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욱's 사진으로...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쁘띠아 2007-11-30 20: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꺽어지는 서른

파란운동화 2007-12-07 22: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얼마나 마셨으면...
너도 많이 삭았네, ㅋㅋ

사진 보고 순간, 놀랐다.
누가 보면 네가 형인 줄 알겠다.ㅎㅎ



나는 겁이 나서 사진 못올린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직장생활을 하면서 머리스타일을 맘데로 할수있다는것은 큰 행복일것이다.

좀더 기르고 싶었지만, 주위의 만류로 다시 짧게 자를수 밖에 없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