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문학사>시간에 제출한 paper가 보인다. 고전 읽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 올려 본다. 오늘은 이 페이퍼로 대체 해야겠다!  지난 달에 읽었던 '노인과 바다'이야기도 나온다. 흥미롭다! 사람에 따라 재미 없을 수도 있겠다.ㅜㅜ 글이 매끄럽지 못하다. 번역을 한 건지, 정리를 한다고 했는데, 너무 미숙한데, 글을 읽고 있으면 재미있다는  느낌이 든다. 나만 그럴 수도...참고만 하시길!

  

  

-이 책 수업할 때는 제본 떠서 공부했는데...검색해보니 있군요!

 

 

Realism and Naturalism

 

프랑스에서 건너오게 오게 된 문학사조로써 Emile Zola 같은 프랑스 작가들은 문학과 사회 사이의 관계성을 변화시켰다. (에밀 졸라가 왜 프랑에서 미국으로 망명했는가? 그것은 '드레퓌스사건'과 관계가 있다. 에밀 졸라는 정치적인 감각과 참여정신이 있는 작가라 생각한다. 에밀 졸라의 '드레퓌스 사건'은 유시민의 <거꾸로 읽는 세계사>나 서민의 <서민독서>에도 게재되어 있다) Realism은 점차 이데올로기화 되고 정치적 무기가 될 수 있는 힘의 소설을 만들게 되었다.

 

    

 

   

주요작가...

 

    

 

William Dean Howells  

 

  미국 Realism의 첫 이론적 창시자이다. 그는 낭만주의 소설을 극렬히 비난했다.('Old fashioned heroes' ‘unnecessary sacrifices'라는 용어를 사용하면서) <A Modern Instant>에서 그는 이혼문제를 소설의 화두로 처음으로 사용함으로써 대중들에게 충격을 주었다. <A Hazard of New fortunes>에서는 삶에 대해 보다 웃을 수 있는 측면을 고려한 Realism적 소설을 썼다. 그의 예술론은 가난한 자들을 시종드는 것이었다.

    

 

Edward Bellamy

 

Howell과 비슷하게 1880년대의 미국 자본주의를 비난하면서 좀더 나은 사회에 대한 모색-utopia-을 작품 속에서 시도하였다.

 

...<Looking Backward>

 

 

1890년대는 Realism작가들이 Naturalism작가로 탈바꿈하게 되어졌다. Emile Zola에 의해서. 근대 과학에 대한 지식과 발견으로 말미암아 인간은 실제로 자유스럽지 못한 존재라는 인식이 들게 되었다. 삶과 사상과 도덕성조차도 사회적. 경제적. 심리적 이유의 환경에 의해 지배당한다고 생각했다.

 

        

Stephen Crane

 

  첫 자연주의자이다. <Maggie;A Girl of the streets>에서 환경에 의해 지배당하는 인간형을 보여주면서 인간의 부자유스러움을 표현했다.<The Open boat>에선 운명에 의해 결정되어지는 삶과 죽음을 다루었다.

 

 

 

Herold Crane

       

그는 현대종교를 현금과 돈의 종교라고 비판하면서 미국사회의 진보에 대한깊은 회의와 불신을 피력했다.

        

 

Hamlin garland

 

  평민에 대한 깊은 동정심으로 그의 문학을 사회적 반항의 형태로 구축했다.

    

 

 

 

Henry James

 

 Realism작가이다.

 

그는 시대상과 사회상 보다는 인간의 내면세계의 관찰자로써 작품을 썼다. 이것이 ‘Psychological Realism'이다. 즉 인물의 의식의 변화를 다룬 ’real story'이다. 그의 형 William James는 그의 소설을 ‘Stream of Consciousness'라고 했다. 헨리 제임스의 관심은 오직 ’Mind'였다. 그에게 있어 mind는 실제 삶의 세계와도 똑같이 dramatic한 세계였다. 그러니깐 action이 아닌 mind, thought 속에서의 drama말이다.(<Daisy Miller>) <The Ambassadors>는 의식개혁, 의식확대가 테마이다.

 

<The Portrait of Lady>는 단순한 상황과 문제에 초점을 맞추면서 다양한 관점을 보여준다. 또한 헨리 제임스는 예술의 본성에 대한 문제에 대해서도 관심을 보였다.

 

그에게 있어 복잡한 운명에 발을 들여놓는, 미국인이라는 것이 그의 문학세계에 커다란 화두였다.

