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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공지 합니다 _ 절대적으로 자랑질 셀프 자랑질 뽐뿌질 글이 아닙니다..허나 이 글을 보면 누구는 오해 하고 곡해 해서 빈정이 상하거나 기분이 나빠 질수도 있을 거라고 사료됩니다..제 진심은 그런 의도가 절대적으로 아닙니다..))))









제가 나를 온전히 믿게 된 순간 이 있습니다..


그 얘기를 조금 풀어보겠습니다..


저는 수능 세대 입니다..


몇 해 년도 수능을 쳤는지 그것은 개인적인 프라이버시 라 공개하지 않겠습니다..


근데 저는 수능 당일날을 아직도 잊지 못 하고 있습니다..너무도 생생해서 마치 어제 일 인 마냥 오롯이 느끼고 있습니다..


수능 당일은 무척 고되고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힘들었던 하루로 기억 됩니다..


너무도 기력이 쇠진해져서 거의 땅바닥에 기다시피 시험장을 빠져 나왔습니다..도무지 움직임 미동 조차 용납이 안 되었습니다..내 안의 기력과 에네르기 가 거의 다 방전 되었습니다..그래서 하는 수 없이 택시를 잡아 타고 뒷 좌석에서 그대로 쓰러져서 집으로 향했습니다..그리고 전장..전쟁에서 곧장 쓰라리게 패배한 수장,,장군이 된 기분에 젖었습니다..그렇게 저녁도 먹는 둥 마는 둥 겨우 한 숟가락 뜨고 또 곧장 제 방에 가서 쓰러져 꿀잠에 설핏 잠 든 것 같습니다..2시간 눈을 부쳤던 것 같습니다..그러니 조금 회복 된 것 같더군요..이제는 일어설 기운이 살아났습니다..그리고 곧장 EBS 교육방송 실시간 채첨 방송을 틀었습니다..그리고 그날 제가 치른 수능 채점에 들어갔습니다..1교시 언어영역을 채점하고 2교시 수리(수학) 영역 3교시 사탐 과탐 영역 으로 순차적으로 채점하기 시작했습니다..근데 저는 그날 생전에 체험하지 못 한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됩니다..바로 3교시 사탐 과탐 영역을 다 채첨을 끝마치는 순간,,저는 제 생애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 한 놀라운 깨달음 을 얻게 됩니다..바로 3교시 사회탐구 과학탐구 영역 점수 였습니다..바로 다름 아닌 손 안에 쥐어진 채점 결과 였습니다..바로 딱 1문제만 틀린 것이었습니다....저는 순간 제 두 눈을 의심했습니다..그래서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처음부터 채점하기 시작했습니다..결과는 똑같았습니다..제가 잘못 채점한 게 아니었습니다..순간 화들짝 놀랐습니다..그리고 벼락처럼 그런 놀라움과 깨달음이 스쳤습니다.." 아!! 나도 하면 되구나....나도 하면 되구나.." 뭐 물론 수능 전에 본 수많은 모의고사에서 한 번도 받아보지 못 한 점수는 아니었습니다..거의 모의고사 결과가 연장해서 나왔다고 생각 할 수 있습니다..근데 모두 경험했다시피 모의고사랑 본고사는 완전 다른 차원의 영역 입니다....주지하다시피 본고사에는 그해 출제된 모의고사 와는 다른 방향과 생소하고 처음 출제되는 형태의 문제가 다수 출제하게 됩니다..그때 그시절은 그랬습니다..근데 출제 경향이 어떻든 간에,,저는 그날 3교시를 단 한 문제만을 틀린 것 이었습니다..사실 사전에 예상한 점수에는 접근한 결과이지만 본게임에서 그런 결과와 수치를 받게 되니 저는 거의 기절할 정도의 충격을 먹습니다..그리고 온몸에서 닭살과 소름이 돋았습니다..그때 아마도 저의 무의식과 내면의 무한하고 무궁무진한 힘. 내적인 에너지. 인간의 무한한 가능성들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다시 한 번 " 아!! 나도 마음만 먹으면 되구나..나도 하면 되구나 !!!!!!!!!! " 지금 이 시점에서 촉이 오십니까? 이 긴 글은 절대적으로 나!! 수능 3교시에서 한 개 틀렸어....하는 단순한 자랑질 뽐뿌질 페이퍼가 아닙니다....제가 온 몸에서 소름과 전율이 돋을 만큼의 나 자신에 대한 믿음과 남도 아닌 오로지 나 자신에 가능성,,무의식의 영역,,인간의 무한한 가능성 에 대해서 당신에게 친절하게 소개하고자 이글을 실례를 무릅쓰고 밝히게 된 과거 입니다....


당신도 혹시 그런 경험이 없으신가요? 사람마다 위의 체험을 똑같이 할 수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근데 사람의 평균적인 패턴과 경험치로 봐서는 위의 경험을 똑같이 할 수 있다는 것은 다소 어불성설 무리가 있다고 생각하는 편 입니다....


저의 구체적인 경험은 아직도 생생하고 저의 전 인생에 깊숙이 지금도 견고하고 굳세게 뿌리를 내려서 아직도 저를 제어하고 저를 하루하루 매일매일 구체적으로 움직이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책을 읽더라도 그런 글귀 그런 증언 들을 마주하게 될 때마다 아!! 맞지 나도 분명히 경험했잖아 하면서 격렬하게 맞장구 치는 절 발견하게 됩니다....



