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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에 정장을 입고 있는 친구.

난 승욱이를 보면서 부드러우면서도 목적을 향해 나가는 삶의 자세를 많이 배운다. 많은 어려움과 환난이 있었지만 그것을 묵묵히 내면속에서 감내하며 하나님께로 조금씩 더 나아가는 모습속에서는 나는 숙연해지기까지 한다.

아직도 나는 이 친구한테서 배울것이 많다. 내 머리가 절로 숙여지는 훌륭한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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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작품을 처음 본 순간 심장이 멎어 버릴 것만 같았다. 강렬하면서도 두터운 심리의 표현이 나타나는 그의 작품에서 나는 아찔함을 느꼈다. 그의 작품을 대하고 있노라면 왠지 말하지 못할 슬픔과 분노와 고뇌와 아픔과 강렬함, 폭발할것만 같은 긴장감이 느껴진다. 왜일까? 나는 고흐에 대해서 잘 알지도 못하건만 그의 작품을 보고 있노라면 미칠것만 같다.


눈물도 나오지 않지만 마음에서 진실로 눈물을 흘리고 있다. 가슴이 아려오고 쓰려오고 죄어온다. 이런 기분을 느껴본 사람이 있을까? 정말 그의 작품을 대하고 있노라면 미칠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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