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담배를 처음 피운것이 아마!  고등학교 2학년 추석무렵부터 인것 같다.

그때 처음으로 담배맛을 알았다.

텁텁한 담배를 한모금 빨아  후~ 뱉으며  젊은날의 많은 고민들을  하얀연기와 함께 공중으로 뿌렸었다.

그렇게 뿌려지는 하얀연기 또한 신기하기도 하고  멋도 있었다.

그런 담배를 이제는 그만 피우려 한다.

4년전 이맘때 한번 끊으려 한적이 있었다..

물론 실패로 돌아갔지만 말이다.

할수만 있다면, 이번에는 정말 그만 피우고 싶다.

노력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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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띠아 2007-02-27 20: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결국 2주만에 실패로 돌아가고...
 

21세기라고 떠들던 그때가 어제인듯한데 벌서 2006년을 마감하는 시점이다.

2006년을 보내며 한해를 정리해본다

1.이사...

2.황금점 발령.

3진급.

이것이 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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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

큰형네가 울산으로 이사가고, 원룸에 혼자 독립생활을 한지도 언 2년이 다됬다.

계약기간만료일이 12월23일이라, 가능하다면, 계약을 2년 더 연장하고 싶지만,

주인의 사정으로 방을 비워달랜다.

헉!

갑자기 집없는 설움이 밀려온다.

큰형의 신혼생활방해된다고 어머니께서 독립생활하라고 하여 홀로 원룸생활을 시작할때에도

 이런기분은 안들었었는데....쩝~

어제 휴무일 방을 보러갔었다.

날씨는 추워지고 방은 비워달래고,,,,아 ~  집없는 설움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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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기념 대구1지역회식자리인데...황금점 식구들 회식자리같네..ㅋㅋ

근데...난 어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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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 매일 약을 드신다.

내가 초등학교 5학년때 어머니는 3달정도 병원에 입원해 있었다.

그때이후로 계속 하루에 세번 꼬박 약을 드시고 계신다.

약을드시지 않으면 안된다고 했다.

오늘 어머니께서 올라오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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