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라고 떠들던 그때가 어제인듯한데 벌서 2006년을 마감하는 시점이다.

2006년을 보내며 한해를 정리해본다

1.이사...

2.황금점 발령.

3진급.

이것이 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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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

큰형네가 울산으로 이사가고, 원룸에 혼자 독립생활을 한지도 언 2년이 다됬다.

계약기간만료일이 12월23일이라, 가능하다면, 계약을 2년 더 연장하고 싶지만,

주인의 사정으로 방을 비워달랜다.

헉!

갑자기 집없는 설움이 밀려온다.

큰형의 신혼생활방해된다고 어머니께서 독립생활하라고 하여 홀로 원룸생활을 시작할때에도

 이런기분은 안들었었는데....쩝~

어제 휴무일 방을 보러갔었다.

날씨는 추워지고 방은 비워달래고,,,,아 ~  집없는 설움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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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기념 대구1지역회식자리인데...황금점 식구들 회식자리같네..ㅋㅋ

근데...난 어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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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 매일 약을 드신다.

내가 초등학교 5학년때 어머니는 3달정도 병원에 입원해 있었다.

그때이후로 계속 하루에 세번 꼬박 약을 드시고 계신다.

약을드시지 않으면 안된다고 했다.

오늘 어머니께서 올라오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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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D80

  캐논 EOS 400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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