 

 

 

예전에는 개인의 선택과 책임을 강조하였으나, 이 시기에 들어서면서 작가들은 개인의 진정으로 선택을 할만한 능력이 있는지에 대해 의구심을 품었다. 이러한 경향은 기독교를 공격하는 에밀 졸라의 인간에 대한 과학적 연구와 Darwin의 혁명이론, Nietzsche의 사상에 힘입은바가 크다.

 

 

 

 

 

기타 자연주의 작가...

    

Frank Morris<The Octopus>에서 자연의 힘과 기계적인 괴물 사이의 갈등을 그렸다. 그에게 있어 밀wheat는 생명력을 상징한다.

 

Jack London은 동물에 관한 소설을 거의 다 썼다. 그의 소설은 자연의 급격한 투쟁의 한가운데 있는 Darwin의 사상에 영향을 받았다. Jack London은 마치 a master of nature처럼 작품 속에서 그러한 경향을 비추었다.

 

   

 

 

Lost Generation에 대하여

 

 Fitzgerald

    

그는 Lost Generation의 영적인 역사를 이루는 작가이다. 1차 세계대전 이후로 젊은이들은 미국적 사상을 잃어버리게 되었다. 피츠제랄드는 <This sides of paradise>에서 2가지의 관심을 보여주었는데 그것은 바로 가난에 대한 두려움과 성공에 대한 숭배였다. 1929년은 미국의 경제공황이 있었고 피츠제랄드의 개인적인 삶에 있어서도 Depression의 시기였다. <The Great gatsby>자연적 선함과 절대적인 힘이 돈에 존재함을 보여주는 소설로써 그것은 도덕적인 흉측함과 유혹적인 작태를 그리고 있다. 이 작품은 Psychological realismsymbolism을 담고 있다. 개츠비는 돈으로 사랑과 행복을 살 수 있다고 믿는 미국인들의 믿음을 상징하고 있다. 한 마디로 ‘a symbolist tragedy'이다. <Babylon revisited>는 도덕적. 경제적 공황 이후의 Lost Generation을 묘사하고 있다.

 

 

   

 

 

 

Ernest Hemingway...

       

<The sun also rises>는 전후의 젊은 성인의 초상화를 담고 있다. 황무지와 같은 절망은 성적인 불구로 나타나고 이것은 전후세대의 상처로 대변된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상징적인 impotence불구는 emptiness의 세계를 살아가는 방법으로 들어난다. <Nada(스페인어로 ‘nothing’을 의미)>에서도 전쟁 후에 nothing의 세계와 투쟁하는 인물을 그려주고 있다. <For whom the bell tolls>에서는 헤밍웨이의 외로운 한 개인에게만 포커스를 주었던 작품적 경향이 이제는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게로 초점이 바뀌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 작품에선 사랑의 힘과 자연과 대지의 합일을 보여준다.

 

<The Old man and the sea>는 영웅주의와 극기. 허식을 보여준다. ...‘진정한 영웅주의의 신호

 

    

-사진은 <나무위키>에서 가져왔다.

  

 

William Faulkner...

        

전후세계에 대한 깊은 증오와 예술적 가치에 대한 신념이 그의 작품적 경향이었다.

 

<The sound and fury>는 모더니즘적 요소가 많은 작품으로 네 개의 다른 세계관을 그린다. 그의 다른 소설에선 과거-현재-미래가 혼합되어 있음으로써 ‘continuous present' 즉 모든 것이 현재now라는 것을 보여준다. <Light in August>-그는 Modern societyevil에 관심을 보여준다.

 

 

 

후의 작품에는 racism, psychological illness, a family tragedy에 포커스를 모은다. 그의 인간적인 선의 기술은 인간적인 악의 기술만큼 강력하다. 그는 자주 선한 부류로 흑인을 등장시킨다. 그는 흑인과 백인 사이에 자연과 그들의 능력이 함께한 그들의 관계성 속에서 사랑하는 것이 그들의 선goodness임을 보여준다. 그는 노벨문학상 시상식연설에서 진정한 정신적 세계는 결코 변하지 않는 도덕적 진실성moral truth에 기초함을 밝혔다.

 

    

 

-졸업논문으로 <아들과 연인>에 대한 논문을 썼는데, 대학시절의 논문은 거의 짜집기 수준이지만. 그 때 도움 받았던 책이다. 소설史도 읽어보면 잼난 구석이 많은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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