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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하루. 알라딘 서재 글쓰기. 를 적지 못 하고 스킵 한 하루 였다.

 

시간이 째깍째깍 무심하게 흐르는데 얼마나 초조하고 초조하던지....

 

하루가 너무나도 길고 긴 하루 였다.

 

여기다 구구절절 적지 못 한 이유.를

 

구체적으로 적어내면 전부 다 비겁한 변명이자 구차한 자기 합리화.가 될 것 같아서

 

굳이 적지는 않겠습니다.

 

그냥 어제는 시간과 짬이 나질 않았고. 도저히 글쓰기 할 시간과 여유가 도무지 나질 않았습니다. 타이밍.이 전혀 생기지 않았다는 말씀 입니다....

 

저는 그동안 다른 중요한 업무.를 보고 있어서 도무지 글쓰기 할 수 없는 상황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아무튼 어제 적어내지 못 한 일은 어제 일이고 오늘 일은 오늘 일 입니다.

 

이제부터라도 매일매일 글쓰기. 알라딘 서재 글쓰기.를 완수해 나가겠습니다.

 

지켜봐주십시오~ 저는 거짓 약속. 허무맹랑한 공약.은 걸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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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부터 개인적으로 다이어리.를 하나 장만해서 매일매일 관찰일기. 독서일기. 변화일기. 데일리리포트.를 작성하기 시작했습니다. 발단은 최근에 읽은 베스트셀러. 자기계발서.를 읽으면서 바로 실행으로 옮기고 있습니다. 거창하지 않게. 처음부터 용 쓰지 않게. 처음부터 무리하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시작은 좋습니다. 여기 알라딘 서재.에다 글도 쓰고 여기다 쓸 수 없고 여기 알라딘 서재에 토해낼 수 없는 아주 개인적인 프라이버시.는 적지 못 할 것은 거기에다 적을 예정입니다. 아무튼 글쓰기 부담이 두 배로 늘어난 느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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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너무나도 늦게 일어난 하루였다.

 

그래서 새벽에 소복히 내리는 눈. 구경 눈 구경. 조차 제대로 못 한 하루였다.

 

다시 예전 일상으로 돌아가야 한다.

 

뭐~ 하루 늦게 일어났다고 천지개벽하는 것도 아닐 것이다.

 

다시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새나라의 새어린이가 되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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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눈만 깜빡 거렸을 뿐인데 새해.가 한 달이 훌쩍 지나가버렸다.

 

오늘이 바로 새해 첫 달. 새해 첫 달력 한 장을 떼어버리는 하루이다.

 

나는 그동안 무얼 하고 무엇에 집중하고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하지 않았는가?

 

남은 날 동안 하루 한 주 한 달을 곰곰이 되짚어 보아야 겠다.

 

당신은 어땠나요?

 

새해 한 달을 보람차게 보내셨나요?

 

저는 새해 새 마음가짐으로 한 달을 돌아보기로 했습니다.

 

그래야지만 남은 새해도 꽉꽉 채워서 보람차게 활발하고 활기찬 한 해 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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