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 바이러스 H2C
이승한 지음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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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큰업적을 이루거나 시장점유율이 1위를 하게 된 기업의 대부분의 CEO들은 자신의 인생과 더불어, 성공을 향해 달렸던 집념들, 성공 Point등을 나열한 자서전식의 구성으로 된 책을 최근에 많이 내놓고 있다. 이전에는 故 이병철, 정주영 회장의 성공에 대한 책들이 많이 나왔던 반면 최근에는, 각 기업의 수장들의 인생과 성공포인트가 담긴 서적들이 많이 출간되고 있다. 이 책도 그중일부라 볼수있겠다. 국내 유통의 2위를 하고 있는 홈플러스그룹의 이승한 회장의 창조에 관한 인생경험을 이야기하고 있다.

 

 우선 책의 구성은 6장으로 되어 있다.

 

1. Seed in your mind

2. Burn your heart

3. Look beyond the obvious

4. Imagine out of box

5. Change everthing

6. Never give up

 

 책의 내용은 이승한 회장의 유년시절을 이야기하고 있고, 삼성그룹에 입사해서 삼성물산에서의 경력, 그리고 영국 TESCO그룹과 삼성의 Joint Venture형식 구도로 사업화한 내용, 유통업계 12위에서 2위로 뛰어오를 수 있었던 전략 등을 담고 있다. 유통업계에서 일하고 있거나, 이쪽 관련되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거라 생각이든다. 경영자의 입장에서의 유통과 직원의 입장에서의 유통업계는 분명 다를 것이다. 하지만 전체적인 3자의 입장에서 본다면 하나의 유기체라고 볼 수 있겠다.

 

 2장에서 말하고 있는 "스스로를 불태워라"는 정말 직장인으로써 일을하고 있다면 열정을 가지고 달려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든다.

"낮은 곳으로 내려오는 이유는 높은 곳에 오르기 위함이다. 어떤 경험이든 그것을 가치 있게 만드는 것은 바로 자기 자신의 몫이다."

 3장에서는 초기 테스코와 합작법인 설립 시 구체적인 목표에 대해 언급했을 때 세계최고라는 목표와 하버드에서 홈플러스를 통한 강의를 할 것이다란 목표를 제시했듯이, 구체적인 목표는 달성할 수 있는 신념이 된다.

 5장은 거침없이 바꿔라라는 말처럼, 홈플러스의 기존 유통사와의 전혀다른 전략으로 시장을 선점해 나갔다. 시계탑 구조의 건물모델을 통해 그 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하고, 매출이 나오지 않는 코너를 그 지역주민들을 위한 휴식공간으로 탈바꿈을 시킴으로써 많은 고객들을 유치하는 구도가 되었다.

"새로워지기 위해서는 상상력도 필요하지만 기존의 틀을 과감하게 바꾸고 실행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이 책을 통해서 느꼈던 점은, 모든 성공에서는 그만큼 노력과 끊임없는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새삼알게 되었다. 이 책에서 언급은 되지 않았지만 사내 정치적 상황과 더불어, 자신이 어필할 수 있는 기회가 왔을 때 놓치지 말고, 그 기회를 잡아 자신을 성장시키는 발판으로 만들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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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의 홈플러스가 되기까지의 이야기
    from 감똘나라님의 서재 2010-01-27 20:43 
    홈플러스,요즘은 SSM으로 시끄럽다.그러나 작자는 회장으로 있으면서 까르푸에서 홈에버를 지나서 이 점포들이 홈플러스가 되는 과정과 영국의 테스코를 현지화한 모델을 제시한 사람이다.홈플러스에서는 자기네 회장이 썼다고 싸게 팔았다.그리하여 2010년에 나온 홈플러스 다이어리는 창조바이러스의 모토를 구현한 다이어리가 됐다.
 
 
 
1일 30초 - 하루 30초, 새로운 나로 거듭나는 시간
다나카 우루베 미야코 지음, 김현영 옮김 / 이레 / 200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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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 출판사에서 재미있게 읽었던 책 제목과 유사해서 관심을 갖게 된 책이다. 이전 작같은 경우는 1일 30분같은 경우는 자기계발서적으로, 1일 30분씩 자신에 대해 투자하게되면 엄청난 복리효과로 다가온다는 것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이야기를 했다. 이 책은 솔직히 1일 30초라는 시간으로 무얼 바꿀 수 있을까?란 의문과 더불어 부제로 쓰인 새로운 나로 거듭나는 시간을 통해 다양한 생각을 하게 한 책이라 할 수 있겠다.

