 입장 바꿔서 생각해봐라(=역지사지).정신이 발현되면 모든 부정적인 감정 싸움. 사소한 문제에 대한 집착. 작은 일에 대한 판단 미스. 작고 사소하고 하찮은 문제들에 대해서 집착이 사라지고 긍정적이고 생산적인 방향으로 방향을 제대도 잡을 수 있게 만들어 준다. 그 흔한 시간 낭비도 줄어들고 관계의 효율성도 극대화 된다.

 

삶은 시시하게 보내기에는 상상 이상으로 짧디 짧다. 나쁜 말. 부정적인 감정 싸움. 내 밥그릇만 챙기는 이기주의 등등등에 벗어날 수 있다. 당신의 그 고착화된 색안경을 벗어던져라. 낮은 자세로 임하라. 인간을 낮은 자세에서 굽어 살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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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 20 의 파레토 법칙을 오늘에서야 발견했다!!!!!!!! (유레카).

 

알았다고. 발견했다고. 그것이 너의 뇌에 너의 몸에 너의 육체에 탑재되었다고 착각하지 마라. 그걸 다음으로 행동으로 옮기는지 오늘을 바꾸어야 말겠다는 의지에 직접적으로 접목시키는 것이 성공의 열쇠인 것이다.  

 

 

80 : 20 의 파레토 법칙을 접목시키고 과감하게 <<용기>>를 내어서 움직여라!!!! 두드려라!!!! 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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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적인 것 대 효율적인 것.

 

 

 

 

'효과적'이라는 것은 당신의 목표에 가까워지도록 일을 하는 것인 반면, '효율적'이라는 것은 그 일이 중요하건 그렇지 않건 가능한 가장 경제적인 방식으로 주어진 임무를 수행하는 것을 말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효과적인지 아닌지도 고려하지 않은 채 효율적으로만 일하려고 한다.

 

 

 

 

 

 

(중략)

 

 

 

 

 

 

여기서는 명심해야 할 두 가지 자명한 이치가 있다.

 

1. 중요하지 않은 일을 잘한다고 해서 그 일이 중요해지는 것은 아니다.

2. 많은 시간을 요하는 일이라고 해서 그 일이 중요한 것은 아니다.

 

 

 

 

 

지금 이 순간부터 이 말을 기억하라.

"무엇을 하느냐가 어떻게 하느냐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 효율성도 여전히 중요하다. 하지만 '적절한' 일에 적용되지 않으면 소용없다."

 

자, '적절한' 일을 찾기 위해 정원으로 나가 볼까.

 

 

 

 

 

(밑줄_ 티모시(팀) 페리스. <4시간> p 96. 97.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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