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우선 나보다 키가 크다..

그래서 볼때마다 부러운게 사실이다..

그의 혈액형도 나와 같은 B형이라고 한다.

5월달부터 같이 일하게 되었다.

그의 최대장점은 "무난함"이라고 생각된다..

어찌 보면 개성이 없는것 같아 보이지만 사람이 유하다..그리고 위트와 재치도 있어보인다.

그를 볼때면 간혹 나와 많이 닮았다고 생각이 되면서도, 나의 나쁜버릇을 그에게서 보는것같아 반성할때가 더러 있기도 한다.

간혹, 누가 진지하게 무엇을 물었을때, 웃음으로 넘기고, 건성으로 대답하는버릇같은것은 정말 똑같다.

B형만의 특징이라고 하면, 너무 비하시키는건가?

그래도 그는 직장에서 나에게는 가장 든든한 사람이다.

그가 있으므로서 휴무도 맘놓고 할수 있고,  외근이나, 매장을 비울수 있어서 좋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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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구찜이 생각난다.

아구찜에 들어있는 콩나물....

왠지 아구찜이 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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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띠아 2004-06-22 15: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제, 결국은 아구찜을 먹어버렸다...
너무도 맛있게 ...
 

 

 

 

 

 

 

 

 

 

 

 

 

 

 

두 여인중..남자친구 소개해달라고

만날때 마다  우리를 괴롭히는 사람은 누굴까?

알아맞추면 소개지켜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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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너 2004-09-01 11: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요.. 오른쪽.. 맞지.. 맞잖아.. 그런거야..
 

2004년 프로야구 삼성과 롯데의 개막전...

회사동료랑.. 야구장엘 갔다..

12년전 대학다닐때 한번가고 이번이 두번째다...

 



     개막식에 같이 갔던 Y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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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직장에서 홍일점으로 일하는 그녀!                                                                                      

그녀말대로라면 그녀자신은 너무나 깜찍하고 발랄해서 어디로 톡톡튈지 모르는 사람이라고 한다.

맞는 말인것 같다.

어느정도 인정해줘야 할것 같다.

그럼 그녀는 이리저리  자기맘데로 튀는 탁구공인가?

아니다.. 내가 보기엔 그녀는 그녀 또래에 비해서는 애늙은이라고 생각된다.      

그렇다. 애늙은이 맞다.

그렇다고  사진을보듯이 외모가 애늙이란 소리는 아니다.

나이에 비해 생각하는거나 행동하는게 어른스럽다는 얘기다.

때론 너무 어른스러워서  징그러울때도 있다.

그래도 저사진속에 그녀는 넘 예쁘지 않는가?

기꺼이 모델이 되어준 그녀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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