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기분이 약간 들떠있다.

내년 삼월에 또하나의 조카가 나에게 생기기 때문이다.

삼복더위에 에어컨 판매에 무진장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는 중  형수님이 문자를 보내왔다.

내년 삼월에 삼촌된다고... 추카추카 ~~

시동생과 같이 살면서 언제 조카를 만들었는지..?

누나네 막내조카가 태어나고  8년만인가!

인제 우리집에도 사람사는 것처럼 애기 울음소리로 한동안 시끌벅적할꺼라는 기대가  밀려온다.

벌서부터 기다려진다.. 내년 삼월까지 어떻게 기다리지?

흐흐.. 형수님이 고맙다.

형수님 그리고 내년에 만날 조카 모두 건강하기를 기도해야쥐...

형님, 형수님 추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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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복이다.....

초복더위에 사람잡는게 아는가?

너무 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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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보내며...


 

오늘도 열심히 살았는가?

시간낭비는 하지 않았는가?

약속은 잘 지켰는가?

양심에 어긋난 행동은 하지 않았는가?

소신대로 행동하였는가?

부모님을 욕되게 하지 않았는가?

자만하지 않았는가?

타인에게 모욕은 주지 않았는가?

필요없는 말과 행동은 하지 않았는가?

내일의 계획을 세웠는가?

어제를 반성하였는가?

오늘 하나쯤은 배운것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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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초 어머니랑 둘째형 그리고 형수님이랑 해인사에 다녀왔다.



어머니랑 한컷!

 

 

 

 

 

 

 

 

 

 

 



해인사 입구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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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은 여름다워야 한다. 

여름은 죽지않을 만큼만 더워야한다.

올라가는 수은주만큼 매출도 올라간다.

그래서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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