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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건 니 생각이고!! "

 

" 그건 니 생각이고!! "

 

" 그건 니 생각이고!! "

 

" 그건 니 생각이고!! "

 

" 그건 니 생각이고!! "

 

" 그건 니 생각이고!! "

 

" 그건 니 생각이고!! "

 

" 그건 니 생각이고!! "

 

 

유령 처럼, 조용히 대형 마트에서 쇼핑을 즐기고 있는데,

 

이런 외침이 어디선가 들렸습니다.

 

저는 화들짝 놀랬습니다.

 

들려오는 출처를 파악하니, 중년의 마트 여직원이 무심하게 아주 무심하게

누군가 서로 대화를 나누던 도중과 찰나의 순간.이었습니다.

 

저는 그때 전기 충격기.에 강렬하게 감전 된 듯이 무서우리만치 공포와 떨림.과 전율 까지 느꼈습니다 . 온 몸이 제압 당하고 맙니다.

 

그렇습니다.

 

' 내가 아는 게 과연 무엇일까? 전부 다 나만의 착각이 아닐까? 전부 다 내 생각의 함정이 빠져 지내는 건 아닐까? 그건 너의 잡생각이 만들어낸 냄새나고 볼 품 없는 쓰레기. 시궁창, 같은 생각 들만 나열하는 게 아닐까? ' 라고 잔인하게 뇌까렸습니다.

 

그리고 집으로 들어오는 내내 생각을 멈출 수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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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버려!! 너의 혀와 손가락으로 상대를 단숨에. 단칼에. 베어버려~~

 

여기서 너는 죽거나 어마무시한 슈퍼 리치.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억만 장자.나 되는 길 말고는 없어~~

 

그렇니까, 두 가지 길 밖에 없어.

 

비참하게 쓸쓸하게 죽거나

 

누구도 건드리지 못 할 만큼 때부자. 알부자. 유지. 재벌. 이 되는 길 밖에 없는거야~

 

그냥 멈추지마!!

 

발라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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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디제이 (DJing) 가 되고 싶습니다.

 

일전에도 밝힌 바 있듯이, 저는 오래 전 부터 집에 디제잉 머쉰과 관련 장비(스피커. 노트북. 소프트웨어 등) 를 일찌감치 구입하고 셋팅. 준비. 를 마친 상태 입니다.

 

근데 그 이후부터 소식이 감감 무소식. 입니다.

 

그러니까 그걸 가지고 놀거나 음악 작업을 안 한다는 소리. 이죠

 

꿀딴지 모셔두듯 고이 고이 모셔두고 있는 실정.입니다.

 

구차하게 변명 하자면 그걸 시작 해야 하는데 워낙 일상이 바쁘고 빠르게 돌아가다 보니 그걸 만질 여유와 시간이 턱 없이 부족한 실정. 입니다.

 

여러모로 많이 돌아보고 반성 하고 있습니다.

 

오늘 밤 부터 디제잉 머쉰.의 오래 묵은 먼지를 털어 버리고 본격적으로 가지고 놀면서 즐겨야 겠습니다.

 

이제는 1초의 망설임 보다 재빠르게 움직이기(직접적으로 행동하기) 시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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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마음은 << 비교 >> 에서부터 출발. 합니다.

 

 

 

 

저 사람은 나보다 더 가졌는데 나는 뭐지?

 

저 사람은 나보다 더 예쁘고 잘 났는데 나는 뭐지?

 

저 사람은 나보다 더 빨리 승진하는데 나는 뭐지?

 

저 사람은 나보다 더 좋은 생각과 가치관을 가졌는데 나는 뭐지?

 

저 사람은 나보다 더 많이 알고 더 앞서 나가는데 나는 뭐지?

 

저 사람은 나보다 훌륭한 자식과 자식 농사를 졌는데 나는 뭐지?

 

저 사람은 나보다 더 삐까 번쩍 한 자동차를 가졌는데 나는 뭐지?

 

저 사람은 나보다 이미 돈을 많이 벌어서 집을 샀는데 나는 뭐지?

 

 

 

 

 

우리의 마음은 << 비교 >>에서 시작해서 불행.으로 끝납니다.

 

행복의 지름길은 그 흔한 << 비교 >>를 끊고 자기만의 확고한 신념과 믿음.을 겸비하는 것입니다.(입에 발린 소리지만)

 

잔인하게 자기 자신에게 지금 당장 질문 해보십시오

 

나는 무의식적으로 제일 첫 질문이 " (저이는 그러는데) 그럼 나는? " 이 아닌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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