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집은  산밖에 보이질 않는다.

나즈막한 산들이 옴팡지게 둘러쳐져있다...

지난 사월 가로등 켜질 무렵에  고향집 모습이다...

어수룩 해가 저물면 뻐꾸기, 소쩍새 소리 정겨운  곳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