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연하지! 당연한거야!

 

괜찮아. 괜찮아.

 

너무나도 순리대로 걸었어.

 

너는 너의 길을 제대로 걷고 있는거야.

 

당연한거야. 당연해서. 의심을 할 필요조차 없어.

 

그건 너의 생각과 평소의 기도와 믿음들이 만들어낸 일상을 걷고 있는거야.

 

그러니까 지금부터 너무나도 당연하다. 당연해서 질문 조차 필요 없다고 생각해.

 

의심하지마. 그리고 고민하지마.

 

너는 너만의 강력한 마음을 이미 지니고 있어.

 

너의 내면의 힘과 마음의 성실함을 굳게 믿어.

 

남이 너의 삶을 대신 살아주지 않아.

 

답과 나아가 해답은 너에게 있어.

 

타인은 그냥 참조하고 참고할 뿐이야.

 

지금부터 마음의 방향을 조금만 틀어봐.

 

조금 비틀어진 너의 텅 빈 마음을 조금 다시 제자리로 돌려봐.

 

그러면 너의 인생은 순풍에 닻을 올린 돛단배가 될꺼야.

 

당연해서 너무나도 괜찮아! 당연해서 너무나도 괜찮아!

 

 

 

 

 

 

 

 

 

 

 

 

 

 

 

 

 

 

 

 

 

 

 

 

 

 

 

 

-

 

장가 갈 수 있을까!

 

요즘 집착과 강박증이 생겼다.

 

아가들. 신생아들을 보면 그런 생각부터 든다.

 

그리고 모든 임신 소식을 듣노라면 정신이 번쩍 들기 부터 한다.

 

' 내가 일찍 결혼 했으면 벌써 초등학교 고학년.의 자식과 3명 정도의 자식을 기르고 있을 나이다. '

 

나는 그래서 결혼에 대해서 부쩍 많은 생각을 하고 있다.

 

나는 비혼주의자는 아니다.

 

당장에라도 결혼에 골인 하고 싶다.

 

그리고 안정적인 가장을 되어서. 안정적인 가족 밑에서. 안정적인 삶을 영위하고 싶은 것이 솔직한 심정이다.

 

나는 아가가 좋다.

 

나는 아가만 보면 환장을 한다. (나은이만 보면 나는 미춰~버린다....)

 

근데 자기 핏줄이 태어난다면 얼마나 더 환장하고 미쳐버릴까 너무나도 궁금하다.

 

벌써 부터 김칫국 부터 마시는 건가?

 

연애도 하지 않고 결혼에 골인할 수 있을까?

 

아무튼 장가 갈 수 있을까?

 

 

 

 

 

 

 

 

 

 

 

 

 

 

 

 

 

 

 

 

 

 

 

 

 

 

 

 

 

 

 

 

 

 

 

 

-

 

 

 

 

 

 

 

 

 

 

 

 

 

 

 

 

 

 

 

 

 

 

 

 

 

 

 

 

 

 

나도 평소에 불평. 불만만 내뱉는 사람을 싫어한다.

 

경멸하고 혐오하는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언제부터인가 입버릇 처럼, 불평 과 불만.만 내뱉는 사람을 멀리 하게 된다.

 

거의 모든 자기 계발서.에는 하나로 통일해서 부르짓고 있었다.

 

불평, 불만, 한탄, 넋두리, 등은 부정적 기운이다. 그리고 그것을 입버릇 처럼 하면 나쁜 기운과 나쁜 에너지에 제압 당해서 나쁜 에네르기를 끌어당기게 된다. 그러니까 지금부터 그 입버릇을 점검하고 당장에 고치기 바란다. 불평 과 불만도 습관이다.

 

그리고 남을 힐난 하거나 뒤에서 은밀하게 호박씨 까고 상대를 헐뜯고 안 보이는 곳에서 무참하게 욕하는 일련의 과정을 과감하게 제거했다. 일부러 그런 자리가 마련되면 나는 침묵을 하고 입을 닫아버린다. 침묵은 그에 대한 존중이다. 조용히 함구하면 내 마음을 지킬 수 있다.

 

아무튼 당신은 어떤 말버릇, 입버릇, 이 있나요?

 

이제부터라 불평, 불만 하는 습관을 버리세요. 그리고 그런 사람들을 멀리 하세요. 그러면 돈 과 건강이 굴러들어옵니다.

 

 

 

 

 

 

 

 

 

 

 

 

 

 

 

 

 

 

 

 

 

 

 

 

 

 

 

 

 

 

 

 

 

 

 

 

 

-

 

이제는 명상. Meditation. 이 습관으로 자리 잡으면서 부터 부쩍 혼자 있는 시간. 혼자만의 시간.을 더 느끼고 있다.

 

그러니까 거의 명상.은 덩그러니 그리고 온전히 혼자여야만 할 수 있는 경건한 작은 의식. 작은 예배. 작은 기도! 같은 느낌이다.

 

그리고 상대방을 밀어내고 있다.

 

타인과 섞이면 본능적으로 상대를 멀리할려고 한다.

 

그냥 마음이 편안한 게 좋다.

 

그냥 조용히 내면과 마음공부를 하면서 혼자 곰곰이 생각하는 시간이 더 값지고 소중하게 느껴진다.

 

속세에 있으면 속인들과 섞이지 않을 수 없다.

 

그래서 자동반사적으로 나만의 시간. 명상 할 수 있는 시간을 벌어야 한다.

 

명상은 온전히 마음을 비우면서 자신의 마음을 맑고 향기롭게 응시하고 관찰하는 과정이다.

 

명상을 하면서 내가 많이 변하고 성장하고 있다.

 

짬짬이 자투리 시간을 쪼개쪼개 가면서 명상. Meditation.을 할려고 노력하고 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