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과 봄을 걸치는 이 시기,
타이밍이 맞았다.

 

졸졸졸 시냇물 같았던 소설

 

지금 드라마로 방영이 되고 있는 소설이라고 하는데

크게 굴곡진 사건, 독특한 캐릭터가 없어서 드라마로 어떻게 스토리가 전개되고 있는지 궁금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4)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조치들은 허술했고 여론을 불안하게 만들지 않으려는 욕심에 상당 부분 포기한 것 같았다.
71

페스트 발병을 공표하고 도시를 폐쇄하시오.
85

페스트가 우리 시민들에게 첫 번째로 가져다준 것은 유배 생활이었다. 94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모두가 같은 처지인걸요.>
43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마시멜로의 꽃말은, 뒤늦게 깨달은 사랑이야.
316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단언하는 것은 나쁘다" 라고 단언하고
"충고하는 것은 삼가는 게 좋아" 라고 충고하고
"내가 객관적으로 봤을 땐" 하면서 주관적인 말을 늘어놓는 그런 아이러니에 대하여 종종 생각합니다.

‘걔라고 그러고 싶었겠니‘ 하고 생각하는것. 이것으로도 모자라면 ‘걔가 알았으면 그랬겠니’까지 덧붙이면 꽤 완벽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