 

 우선 책의 구성은 총 6장으로 되어 있다. 나를 바꾸는 1일 30초의 힘이란 서두를 시작으로, 긴장과 스트레스에 대해 대응하는 방법에 대한 기술들을 알려주고 있다. 코핑기술에 대한 상세 설명이 이 책의 중심이다. Coping이란 사전적의미로 '~대처하다'의 뜻을 가지고 있다. 이 코핑기술을 통해 자신의 긴장과 스트레스를 약화시키거나, 녹여서, 자신의 페이스를 유지한다던가, 자신에게 유리한 상황으로 이끌 수 있게 할 수 있는 기술이다. 단, 선결조건이 하나있다면 매일 꾸준히 각 상황이 일어났을 때 지속적으로 사용을 해서 체득화해야 된다는 것이다. 이 코핑기술이 되려면, 자신에 대한 파악이 중요하다. 이후는 자기대화, 심리조정술, 신체조정술의 세부기술을 통해 자신을 보다 긍정적이고, 여유있는 사람으로 만들어 줄 것이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기술중 주요 부분은 다음과 같다.

 

1. 자기대화

   알아내기→나열하기→구분하기→골라내기

 

2. 심리조정술

   무언가 도구를 통해, 자신에게 부정적인 생각이 들경우 도구를 통해 심리조정함

 

3. 신체조정술

   호흡법과 몸을 다스리는 법을 통하여 자신에게 부정적인 생각을 줄임

 

 솔직하게 말한다면 이 책같은 경우는 분량도 상당히 적고, 내용도 그렇게 많은 것을 담고 있지 않다. 20분정도면 다 읽을 수 있는 책이기에 기회가 된다면 빠른시간내에 원하는 내용을 캐치하면 될 것 같다. 저자같은경우는 88올림픽때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선수로 동메달을 땃던 인물로, 초기에는 유명인사로 있다가 3년이란 시간이 지난후 사람들의 관심이 사라지고 나서, 가치관에 큰 변화를 맞이한 인물이다. 자신에 대해 마인드컨트롤하는 법을 통해, 새로운 제2의 삶을 살고 있는 인물로, 이 사람의 인생을 보면, 현재 직장에서 치이면서 일말고는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은 삶을 살고 있는 직장인이라면 이 책을 통해, 자신의 긴장과 스트레스를 순간적으로 날려버릴 수 있는 기술을 통해, 변화를 줄 수 있었으면 한다.

 

 나 같은 경우도 간단한 마인드 컨트롤하는 법을 배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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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가 내 몸을 망친다 - 최고의 골프닥터가 말하는 내 몸에 나쁜 골프, 내 몸에 좋은 골프
사이토 마사시 지음, 김숙이 옮김, 서경묵 감수 / 쌤앤파커스 / 200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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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제 골프를 한지 반년 정도 되어가는데, 좀 더 스킬업을 할까하는 생각으로 둘러보던 중 제목에 이끌려서 본 책이다. 대부분 골프 관련해서는, 몸을 건강하게 하는 운동, 품위유지 운동, 업무적 운동이란 의미를 많이 부여했지만, 이 책 같은 경우는 자신의 몸에 맞는 골프를 배울 수 있도록 강조하고 있다. 대부분 골프를 처음 시작하게 되면, 사람들이 비거리에 목숨을 걸고, 드라이버를 매일 300개씩 연습하고 그러는데, 새삼 이 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된 책이다.

 우선 책의 구성은 총 3부로 되어 있다. 1부에서는 몸을 망치는 골퍼들(당신의 몸을 학대하는 7가지 골프 습관)으로, 정말 일반적으로 골프를 하면서 쉽게 망각하는 부분에 대해 말을 하고 있다. 나같은 경우도 이 책을 읽으면서 새삼 가슴이 많이 뜨끔했다. 비거리에 신경쓰고, 타이거우즈나 최경주의 스윙을 보며 연구하고 배웠는데, 정말 몸관리를 위한 골프라면 다시한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2부에서는 10년 젊어지는 건강한 골프 습관(당신이 알고 있던 ‘어설픈 골프 상식’을 버려라)란 주제로, 비거리를 위한 풀스윙을 연습할 시간에 정확도를 키우라는 말에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진 것 같다. 그리고 몸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 배우는 기회가 되었다. 3부에서는 시니어들을 위한 건강 골프 클리닉(건강한 몸 만드는 골프, 골프 즐기는 건강한 몸)란 주제로, 시니어세대가 되었을 때, 오랫동안 건강을 유지하면서 골프를 즐기는 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다.

