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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스트레스.를 받거나. 곤난. 역경.이 닥치면 어김없이 하는 생각. 루틴.이 있다.
바로, " 그러하기 때문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하늘에서 선택. 선택. 받았기 때문이다." 라고 뇌까린다..
그러면 모든 것이 달리 보이기 시작한다.
기본적이고 고유의 세계관.에 조금만 틈과 여유를 주기 시작하면서부터 부쩍 컨디션이 좋아지고 내구성이 월등하게 고속 성장. 수직 상승 하기 시작했다.
자명한 결론이지만 멘탈. 정신. 정신력. 이성만 잘 조절하고 내 것으로 콘(컨)트롤 할 수 있으면 모든 것이 달리 보이기 시작한다.
뭐 물론 처음부터 다 잘 될 수는 없는 노릇이다..
하지만, 자신만의 철학. 자기 자신만의 자존감. 자기만의 고유의 철학과 태도. 삶에 대한 자세만 살짝 바꾸고 변화만 주면 삶은 더 윤택해지고 더 다채롭고 풍부해지기 시작한다.
당신에게 적극 추천하는 바 입니다. 당신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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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창업.을 구체적으로 생각하기 시작하면서부터 부쩍 생각이 많아졌다..
뭐랄까? 인생의 로드맵을 구체적으로 수정하고 보완하는 과정을 겪기 시작했다..
질문이 많아졌다..
1) 창업가 마인드는 무엇일까?
2) 어떤 자세와 태도를 겸비해야 할까?
3) 어떤 아이디어를 채택하고 선택해야 할까?
4) 일반 사람들. 일반 대중들은 무엇을 원하고 무엇을 불편해하고 무엇을 싫어할까?
5) 사람들은 어떤 일상을 보내고 있을까? 그리고 지금도 그들은 어디로 움직이고 있을까?
6) 아름다운 것은 무엇일까? 아름다운 것은 언제 태어나고 언제 죽는걸까?
7) 새로운 것. 신선한 것. 산뜻한 것. 은 어떻게 유지 시킬 수 있을까?
8) 매번 질문을 위해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추론하고 유추하고 조립(조합)하고 해체해야 할까?
시간이 턱 없이 부족하다. 매일 설렁설렁 느슨하게 살 수 없구나. 제대로 각성하고 있다. 정신이 번쩍 든다. 이제부터 새 삶이 기다리고 있다. 가슴이 부쩍 뛰고있고 설레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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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대의 풍운아. 희대의 난봉꾼. 카사노바.에 대해서 아는 것은 전무하다..
카사노바에 대해서 아는 것이라곤 고작 수없이 많고많은 여자들와 로맨스. 여자들과 스캔들.로 이름난 위인(?)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정력과 지치지 않는 체력을 위해서 굴을 많이 먹었다는 팩트만 고작 알고 있는 정도이다.
지금부터 더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카사노바는 어떻게 해서 태어나고 어떻게 해서 죽은걸까?
카사노바는 과연 몇 명의 여자들과 로맨스 나쁘게 말하자면 스캔들을 겪게 되었을까?
카사노바는 어떤 음식을 주로 먹고 어떤 운동을 하게 되었을까?
카사노바의 삶은 어떤 식으로 흐르고 흘렀을까?
나도 카사노바 같은 삶을 한 번 살아보는 것도 나쁜 일은 아닌 것 같다.
그럴러면 지치지 않는 체력과 정력과 에너지를 유지, 집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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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기분 나쁜 사람들이 있다.
나는 절대로 그들에게 연신 머리를 조아리지 않는다.
내가 딱 싫어하는 타입의 사람들은 아무것도 가진 것도 없는데 그리고 자랑할 만한 것도 없고 내세울 것도 없는데 가진 척. 대단한 척. 나이만 많은 것을 대단히 성공한 척. 아랫사람들을 하대하는 점. 자기 자신만 이기적으로 생각하는 점. 기본을 가지지 못 한 점. 예의를 가지지 못 한 점. 생각이 없는 점. 무례한 점. 금방 화를 참지 못 하는 점. 쉽게 기분과 감정을 제어하지 못 하는 점.을 극도로 혐오하고 경멸한다.
재차 강조하지만, 나는 이런 사람들에게 절대적으로 머리를 조아리거나 자세를 낮추지 않는다.
나는 그들에게 나의 선까지만 기본만 차리고 절대 나의 패. 나의 시간 과 돈을 절대로 쓰지 않는다. 그들에게 추호도 양보도 없다.
그리고 결론으로 도달하자면, 그들은 종내에 마지막으로 나에게 머리를 조아린다. 나에게 꼬리;를 내린다. 나에게 먼저 다가온다. 나에게 예의를 갖추고 있다. (==절대 지어내거나 거짓말이 아닙니다. 이거슨 지극히 팩트((사실)) 입니다. 믿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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