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어났는데,,불쑥 겁부터 났다..


"아!! 나는 왜 게으름뱅이 일까?? 나는 왜 아무것도 안 하고 있지?? 나는 제대로 why 게으름,,아무것도 안 하는 것에 인!!이 박혀 있을까?? 지금 나는 나의 삶에 만족하는 것이니까 이모양 이꼴로 사는 것이 아닐까?? "


덜컥..덜커덕..겁부터 났다..가슴 정중앙에서 둔중하고 무거운 물체가 와르르 무너지는 소리가 공명하는 것만 같았다........


나는 관성의 법칙.에 단단히 물들어 있지 않는지 곰곰이 점검했다..


그런데,,갑자기 생각들과 편린들.을 


나의 주특기 인 뒤집기 한판!! reverse~PEACE~^^~ 하니까..


나의 현실이 똑바로 왜곡없이 보이는 것이다..


자뻑. 자화자찬.이 아니다..


당신도 이미 주지 하다시피..나는 지금 현재 6군데..에 투자 포트폴리오.를 설정 해놓은 상태이다..


언제부터인지..기억은 가물가물 하지만..


각설해서..까놓고 얘기 하자면..주식..국내 주식..을 포함해서..현재 총 6군데 투자 포트폴리오를 설정 해놓은 상태이다..


이런 표현을 쓰면 비호감 빈정이 상하실지 모르겠지만


나는 잠을 자고 있으면..그리고 앉아서 띵가띵가 놀고 있어도..앉아서..돈이 지금도 저절로 알아서 변동하면서 구르고 굴러서 눈덩이가 불어나고..거품이 버블이 기하급수적으로 부풀어 나아가듯이........벌고 있는 수익 구조 라는 것이다..


그러니까 알아서 돈이 벌리게 구조를 짰고 지금도 결과적으로 매일매일 단 돈 1원 이라도 벌리고 있는 현실을 시스템화. system. 자동설정.을 만들어 놓았다는 사실이다..


이미 몇 일 전에 온라인 스토어.를 개업해서 등록시켜 놓은 것을 아십니까?? 지금은 일단 시작 하기만 했지만 그것도 이미 개업해서 등록 시켰고..그걸 점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실패하던 대 망하던 그것은 지금 미리 김칫국 한사발으로 드링킹 해서 사전에 고민 할 필요가 하등 없다..일단 시작하는 자세!! 일단 저지르고 보는 것이 나의 철칙 이기 때문에 시작하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그리고 자본금..아니 조금 있다가 앞으로 중국 주식.을 포함해서 미국 나스닥 해외 주식.에도 투자 범위를 확장 시킬 계획을 잡아놓고 있다..그 계획은 너무나도 차근차근 와꾸가 맞게 잘 맞추어져서 생각대로 마음먹은대로 이루어 지고 있다..


이래도 빈정 상하시나요?? 제가 지 잘 난 멋으로 사는 잘난 놈으로 매도 하시나요??


이 글의 본질을 한 번 곰곰이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모두 들 그런 꿈을 한숨 섞인 온 마음과 자세로 토로하고 있습니다..


제 꿈은요,,건물주가 되는 거예요..아니면 돈 많은 백수가 되고 싶어요..


모두들 자본주의.이라는 거대한 리바이던. 부정할 수 없는 괴물에 잠식된 시장원리 아래서 위와 같은 꿈을 아마도 모두 똑같이 모두 돈에 얽매이지 않는 돈에서부터 자유와 해방감을 만끽하길 누구나 다 희망하는 현실 아래서 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당신도 무엇이든 저처럼 저와 같이 하면 된다는 말씀 입니다........


그에 대한 썰은 전개는 앞으로 차차 풀어나가겠습니다..


무한한 관심과 사랑 지금처럼 부탁 드리겠습니다........

































-






!!절제의 기술!!나는 절제.라는 필수덕목이 여기까지는 없었다.내 손안에 있으면 그걸 아낌없이 낭비하듯 펑펑 쓰는편이었다.가령 지금 2리터의 시원한 물.이 있다면 그목숨과도 같은 물.을 단숨에 한번에 다 마시는 편이었다.그런 무절제한 행동을 제거 해나가고있다.알부자의 필수덕목은 절제의 기술






















































-







(나는야 멋쟁이 신사!!)옷을 잘 입는 사람들,패션을 알고 멋을 부릴줄아는 사람들을 언제나 동경하고있다.멋쟁이 신사는 아무나 하지 못한다.부지런하고 패션센스,사전지식,등이 필수조건이다.그리고 좋은 점은 나처럼 멋쟁이 신사.가 되면 상대방이 내가 무례해도 함부로 해꼬지하지 못한다는 사실임





$$


가끔 여자이든 남자이든 멋쟁이. 멋쨍이 들을 만나게 된다..


여자이든 남자이든 그런 멋쟁이를 만나게 되면 나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진다..


구체적으로 대화 하나 나누지 못 했지만..그녀 혹은 그에게 호감도가 높아진다..


첫 인상은 2초에 결정 된다고 한다..


그 2초의 기준은 무엇일까??


물론 사람마다 얼굴이 다르고 개성이 천차만별 이듯이..절대적인 기준은 없지만..


2초 동안 당신은 상대방의 얼굴과 외모.를 으레 보기(scan. 스캔) 하기 마련이다..


그러니까..당신만의 기준으로 단 2초 동안 얼굴을 보게되고 옷의 매무새.나 옷차림을 살펴서 단박에 한번에 호감도 를 결정한다고 해도 무방하다..