 전체적으로 1부와 2부 초반에 담고 있는 내용은 정말 유익하고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그리고 왜 라운딩을 하러가면 몸이 아프고, 개운하지 않고 그랬던 이유도 알 수 있었다. 하지만 2부 중반이 되면, 너무나 원론적이고, 평범해지는 내용을 보며 후반부의 아쉬움은 항상 남아 있다.

 나같은 경우도, 이번달을 마지막으로 회사를 옮기는데, 친한상사분들에게 기억에 남는 선물을 할까?하는 생각으로 먼저 구입해서 읽어보았다. 책의 제목이 상당히 자극적이라서, 오해를 할지도 모르겠는데, 건강한 골프를 통해서, 몸관리를 하셨으면 하는 생각으로 이 책을 선물로 하려고 한다.

 정말, 사회생활을 하는 30대이후는 골프를 빼고 이야기를 할 수 없을정도로 대중적인 운동이 되었다. 그리고 골프를 적정수준 이상으로 치면, 업무하는데도 수월하다는 것을 많이 느꼈을 것이다. 하지만, 그 골프 수준을 올리기 위해, 무리하면서 건강관리는 전혀 생각을 안했을텐데, 이 책을 통해서 그 아쉬운 부분들을 만회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마지막으로 좋은 문구로 마칠까 한다.

"Use only 20% of your 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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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의 심리학 2 - Yes를 끌어내는 설득의 50가지 비밀 설득의 심리학 시리즈
노아 J. 골드스타인 외 지음, 윤미나 옮김 / 21세기북스 / 200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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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설득의 심리학이 드디어 2권이 발간되었다. 워낙 전편이 유명작이다 보니, 이 책 같은 경우는 발간되자마자 각 인터넷서점에 주요 Issue로 다뤄지고 있었다. 설득(Negotiation)관련, 협상관련 서적들이 많이 발간되고 있는 시점에 이 책이 발간되어 우선순위로 읽게 된 책이다.

 우선 책의 구성은 전권과 그리 차이가 나지 않는다. 총 6가지의 법칙을 설명하고 마지막 에필로그에서는 6가지 법칙에 대해 전체적인 적용으로 볼 수 있다. 6가지 법칙을 각각 적용하는 사례에는 총 50개의 사례로 6가지 법칙을 뒷받침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전체적으로, 전권에 비해 보다 세련되어졌다고 표현하는게 알맞은 듯 하다. 6가지 법칙은 다음과 같다.

01. 사회적 증거의 법칙 : 다수의 행동이 '선'이다
02. 상호성의 법칙 : 호의는 호의를 부른다
03. 일관성의 법칙 : 하나로 통하는 기대치를 만들라
04. 호감의 법칙 : 끌리는 사람을 따르고 싶은 이유
05. 희귀성의 법칙 : 부족하면 더 간절해진다
06. 권위의 법칙 : 전문가에게 의존하려는 경향

 설득의 심리학같은 경우는 마케팅에 적용하기 상당히 유리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란 말처럼,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상대방이 받아들이는데 있어, 극과 극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상호성의 법칙에서 10번째 사례로 담고 있는 "하늘은 '정성'을 다하는 자를 돕는다"이다. 포스트잇사례를 담고 있는데, 다른사람에게 설문지 작성을 요청할 때, 포스트잇에 설문지 작성해달라는 요청을 적은 그룹과 똑같은 말을 표지에 적은 그룹 그리고, 표지에 아무것도 적지 않은 그룹으로 조사를 하였는데, 각각 설문 답변률이 75%, 48%, 36%로 나타났다. 

 포스트잇에 메시지를 적고 표지에 붙이기까지 무슨 큰 고생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사람들은 별도로 들어간 노력과 개인적인 정성을 인정해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우리가 다른 사람에게 부탁을 할 때 개인적인 정성을 많이 표현할 수록 그 사람이 부탁을 들어줄 확률이 더 높아진다. 

