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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얄팍하다.
생각이 깊지 못 하다.
요즘 부쩍 이런 생각들을 더러 하고 있다.
그러니까 나는 평소에 고뇌하고 사색하는 남자 라고 자뻑. 오해. 하고 있지 않을까? 라고 자문자답 하고 있다.
나의 평소의 여기에다 업데이트 하는 글들을 유심히 관찰 해보면 답이 나온다.
나는 아는 척 하는 글이 주류를 이루고.
선택하고 채택하는 글들이 죄다 주제가 협소하고 깊이가 깊지 못 하다.
감히 말하건대, 평소의 행동 패턴. 나의 루틴은 지극히 단순하다.
복잡한 걸 싫어해서 평소에 머리 싸메고서 생각을 별로 하지 않는다.
남들이 하는 만큼 생각하고 고뇌하는 것이 자명하다.
그리고 노트북을 켜고 글을 쓰기 시작하면서 부터 본격적으로 뇌를 브레인 스토밍. 뇌를 그때부터 풀가동 한다.
이런 잘못된 폐단.을 바로 고쳐잡아야 한다.
많아야 3시간만 진지해지고 나머지 21시간.은 그저 흘러가는대로 내버려 두고 금쪽같은 시간만 허공에 낭비하고 있는 것이다. 제대로 에너지. 에네르기 낭비다.
당신은 어떠신가요?
당신도 언제 진지해지나요?
생각도 습관이라고 생각 합니다.
그런 말이 떠돕니다.
" 너는 너무 진지해~ 진지해서 어디에다 쓸려고~ 진지한 것은 아무 쓸모 없어~ 진지한 척 하지 말아죠~ "
이제부터 뒤집어 엎겠습니다.
좀 더 진지해지겠습니다.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채택하고 남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하고 세상에 쓸모있는 사람들에게 감동을 선물하고 궁극적으로 행복과 은총을 선물하는 작가. 영화감독. 디제이. 아빠. 디제이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습니다.
저의 가슴 뛰는 가슴 설레이는 행보를 유의깊게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빈 말을 하지 않습니다. 행동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도전하는 매순간 액션을 취하는 저를 집중해주십시오. 반드시 증명하겠습니다....이미 증명하고 있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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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거지 같은 책.을 읽고 있습니다.
최근에 발간 된. 책인데. 정말 저는 이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부터 우주만큼의 쇼크를 먹고 있습니다.
아. 이래서 책을 읽어야 되구나.
내가 제대로 우물 안의 개구리 이구나.
이 위인(엥?)은 하루 아침에 탄생한 게 아니구나.
나도 이 분 처럼 살고 싶다.
내가 완전 모르는 그래서 그 흔한 짐작조차 하지 못한 세계. 신세계.가 지금도 급박한 모래시계 처럼 돌아가고 있구나.
별로 두껍지도 않은 책인데. 그 어떤 책보다 분명하고 가슴 뛰는 교훈과 메시지를 실시간으로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차차 기회가 닿으면 이 책에 대한 저의 마이리뷰를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너무도 쨍하고 강렬해서 찔끔찔끔 아껴 읽을 생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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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의 디제잉 머쉰.을 산 것은 아시죠? 며칠 전 공개했습니다....
저는 아직 디제이. 디제잉.에 대해서 완전 문외한 입니다. 지금은 삐약삐약 햇병아리에 불과합니다....
그걸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맨땅에 헤딩하는 느낌적인 느낌으로 독학. 독학. 할려고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맨땅에 헤딩이 늘 그렇듯 어디서 부터 어떻게 손을 봐야 할 지 막막하기 그지 없습니다.
창구는 대충 예상 하고 있습니다.
1. Youtube.com . 유투브 채널.에서 여기에 대한 관련 동영상.을 써칭. 검색하겠습니다.
2. 매일매일 하루하루 디제잉 머쉰을 키고 플레이 하겠습니다.
3. 사운드 클라우드. 아이튠즈. 등에서 음악. EDM. 최신 힙합. 핫 하고 힙한 음악들을 꾸준히 들어보고 모아보겠습니다.
4. 피드백을 완성해야 합니다. 제 유투브 채널. 이나 아니면 여기다 알라딘 서재.에 디제잉 영상.을 올리겠습니다.
아무튼 쉬지 않겠습니다.
매일매일 작업하고 하루하루 매만지고 풀어내겠습니다. 기대기대 만땅. 만땅구 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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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부심. 책에 대한 무분별한 물욕. 단순한 욕구. 욕망이 줄어든 느낌이다.
장족의 발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딱 잠지기 전 30분에 알라딘 앱.에 접속해서 사고 싶은. 탐내고 있는 책을 항상 검색하고 있다. (알라딘의 꼬임. 알라딘의 유혹에 넘어갔죠? ㅋㅋ)
책부심이 줄어드니 삶이 더 윤택해지고 풍성해진 느낌이다.
당신은 책부심. 책에 대한 물욕을 가지고 계신가요?
책에 대한 당신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감히 예상하건대, 당신은 이미 책에 대한 평균보다 더 한 기준과 욕구를 가지고 게신 듯 합니다.
그래서 여기 알라던 서재를 매일매일 하루하루 들여다보고 있으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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