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류 우드는 "어떤시람의 일에 대한 태도가 그 사람의 성패를 좌우한다."고 했다고 한다.
그는 다음과 같은 예를 들었다.

샌프란시스코 근방에 사는 소년이 거대한 쇠기둥을 용접하고 잇는 세사람에게 묻습니다.
"지금 무엇을 하고 계시는 겁니까?"

첫번째 용접공이 퉁명스러운 목소리로 대답했다.
"보면 모르냐? 먹고 살기 위해서 이짓을 하고 있다."

두번째 용접공은 첫번째 사람보다 부드럽지만 여전히 퉁명스럽게...
"쇳조각을 용접하는 중이쟎니?"

소년은 세번째 용접공에게 다가 갔다. 세번째 용접공은 소년을 쪽으로 고개를 잠시돌려 웃으면서 말하길...
"세계에서 가장 멋진 다리를 만들고 있단다."

세명의 용접공은 같은 직업에 같은 임금을 받고 같은 조건에서 같은 일을하고 있지만
일을 바라보는 시각차는 너무 크게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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