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가 되려면 부자에게 점심을 사라>의 저자 혼타켄이 가장 힘주어 말하는 것은 다음과 같다고 한다.
자기가 장 좋아하는 일을 열정적으로 하라.
그런다음
직관력을 높이고 감정의 힘을 파악하라
신의를 지키고 인맥을 잘 활용하라
파트너십을 중시하라
가문 섬진강을 따라가며 보라퍼가도 퍼가도 전라도 실핏줄 같은개울물들이 끊기지 않고 모여 흐르며해 저물면 저무는 강변에쌀밥 같은 토끼풀꽃,숯불 같은 자운영꽃 머리에 이어주며지도에도 없는 동네 강변식물도감에도 없는 풀에어둠을 끌어다 죽이며그을린 이마 훤하게꽃등도 달아 준다흐르다 흐르다 목메이면영산강으로 가는 물줄기를 불러뼈 으스러지게 그리워 얼싸안고지리산 뭉툭한 허리를 감고 돌아가는섬진강을 따라가며 보라섬진강물이 어디 몇 놈이 달려들어퍼낸다고 마를 강물이더냐고,지리산이 저문 강물에 얼굴을 씻고일어서서 껄껄 웃으며무등산을 보며 그렇지 않느냐고 물어 보면노을 띤 무등산이 그렇다고 훤한 이마 끄덕이는고갯짓을 바라보며저무는 섬진강을 따라가며 보라어디 몇몇 애비 없는 후레자식들이퍼간다고 마를 강물인가를.
내 인생의 신조 -로버트 풀검
나는 지식보다 상상력이 더 중요함을 믿는다.신화가 역사보다 더 많은 의미를 담고 있음을 나는 믿는다.꿈이 현실보다 더 강력하며희망이 항상 어려움을 극복해 준다고 믿는다.그리고 슬픔의 유일한 치료제는 웃음이며사랑이 죽음보다 더 강하다는 걸 나는 믿는다.이것이 내 인생의 여섯 가지 신조이다.
-류시화의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중에서
리더는 항상 좋은 사람일 수 없다.
"즉시 질책하라. 무엇을 잘못했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주어라.그들의 잘못데 애해 당신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려주어라. 절대 애매모호한 용어를 사용하지 말자." *케네스 블랜차드 & 스펜서 존슨('인생을 단순화하라' 중에서)------------리더는 칭찬만하고 질책을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나 디러는 항상 좋은 사람일 수는 없습니다. 때로는 질책하고 징계를 내릴 수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규칙 위반이 되풀이 되기 싶고, 재선이 잘 이뤄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어떻게 직원들이 마음속으로부터 받아들이수 있게 질책과 비판을 잘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뛰어난 사람일수록 잘못이 많다. 그만큼 새로운 것을 시도하기 때문이다.
한번도 잘못을 해 본적이 없는 사람, 그것도 큰 잘못을 저질러 본적이 없는 사람을 윗자리에 앉게 해서는 안된다.
잘못을 저질러 본 적이 없는 사람은 평범한 사람이다. 그때문에 어떻게 잘못을 발견하며, 어떻게 조기에 고칠 수 있는가를 알지 못한다.
- 피터 드러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