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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한자.한문.공부를 시작했다.일단 천자문.부터 공부하기 시작했다.그리고 사자성어.옛날부터 있었던 한자능력검정시험 책 으로 단계를 밟을 예정이다.일본어,중국어 공부에도 직,간접적으로 이익, 도움이 될 것임에 자명하다. 공부하다 죽어라. 자투리,짬짬이 시간에 직접 손으로 쓰면서 익힘!!







현재는 오강남 교수님의 장자 책을 곁에 두고 짬짬이 들여다보기 시작했다.연말에 한자능력검정시험.에도 도전할 계획이다.이미 상비되어있는 한자책,한문책들이 많다.실천과 완료 가능한 계획을 수립하고 직접 몸으로 직접 손으로 써가면서 익힌다. 진짜 노력은 배신하지않는다.하루 10개 50개 익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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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남자의 미래다♡♡♡♡/2년안에 장가 가겠다.적적함과 외로움을 상쇄시키기 위해 여자라는 아름답고 성스러운 성물은 한순간.이 아니라 매순간,24시간 내내 필요하다.아내는 어머니의 부재를 대체할 구원투수 이기 때문이다.여자의 손길,여자가 빚어낸 맛있는 음식들,따스한 눈빛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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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과 썰.은 내가 누누이 강조하고 재차 과하게 겹처서 쓰고 강조하는 부분이다..


나는 하루 중 24 시간 중, 가장 황홀하고 최고의 순간으로 우리 어머니 께서 직접 주방에서 맛있는 집 밥, 밥 짓는 냄새가 나는 순간과 직접 요리를 하면서 내내 도마 위에서 요리를 하는 소리. 직접 식칼이 타타타닥 나는 소리를 듣고 있노라면


그래 이 맛이야. 그래 이것이 행복이고 가장 최고의 순간이 아닐까 


내가 솰아있는 순간이야. 이 순간이 가장 좋아. 


이걸 우리 어머니에게만 한정적으로 국한 시켜서 설정. 진짜 설정 해놓으면 안돼.


이런 삶을 죽을 때 까지 영원히 누리고 누리면서 지키고 보호하고 싶어.


그러기 위해서는 2년 안에 장가 가겠어.


뭐 아직 지금은 분홍빛 연애.에서 ㅇㅇ 도 꺼내지 못 했지만.


수단 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일단은 직진 직진 본능하겠어.


아마도 저 예민한 레이더망에는 조금 있으면 연애하고 결혼에 골인 할 좋은 예감즐거운 촉, 상상이 들고 있습니다


그동안 고수 해왔던 비혼주의자 독신주의자.는 아니었지만..


최근에 나는 장가가 너무 고파. 


그렇다면 지금부터 준비하는 것도 미리 예비해서 착실히 준비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


여러분~ 장가 그리고 시집 가기 위해서는 무슨 준비와 마음가짐이 절실하게 필요한가요??


그냥 절실한 마음가짐 만 있으면 후딱 갈 수 있는 걸까요??


장가가 그리고 시집이 고파서 환장 하는 1인 이 몇 마디 지껄여 봤습니다~


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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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위닝일레븐 2020 축구게임.을 시작했다.벼르고 벼르다가 작심하고 시작했다.위닝일레븐 참으로 많이 진화 했구나 감탄했다.축구게임.에 인생을 대입하고있다.20년전에도 위닝.에 몰입해서 결승까지 올랐다 1골 차이로 준우승 했던 추억이 있다. #위닝 #위닝일레븐 #PS4 #축구 #축구게임 #FI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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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구글 이미지. Google Images.


주의사항 - 


사전 협의. 사전 허락 없이 참고자료.로 쓰고 있습니다.

무단 도용. 저작권. 같은 사진 자료.에 대한 법적 권리!!!!!!!!가 있으면 지적해주십시오.

당장에 삭제 내지는 사진. 이미지.를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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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의 몰락)고 리영희 선생님.이 병상에 누워있는 모습은 가히 충격 그 자체였다.이념,이데올로기,거인으로만 추앙 받던 분이 단지 죽음 앞에서 약해지고 굴복하는 모습은 나에게 상징하고 시사하는 바가 컸다.인간으로 태어나서 자연스런 질병과 죽음 앞에서는 이념도 그냥 몽매한 허무,덧없음 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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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적고 보니,,10년이나 속절없이 흘러버렸구나. 강산이 한 번 변했는데,,나도 그동안 정신적 그리고 육체적인 진화.를 했었나 자뭇 궁금하다..


고 리영희 선생님.이 위독하시다. 라는 전언.을 듣게 되었다..


평소에 그분의 책을 읽었고..여러모로 관심을 유지하고 늘 존경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어서..그분의 건강 위독 소식..은 여러모로 충격 이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인터넷 기사..를 클릭해서 들여다 보는데..그만 그자리에서 얼음 땡..얼어붙고 말았다


평소의 상대방을 집어삼킬 만큼의 카리스마 넘치는 위용과 눈빛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고..


그냥 너무나도 보통 이면서 평범한 인간으로서 죽음 앞에서 똑같은 인간 이구나.


별반 다르지 않고 강하지도 않으며 우리 주위에서 평소에 마주치고 목도하게 되는 평범한 인간의 모습이었기 때문이다.


무척 수척해진 얼굴과 살이 쏙 빠진 육신을 마주보고 있는데..참으로 여러모로 많은 편린들이 태풍처럼 강타하고 있었다.


그리고 


진보 보수. 좌 우 이념. 이데올로기. 부자 가난한 자(빈자). 높고 낮음. 흑 백 논리. 이런 게 다 무용지물 이구나.


일장춘몽. 


겨우 100년 가까이 왜 우리들은 그다지도 열변을 토하면서 사람들을 시기, 질투하고, 욕하고 사는걸까?


미움, 부정, 논박, 투쟁, 싸움, 그런 것들은 하등 죽음과 인간의 파리 목숨 아래서 값어치, 가치,가 없는 그야말로 아등바등 살 필요가 있을까?


그렇다면,,나는 인간이라는 육신을 어쩔 수 없이 타고났다면 앞으로 무엇을 위해? 앞으로 무슨 덕목에 나의 온 에너지와 태도를 집중 시켜야 하는 걸까?((아모르 파티 !! 카르페 디엠 !! 가슴이 뛰는대로 가는 게 진리일까??))


과거!! 웅장하고 신비스럽고 경이로운 자연 습지, 갈대밭을 유유히 유유자적 거닐던 때가 오버랩 되고 있다.


경이로운 자연이 이러할진대,,우리들은 왜 이다지도 파이 나눠먹기!!에만 혈안이 되어있을까?? 


고 리영희 선생님.의 명복을 진심으로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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