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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예언.이 적중 했다. 내 예언.이 하나도 틀리지 않았다.

 

다름 아닌,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최종 우승.으로 빅이어.를 들어올린 팀이 영국 프리미어리그 소속, 리버풀, 리버풀,이었다....

 

그냥 촉이 오래전부터 왔다.

 

준결승전 에서 메시의 바르셀로나.에게 1 차전, 0 대 3 으로 패배했을 때도 나는 질 것 같지 않았다..

 

그냥 단순히 리버풀의 오래된 팬으로 리버풀의 광팬으로 팬심. 팬부심으로 섣불리 예언하는 수준이 아니었다..

 

엄밀히 말해서, 클롭 감독님이 부임하고서 부터, 리버풀은 완전 다른 팀이 되어 있었다....

 

특히나 나는 전방 압박에서 시작하는,, 수비 축구. 그팀의 디펜스 능력과 수준을 유심히 관찰하는데, 리버풀은 올해, 클롭 감독님의 수비적인 측면에서 자평하자면 거의 어느 정도 수준 이상으로 물이 올라온 느낌을 강렬하게 느꼈다....

 

특히나 작년 결승전의 아픈 기억은 리버풀에게 씻지 못 할 상처와 아픔을 선물했지만 사람은 모름지기 누구나 실패나 상처에서 얻는 교훈을 곱씹는다면, 더욱 성장하고 발전하는 것이 당연한 과정임을 다시 한 번 스포츠 세계 에서 증명했다고 무방하다....

 

클롭 감독이 3수 만에 챔피언스리그를 제패 한 것은 그래서 더욱 축하 받아 마땅하고 업적을 역사에서 높이 평가 받아 마땅하다....

 

근데 올해의 리그 우승을 맨체스터 시티. 맨시티.에게 내준 점이 나도 두고두고 아쉬운 점으로 남는다. 아직도 분하다.

 

그래서 내년이 더 기대가 된다.

 

덧붙여,,결승전이 늘 그렇듯이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은 별로 없었다..싱거운 측면이 강했다..대한민국의 손흥민 선수는 기대치에 못 미쳤다..더 이상 브리핑 할 껀덕지가 없다..

 

그리고 잠깐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진다....

 

지금 머나먼 타국 땅, 폴란드에서 벌어지고 있는 U - 20 세 이하. 월드컵. 이야기로 이 이야기를 마무리 짓는다....

 

얼마전, 조별 예선, 마지막 경기, 대 아르헨티나 전을 보고 많을 것을 느꼈다....

 

특히나 인상적인 것은 내가 그동안 잘못된 고정관념에 사로 잡혀 있었구나. 내가 어린 대표팀 선수들을 잘 못 판단하고 있었구나 하는 강한 경각심. 맵고도 강렬한 인상을 받았다....

 

내가 너무나도 선수들을 과대 평가를 넘어서 과소 평가하고 있었구나....아직 선수 면면들은 아직 여물지 못 하고 투박한 측면이 강하지만 잘 다듬고 수정과 보완 만 조금 가미하면 절대 경쟁력이 생기겠구나 절대 전세계에 내놓아도 경쟁력이 생기겠구나 하는 교훈을 얻었다....

 

특히나 수비적인 측면만 보아도,,아르헨티나가 아무리 날고 기는 개인기를 보유하고 있어도 빈틈이 별로 보이지 않았다. 공수밸런스는 물론 이거니와 공수 간격. 공수 간격을 일정하게 최대한 유지하면서 을 90분 내내 톱니바퀴가 자동으로 물려서 돌고 도는 기계처럼. 정밀한 기계가 돌아가는 느낌은 가히 강력하다 못 해 너무나도 인상적이었다. 선수 모두가 수비 DNA 가 제대로 주입되어 있고 제대로 정착. 장착 되어 있었다....

 

그래서 나의 잘못된 견해를 바로 잡는다.

 

16강 전에서 라이벌 일본 전만 잘 슬기롭게 넘긴다면, 좋은 성적도 기대해 볼 만하다....

 

4강을 넘어서 우승 까지 넘어본다는 패기가 절대 구라가 아님을 피부로 느끼고 있다....

 

어린 선수들의 도전을 멀리서나마 재미있게 관심을 가지고 응원하겠다..여러분도 같이 한마음으로 응원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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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본부. < 슈퍼맨이 돌아왔다 >. 슈돌. 에 나오는 쪼꼬미. 이삐. 나은이. 나은이.는 거부 할 수 없다. 나는 나은이.에 대한 금단현상이 담배 금단 현상 보다 무섭다. 담배는 끊었는데,,나은이는 못 끊겠다..주말 저녁에 쪼꼬미. 이삐를 보고 있으면 일주일 동안의 스트레스 가 한방에 날라가는 느낌이다. 나는 삶이 가끔 힘들고 버겁고 그러면,,트와이스. TWICE. 나은이. 박나은.이 영상을 돌려본다. 부인 할 수 없는 팩트이며 나의 정착화된 기분 좋은 패턴 이다..당신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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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로 싫어 하는 말이 " 인생 뭐~ 별 거 있어?? 먹고 죽자~ " 이다....

 

 

세상에서 제일로 싫어 하는 말이 " 인생 뭐~ 별 거 있어?? 먹고 죽자~ " 이다....

 

 

 세상에서 제일로 싫어 하는 말이 " 인생 뭐~ 별 거 있어?? 먹고 죽자~ " 이다....

 

 

세상에서 제일로 싫어 하는 말이 " 인생 뭐~ 별 거 있어?? 먹고 죽자~ " 이다....

 

 

 

세상에서 제일로 싫어 하는 말이 " 인생 뭐~ 별 거 있어?? 먹고 죽자~ " 이다....

 

 

 

세상에서 제일로 싫어 하는 말이 " 인생 뭐~ 별 거 있어?? 먹고 죽자~ " 이다....

 

 

 

세상에서 제일로 싫어 하는 말이 " 인생 뭐~ 별 거 있어?? 먹고 죽자~ " 이다....

 

 

세상에서 제일로 싫어 하는 말이 " 인생 뭐~ 별 거 있어?? 먹고 죽자~ " 이다....

 

 

세상에서 제일로 싫어 하는 말이 " 인생 뭐~ 별 거 있어?? 먹고 죽자~ " 이다....

 

 

세상에서 제일로 싫어 하는 말이 " 인생 뭐~ 별 거 있어?? 먹고 죽자~ "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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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슨 나잇살이 아니라 그냥 배불둑이 아저씨가 되어버렸다....

 

격렬한 운동 전에 식이요법. 다이어트.를 급하게 계획 중이다....

 

GYM 이나 피트니스 센터에 가는 것은 금전적으로나 시간이 허락하지 않아서 가지 않겠다....

 

요즘에는 세상이 많이 변해서,,집에서도 별도의 기구나 운동기구 없이 혼자서 요가매트 하나만 깔면 모든 전신 운동이 가능함을 발견했다....

 

올해부터 살을 구체적으로 빼겠다..

 

그동안 허리 사이즈 가 굵어져서 입을 때 힘들어 하는 청바지 사이즈 부터 맞추어 나가겠다..

 

구체적인 목표_지금 체중에서 -10 kg. -10kg.을 빼고야 말겠다.....

 

여기 알라딘 서재에서 가끔 보고서. 리포트. 변화일기를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기대 만땅구 해주십시오~ 커밍 순이 아니라 지금 당장 윗몸일으키기 부터 빡세게. 뽝세게. 실천. 수행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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