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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요리사 107
우에야마 토치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10년 3월
평점 :
절판
아빠는 요리사는 읽을때마다 항상 훈훈한 이야기다. 큰 스토리도 없고 사건도 없지만 볼때마다 마음 따뜻한 이야기가 한가득이라서 항상 즐겁다. 늘 그렇듯이 별 사건은 없다 히토미가 임신으로 집으로 쉬게되면서 포장마차에는 새 직원이 들어오게 되고 미설이는 여전히 씩씩한 학창시절을 보내고 있다. 몽자의 남동생도 드디어 결혼날짜를 잡았고 원휘는 초등학생이 되어 살짝 마음에 든 여학생이 생겼다. 크크~~원휘가 여자친구라니. 만화속 얘기지만 참 세월빠르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달까. 언제나 즐거운 일미씨네 가족과 그 친구들의 이야기. 이번권도 여전히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이다.