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커플 몇혼지는모르겠지만. 5월4일 날잡아놓고 파리로 신혼여행간다고 벌서 마음이 붕웅 하늘에 떠서 말도 안듣는 황구(일명 누렁이.)그리고 그의 신부 정애!
잘살아!
사진제목이 물광화장이란다.
실제 얼굴하고 거의 비슷한데 왜 물광화장이라고 얘기하는 지 모르겠다.
죽전점 고참 아줌마다!
자기는 그래도 항상 처녀처럼 살고싶다나...그래도 꾸미면 처녀같다...
새신부...작년겨울늦게 노처녀딱지를 띠고...지금 2년차라고 우기는 그녀...
어째튼 인쟈는 아줌마!!
대윤이가 태어났어요
즐거운 일만 생겨라 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