 단 하나의 사례를 들었지만, 이런 내용들이 총 50가지가 담겨 있다. 50가지의 사례중에 새로운 지식 및 기존에 알던 지식들을 정리할 수 있는 건 30가지도 안되지만, 그래도 한 번 쯤 읽을 가치는 충분히 있는 책이다.

 원래 전작보다 나은 작품이 없다고 했는데, 이 책은 전작과 동일하진 않지만, 그래도 전작만큼의 읽은 가치는 있는 것 같다.

 마지막으로, 이 6가지 설득의 법칙을 바탕으로, 좀 더 자기자신에게 또는 상대방과의 관계에 있어 보다 효율적이고, 가치있는 관계를 유지하는데 사용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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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럼버스 마케팅 - 크리에이티브 마케터를 만드는 1% 다른 생각
복준영 지음 / 토네이도 / 200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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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당히 특이한 제목의 책이 발간되었다. <콜럼버스 마케팅>이란 제목의 이 책은 마케팅에 대한 재해석과 경영사례 그리고 저자의 생각이 Mix되어져 만들어진 책이다. 콜럼버스하면 신대륙 발견과 달걀을 생각을 할 것이다. 첫번째는 새로운 시장이 될것이고, 두번째는 혁신적 사고라 말할 수 있겠다. 이 책은 현존하는 마케팅 법칙 및 사례를 바탕으로한 자기계발 서적이다.

 우선 책의 구성은 총 20가지 마케팅 관련 사항을 담고 있다. 초반에는 마케팅법칙을 들면서, 끝으로 가면 기업의 경영전략 및 인적자원관리까지 담고 있다. 현존하는 법칙에 대해 일침을 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다가, 6가지 사항이 넘어가면서 그저 그런 마케팅 자기계발서적으로 바뀌고 있다. 초반에 담고 있던 강렬한 이미지 및 저자만의 고유한 사고가 용두사미처럼 내용의 충실함이 없어져 상당히 아쉬움이 크다. 중간중간에 4가지 경영사례(Case Study)를 담고 있는데, 애플, 구글, T모바일, 미라이공업 이렇게 들고 있다. 모두 MBA 과정이라던지, 경영쪽 서적에 관심을 갖고 있던 사람들이라면, 흔히 아는 내용이라, 내용에 대한 참신성을 얻기는 힘들다. 전체적으로 초반 5가지 마케팅사항만이 이 책에서 얻을 수 있는 값진 내용이라 하겠다. 

 진짜 역발상이라서 그런지 초반의 내용은 기존의 알고 있던 마케팅 지식에 새로운 지식을 담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1. 후발주자가 시장을 장악한다.

-. 흔히 마케팅에서 마켓에 뛰어들 때는, 선발주자가 되라는 말이 있다. 선발주자가 되면 그 상품의 혁신적 위치에 서기 때문에, 보다 후발주자보다 앞서 갈 수 있다. 하지만 후발주자로서, 선발주자가 갔던 길을 토대로, 차별화를 구축하여 성공으로 이끌라고 말하고 있다.

2. 진짜 블루오션은 고객의 머릿속에 있다.

-. 블루오션이란 개념은 이미 삼성의 반도체 사업에서 보면 볼 수 있다. 초기 1990년 중 후반에는 삼성의 반도체 사업은 블루오션이었지만, 지금 이시점에서는 레드오션상태이다. 무한 Cost 절감 및 반도체 경기 하락 및 무한 경쟁을 바탕으로 피튀기는 반도체산업의 선점을 하고 있다. 하지만, 시장자체의 역동성을 바탕으로 소비자의 인식속에서 시장 상황 및 상품의 절대가치만이 블루오션과 레드오션을 구별할 수 있게 한다.

3. 롱테일은 없다.

-. 흔히 틈새시장이라고 불리는 이 이론은 80:20법칙에 따라 움직인다. 하지만 이 이론은 모든 산업에서 적용할 수는 없다. 일부 특정한 산업에서 적용가능하다.

4. 창조적 자본주의에 동참하라

5. 마케팅2.0에 집중하라.


정도로 들 수 있겠다. 전체적으로 처음의 강렬함을 끝까지 지속했으면 하는 생각으로 리뷰를 마칠까 한다.

 마지막으로 책의 서문의 제목으로 마칠까 한다.

"콜럼버스처럼 마케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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