얼굴은 타고난 것이다..비싼 돈을 들여서 성형을 하지 않는 이상,,당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은 당신만의 패션 감각과 감각적인 센스와 패션지식을 만천하에 뿜뿜 하는 것이다..


아시다시피,,멋쟁이 들은 공통적으로 부지런 하다..자기 자신이 바지런 하지 못 하면 절대 멋과 개성을 부릴 수 없다..


과유불급!! 물론 모두다 과한 것은 역겨움만 불러오지만..


적당히 자신만의 멋과 끼를 부릴 수 있는 자만이 상대를 일단 선택하고 반은 자기 쪽으로 흡수 합병 설득할 확률이 그만큼 높아진다는 사실이다........


부지런 한 자만이 멋쟁이가 된다..


꼼꼼이 씻어야 하고..무엇을 열어서 향수를 발라야 하고..그리고 몇 분 동안 이 옷을 입을까?? 저 옷을 입을까?? 고민의 과정을 응당 겪어야 하고..그리고 멋과 끼도 돈이 없으면 절대로 부릴 수 없다..그것은 사치가 아니다..멋은 그래서 당연한 권리이면서 어쩌면 자신의 팔자 이다..


아주 가끔..대형 마트..에서 후즐근한 반바지와 슬리퍼..를 신고 당당하게 출몰하는 족을 만날 때가 있다..


이글을 보는 당신도 그러겠지만..그래서 그분들을 부정하고 까는 것은 절대 아니지만..


그분만의 지금의 상황 과 시츄에이션을 존중하는 차원에서 거기에 대한 저의 고견..저만의 의견은 여기서 생략하겠습니다..그러니까 당신만의 상상력으로 저의 언급을 추측,,예상 하시기 바랍니다........


멋은 하루 아침에 완성되지 않는다..


일단 멋쟁이 들을 보게 되면,,그분의 재정 상태와 멘탈,,정신력,,평소의 가치관,,그분의 주위의 아우라,,친구 관계,,직업 등이 한 눈에 들어오게 됩니다


멋과 끼는 그래서 존중 받고 존경 받아 마땅한 신성한 영역 입니다........




$$































-


(Oh my god)날 잊어 버릴만큼 제대로 미쳐서 달려든 적이 언제였던가?나에게 오롯이 헌신 했던 적이 언제였던가?내가 나를 감동 시킬 만큼 최선을 했던가?몰입의 단계를 넘어서 초집중을 한 적이 언제였던가?크리티컬 메스,한계를 뛰어넘어서 날 보란듯이 복수 엿 먹였던건 언제였던가?oh my god! 할!

(Oh my god)날 잊어 버릴만큼 제대로 미쳐서 달려든 적이 언제였던가?나에게 오롯이 헌신 했던 적이 언제였던가?내가 나를 감동 시킬 만큼 최선을 했던가?몰입의 단계를 넘어서 초집중을 한 적이 언제였던가?크리티컬 메스,한계를 뛰어넘어서 날 보란듯이 복수 엿 먹였던건 언제였던가?oh my god! 할!


(Oh my god)날 잊어 버릴만큼 제대로 미쳐서 달려든 적이 언제였던가?나에게 오롯이 헌신 했던 적이 언제였던가?내가 나를 감동 시킬 만큼 최선을 했던가?몰입의 단계를 넘어서 초집중을 한 적이 언제였던가?크리티컬 메스,한계를 뛰어넘어서 날 보란듯이 복수 엿 먹였던건 언제였던가?oh my god! 할!


(Oh my god)날 잊어 버릴만큼 제대로 미쳐서 달려든 적이 언제였던가?나에게 오롯이 헌신 했던 적이 언제였던가?내가 나를 감동 시킬 만큼 최선을 했던가?몰입의 단계를 넘어서 초집중을 한 적이 언제였던가?크리티컬 메스,한계를 뛰어넘어서 날 보란듯이 복수 엿 먹였던건 언제였던가?oh my god! 할!


(Oh my god)날 잊어 버릴만큼 제대로 미쳐서 달려든 적이 언제였던가?나에게 오롯이 헌신 했던 적이 언제였던가?내가 나를 감동 시킬 만큼 최선을 했던가?몰입의 단계를 넘어서 초집중을 한 적이 언제였던가?크리티컬 메스,한계를 뛰어넘어서 날 보란듯이 복수 엿 먹였던건 언제였던가?oh my god! 할!


(Oh my god)날 잊어 버릴만큼 제대로 미쳐서 달려든 적이 언제였던가?나에게 오롯이 헌신 했던 적이 언제였던가?내가 나를 감동 시킬 만큼 최선을 했던가?몰입의 단계를 넘어서 초집중을 한 적이 언제였던가?크리티컬 메스,한계를 뛰어넘어서 날 보란듯이 복수 엿 먹였던건 언제였던가?oh my god! 할!


(Oh my god)날 잊어 버릴만큼 제대로 미쳐서 달려든 적이 언제였던가?나에게 오롯이 헌신 했던 적이 언제였던가?내가 나를 감동 시킬 만큼 최선을 했던가?몰입의 단계를 넘어서 초집중을 한 적이 언제였던가?크리티컬 메스,한계를 뛰어넘어서 날 보란듯이 복수 엿 먹였던건 언제였던가?oh my god! 할!


(Oh my god)날 잊어 버릴만큼 제대로 미쳐서 달려든 적이 언제였던가?나에게 오롯이 헌신 했던 적이 언제였던가?내가 나를 감동 시킬 만큼 최선을 했던가?몰입의 단계를 넘어서 초집중을 한 적이 언제였던가?크리티컬 메스,한계를 뛰어넘어서 날 보란듯이 복수 엿 먹였던건 언제였던가?oh my god! 할!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