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32번째 생일이였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술독에 빠진 하루가 되어버렸다.

봄이 오는 길목에 나의 생일이 있다.

만물이  새물오름을 서서히 준비하고. 있는 봄이오는 길목에 나의 생일이 있다.

그래서 생일이 지나면 금방 봄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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