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은 침묵의 시간에서 나온다.
당신의 인생 행로 전체를 바꾸는 결정들은
보통 지성소에서 나온다.
영적 온전함의 대적은 바로 분주함이다(p.183).
거두절미하고, 진정한 기독교의 핵심요소는
바로 시간이다(p.175).

 

 

 

 

 

 

 

 

 

 

 

 

 



우리의 싸움은 시간싸움이다.
직장도, 학교도, 연애도, 결혼도, 자녀교육도. 하지만 우리의 영혼과 정신, 소울과 멘탈도, 우리 인생 자체가 시간싸움이다!
재독 철학자 한병철은 “시간의 향기”란 책을 썼다!
머무름의 기술.

모든 것은 시간 싸움이다! 기도도 시간싸움이다.
향기나는 시간싸움.

기도는 빌 하이벨스의 표현에 따르면 바쁘고 분주한 회전수, 그 시간을 느리게 하며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갖는 것이라고 했다.

특별히 빌 하이벨스가 기도하게 된 동기를 이야기하는데, 그 시작이 바로 독서였다는 것이다. 기도에 대한 책을 20여권 사서 독서하고 난 후 그는 ‘기도하기로 결단‘했다는 것이다.
기도도 책읽고 시작해야한다.

우리가 살아가는 하루하루는 점에 불과하지만 그것이 사라지는 점(dot)에도 불구하고 의미가 있다는 것, 그걸 확인하는게 글쓰기라고 했다. 낭만적으로 생각한다면 하나님의 가슴에 글을 쓰는 것이 우리의 기도가 아닐까?


기도는 쉽지 않다. 그러나, 그게 우리가 사는 길이다.
하지만 기도는 아직도 어렵다. 아...


팀 켈러가 IVF출신이었다는 것을 <기도>를 통해 알았다. 책의 내용이 압도적이다. 지적 해부학 같은 느낌, 아직도 읽는중이다.



 

 

 

 

 

 

 

 

 

 

 

김영봉의<사귐의 기도>는 대학때 읽어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링컨에 대해 사람들의 평가는 의견이 갈리지만 <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대통령>는 링컨 전기용으로 좋다. 그냥 흘려버릴 링컨이야길 저자가 미국에 가서 생활하면서 연구하면서 남긴 결과물이다! 리뷰가 어디에 있을 듯.

 


 



 

 

 

 

 

 

 

 

 

 

 

<오늘부터 다시 기도>는 도날드휫트니의 작품인데, 기도에 대해 시편을 가지고 기도하라고 추천한다. 말씀을 가지고 기도하란 뜻! 하루에 5편씩 읽고 가슴에 와닿는 본문을 가지고 기도하란 실제적인 이야기도 해준다. 난 이 책을 보고 난 후 그렇게 적용하고 있다. 남다르다. 이러다가 평생 시편만 백독하는거 아닌가? 얇은데 굉장히 좋다!
이 책과 함께 셋트로 나온 ‘가정예배’에 대한 책도 최고다! 영적 통찰이 얇지만 대단한 듯!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7)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