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

큰형네가 울산으로 이사가고, 원룸에 혼자 독립생활을 한지도 언 2년이 다됬다.

계약기간만료일이 12월23일이라, 가능하다면, 계약을 2년 더 연장하고 싶지만,

주인의 사정으로 방을 비워달랜다.

헉!

갑자기 집없는 설움이 밀려온다.

큰형의 신혼생활방해된다고 어머니께서 독립생활하라고 하여 홀로 원룸생활을 시작할때에도

 이런기분은 안들었었는데....쩝~

어제 휴무일 방을 보러갔었다.

날씨는 추워지고 방은 비워달래고,,,,아 ~  집없는 설움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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