사족 - 절대 자랑질 페이퍼 가 아님이 증명 되었습니까?? 똑똑하고 지혜로운 당신이라면 저의 속뜻과 진심을 이해하고도 충분히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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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장군 님이 남기신 유명한 금언 명구 가 있습니다....


" 필시 죽기 살기로 싸우면 죽게 될 것이고 죽을 각오로 싸우면 반드시 살게 될 것이다 "


오늘도 이 말을 가슴에 오롯이 새기고 하루하루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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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분야에서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현역 대한민국 프로야구 에서 타자 부분에서 정교한 교타자.로 부와 명성을 떨치던 어느 선수가 있었습니다....


그 선수의 별안간 때 아닌 다소 이른 은퇴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 아니야 저건 아니잖아~ 아직도 몇 년은 더 현역생활을 지속할 수 있는 실력과 기량이 있는데 왜 일찍 은퇴하지? 앞으로 3 년 4년은 더 해먹을 수 있는데 왜 벌써 은퇴하지???? "라며 의문점이 순간 치밀어 올랐습니다.....


근데 저의 궁금증은 단박에 해갈 되었습니다....


나와 똑같은 궁금증이 폭발한 어느 기자가 나의 궁금증을 똑같은 질문으로 던졌습니다..


" 아니~ 당신의 실력으로는 앞으로 몇 년은 더 현역생활을 연장 할 수 있는데 왜 벌써 이르게 은퇴를 결정하게 되었습니까????"


" 그건 제가 늘 생각해왔는데..내가 모든 기량을 다 쏟아내고 그러니까 한 줌의 에너지가 바닥을 드러 낼 때 보다 지금에 조금라도 여유와 에너지가 남아 있을 때 은퇴하는 게 나의 사전에 맞는 것 같고 도리 인 것만 같아서 그렇게 결정했습니다..그것이 저를 성원해주시고 응원 해주시는 팬들과 구단 그리고 저의 가족에게 앞으로 봉사 할 수 여지를 남기는 행동인 것 같아서 다소 이르게 은퇴를 결심하게 된 계기 입니다...."


제 눈에는 그선수는 박수 칠 때 떠나라!!..라는 말을 다른 측면과 방향에서 해석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그것은 선수마다 사람마다 다른 가치관을 응당 가지게 마련 입니다....


제가 존경해 마다 않는 일본의 스즈키 이치로 선수는 그런 측면에서 위 선수와 달랐던 것 같습니다......


스즈키 이치로 선수는 미국의 메이저리그에서 자신의 현역 생활을 자신의 등번호 51 세 가 될 때 까지 연장할 의지가 있었나 봅니다....우리나라의 만연한 야구 문화와 널리 퍼져있는 야구 풍토에서는 다소 다른 방향의 생각이었던 셈이죠.....


이것은 비단 이치로 선수만이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바로 동시대의 우리나라 선수 중 핵잠수함으로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전성기를 호령했던 핵잠수함 김병현 선수도 제가 언급한 측면에서 다소 미국 쪽의 풍토와 가치관을 가졌던 걸로 사료 됩니다..그는 미국 일본 대한민국 호주 프로리그를 돌고 돌면서 현역 연장의지를 지속해 나갔습다..그리고 그는 최근에야 은퇴를 결심하고 은퇴하기에 이릅니다.....


저도 그 기사들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나도 인생이라는 기나긴 게임에서 이런 태도를 접목해보는 건 어떨까?


물론 인생이라는 게임에서 정답은 없습니다..자기가 선택하고 나아가는 길이 바로 올바른 길입이다.....


별안간,, 제가 좋아하고 존경했던 OB 베이스.의 불사조 박철순 투수 가 생각나는 건 왜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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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에 20년 정도 기생하며 공존 하면서 요즈음 부쩍 서재의 달인 이라는 간판,,어차피 빛 바랠,,어차피 빚 좋은 개살구,, 타이틀에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단 한 번도 나의 알라딘 역사에서 서재의 달인 아리는 칭송(?) 을 받은 적이 없다....


근데 나도 이제 짬 밥이 느니까,,,,슬슬 훈장,,간판,,타이틀,,도 한번쯤 획득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만 같다....


안 그래요????


근데 어떻게 하면 그해 올해 서재의 달인에 뽑힐 수 있나요?????


그 선정 기준과 심사 기준이 궁금합니다..


뭐 그에 대한 보상으로 적립급 마일리지 알라딘 캐시 등에는 일절 전혀 관심이 없스무니다..


알라디너 여러부우우우운~ 제게 직접 꿀팁 한 자락 선물해주시지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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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8 19:46   URL
비밀 댓글입니다.

진실에다가가 2019-10-04 19:15   좋아요 0 | URL
(들어가기 전_답변이 많이 늦었습니다..죄송합니다..)

그렇군요..이것은 정말 쏠쏠하고 진짜 정보 인 것 같습니다....

근데 본격적으로 들으니 별로 구미가 안 당기네요....

서재의 달인 타이틀 달아봤자 뭐 하나 싶은 마음이 굴뚝 같습니다....

앞으로 그래도 꾸준히꾸준히 한 우물만 한 번 파보겠습니다....

분별있는 의식과 의지력으로 알라딘 서재 글쓰기를 하다보면 언젠가는 찬란한 광명의 서막이 밝을 지도 모를 일이죠....

아무튼 생기있고 쏠쏠한 정보 전수해주신 점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