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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돌이.로 거듭 나고 태어나야 겠다.

 

방금 너무나도 맛있고 생전 처음 먹어보는 맛과 향기.의 빵을 행복하게 씹어 먹었다.

 

조금 묘사 하자면, 하나는 치즈 베이글 인데, 거기에 고소한 치즈에 형용할 길 없는 야채 소스.가 섞여 있는 치즈 베이글.을 먹었다. 이건 말이지. 대박 이었다. 잠자고 있던 오감이 일순간 깨어나는 순간 이었다. 태어나서 생전 처음 보는 맛이었다.

 

그리고 두번째는 자색. 보라색.의 호두 파운드 였다. 이것은 일단 너무나도 익숙한 맛이나 조금 진일보 한 맛이었다. 아메리카노.와 잘 조합 되는 맛이었다. 풍부한 질감의 호두.가 먹음직스럽게 뿌려져 있어서. 눈이 즐거웠다.

 

이 시대의 마지막 빵돌이.로 거듭 태어나야 겠다.

 

빵돌이.의 정체성.으로 똘똘 뭉쳐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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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특별한 에피소드.가 있었던 것도 아니다.

 

그냥 집에서 묵묵히 내 할 일을 하고 있을 뿐이었다.

 

근데 너무나도 가슴 벅차도록 기분이 텐션 업 되고 행복한 기운이 충만 하는거다.

 

뭐랄까?

 

모든 마음이 우주를 감싸 안고 어느 일이나 장벽도 없고 장애물도 없이 일사천리,로 풀릴 것만 같은 기분 좋은 예감.만 드는 것이다. 지금도 그 기분이 유지 중이다. 그냥 생각도 별로 없다. 잡생각.도 잡념.도 없다. 마음이 무한대로 깨끗한 느낌이다. 모든 것을 끌어당길 수만 있을 것 같다. 거침이 없다. 이제 익숙했던 방황.도 먼나라 이야기.만 같다. 4시간이 마치 10분 처럼 느껴지고 있다.

 

이 기운을 당신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이건 일말의 거짓도 없는 저의 진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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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등.

 

돈.이 줄줄 새는 창구.를 오래 전에 발견했다.

 

이 창구.를 어떻게 지혜롭게 어떻게 하면 줄줄 새나가지 않게 잘 입막음. 잘 컨트롤. 할지 고민 중이다.

 

단순히 이야기 하자면. 너가 그것을 단지 원하느냐. 아니면 꼭 필요한 것인지 끊임없이 질문과 답변.을 요구하는 바다.

 

하루에도 10원 100원 싸움.을 하고 있다.

 

나는 언제나 기분 좋게 상상하고 있다.(( R=VD ))

 

일본의 최고의 부호, 손정의 회장님. (최근의 자서전.에서 감명깊은 구절..)께서 그러셨다.

 

손정의 회장님.은 창업 당시 남루한 귤 박스.에 호기롭게 올라가서 이렇게 일갈. 하셨다.

 

" 나의 셈.은 1조, 2조, 3조, 4조, 단위.로 셀 것입니다.."

 

나도 이하 동문 입니다.

 

" 저도 셈.을 1조 2조 3조 4조..조 단위.를 셈을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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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미술의 거장, 파블로 피카소.는 살아 생전에 7명.의 여자와 살거나 사랑.했다고 한다.

 

나도 이 사실.을 듣고 긍정.의 고개짓을 연신 끄덕였다.

 

거장.의 예술가 들은 대개 이런 코스(엥? 응?)를 밟고 있다는 말.은 대개 주지의 사실로 밝혀지고 있다.

 

그럼 나는? 앞으로 과연 몇 명.의 여자(이성).을 만나고 헤어지고 만나고 갈라서고 할 것인가? 사뭇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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