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햇살 반가움에 잠시 해바라기를 하고있는데...봄나비 한마리 두날개 나폴거리며 내 앞을 날아가네...어! 나비네....
벌서 봄인가?
31번째 생일이네....
후~~ 벌서 강산이 3번이나 바뀌었네...
31번째 생일날.......
나를 이세상에 있게 해주신 부모님께 감사드리고 싶네..
생일날인데 정작 돌아가신 선친생각이 따사로운 봄햇살만큼이나 간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